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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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에 훼방꾼이었던 이기풍 목사의 회심 몇 년전 탐라국이라고 부르던 제주도를 회심시켰던 이기풍목사님의 발자취를 보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 사울과 같았던 한 사람이 바울로 변한 모습의 역사를 보는 것과 같은 감동이었습니다 . 이기풍 ( 李基豊 , 1868-1942) 목사는 제주선교의 개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 1908 년 4 월 , “어두움과 죽음의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롬 9:1-3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2011 년 11 월부터 믿음의 아들이 된
사람 대접해 주는 종교 인간이 만든 제도는 사람을 평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내내 낮은 자와 높은 자를 만들어서 슬픈 이야기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 조선은 천민과 양반들과 한 자리에 앉을 수가 없었습니다 . 백정의 경우 더욱 심했습니다 . – 한국교회 처음 이야기 에서 “ 백정이 예수를 믿으면 ” 소나 돼지를 잡는 직업을 가졌던 백정들은 아무리 나이가
“ 실천하면서 성경외우기 ” 한국 교회 처음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런 참된 부흥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 계속 나눕니다 . “ 한국 교인은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그대로 실천합니다 .” 한국 초대교회 사경회는 형식면에서 지금과 판이하게 달랐다 . 초대교회 시절엔 말 그대로 성경만 집중해서 공부하였다 . 암송문화에 익숙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경을 줄줄 외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60 여명이 생활하던 노역장의 인구가 70 여명으로 늘었습니다 . 지난주에도 새로운 식구들이 노역장에서 일하게 되었고 두 명의 새로운 동료들이 저희 팀에 합류 하였습니다 . 제가 , 새로운 동료들에게 첫인사를 했습니다 . “ 반갑습니다 . 예수님의 사랑으로 형제님들을 환영합니다 .” 그랬더니 뭐라
새로운 윤리의식 어제 필리핀에 알렉스가 간증을 하여 다시금 우리 나라의 역사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필리핀은 우리 나라 보다 더 GNP 가 낮은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 우리나라 6.25 때 우리를 돕기 위해서 참전 병사를 보내주었던 나라였습니다 . 필리핀에서 국립대학을 나와서 한국에 노동자로 왔으면서 그의 고백이 우리는 항상 3D( 더럽고 , 위험하고
교도소 ( 고석준 형제 ) 에게서 온 편지 고석준형제는 13 년동안 아무도 면회를 와주지 않고 디모데에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던 중 지난 5 월 13 일에 윤권사님의 면회를 받고 너무나 기뻐서 종일 웃고 옆에 동료들까지도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서 좋아하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 디모데는 자기가 광주를 떠난 후 너무나 혼자 외로움에 있는 형제를 적극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 고전 1:26-29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선교를 하면서 인생의 많은 시간들을 보내면서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그냥 말로 조금 전도하거나 전도지를 뿌리는 것이 아니고 한 영혼에게 그 영혼이 얼마나 사랑 받는 존재인가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면서 새로운 삶으로 전향되는 것을 보는 것은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 선교는 “ 사명이다 ” 선교는 “ 희생이다 ” 이런 고백을 하는
장미꽃이 필때면 장미꽃 장미를 바라보면 아름다운 색깔에 매료되네 빨간색 핑크색 하얀색 장미를 바라보면 아름다운 향기에 끌려가네 먼 곳에서도 맡을 수 있는 향기 장미를 만지려면 장미 가시는 특별한 교훈을 전해주네 인생에는 아름다움도 향기로움도 있지만 가시가 찌르듯이 아픈 시간도 있다는 것을 …… 하지만 그런 시간은 겸손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기에 필수 코스
너무나 밝은 행복동의 아이들 오늘 아침에 이영선집사님이 옥한음목사님의 제자이신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님 이찬수 목사님이 설교 도중에 “ 학원 가기 싫은 날 ” 이라는 동시 10 살 먹은 초등학교 3 학년 아이가 쓴 시를 읽어주시면서 정신들 차리라고 하셨다고 이야기 하며 그 시를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니 그 시가 너무나 어린
우리 집의 가족사 (10) 원래 우리나라 어린이 날을 만들도록 수고한 방정환선생님은 한국 어린이들이 너무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고생을 해서 불쌍해서 어린이 날을 민들은 것을 배웠습니다 . “ 그러면 지금은 어린이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상황도 아닌데 어린이 날이 왜 필요해 ? 매일 어린이 날 인데 ” 이런 의견을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