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3편의 칼럼
“ 언어의 훈련 ”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소금으로 맛을 내는 것과 같이 하는 언어 !! 성경에 기록된 것이 아니라도 우리 나라 사람들도 인생에 경험에 의해서 “ 말 한마디에 천량 빚을 갚는다 ” 라고 속담을 전해 줍니다 . 소금으로 고르게 하기는 오랜 숙달된
“ 사랑으로 달려가는 삶 ” 집에서 출발하여 운전을 하고 십오 분 후에 우리 동역자와 함께 기도회를 가기 위하여 섰는데 차가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 배터리가 다 나가서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카 센터에서 급히 와서 배터리를 갈아 끼우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차는 시동이 걸려서 갈수가 있었습니다 . 한번은 고속도로에서 우리 선교회 봉고차가 기름이
“ 이해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 사랑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하루는 아들 , 며느리 , 딸 , 사위 네 명에게 5 가지 사랑의 언어를 쓴 게리 체프먼의 책에서 영어 표현을 한국어로 정확하게 어떻게 번역하느냐고 물었습니다 . 그 영어 표현은 “Motivating by Recognition and Appreciation”
“ 사랑함으로 천국 미워 함으로 지옥 ” 아름다운 자태를 온통 자랑하던 벗꽃은 한번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니 너무나 아쉽게 땅에 전부 떨어졌습니다 . 마치 에로스의 사랑처럼 말입니다 . 주위에 98% 의 부부가 서로 미워하고 헐뜯고 지옥에서 사는 것은 에로스의 사랑은 주체할 수 없는 일시적인 감정몰입이었고 자기의 본성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 잠 28:26
“ 전혀 다른 종류의 사랑 ” 인생의 여정에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 특별한 만남 , 특별한 좋은 이야기는 강렬하게 마음속에 새겨집니다 . 대학생 때 이십 대 초반이었을 때 우리 대학에는 개교 기념일을 맞이하여 많은 외국인들을 초청하여 특별행사를 가졌습니다 . 그때 많은 외국인들이 학교행사에 참여하여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을 좀 뽑아서 외국인 두 명 정도를 한 학
“ 왜 사람들은 사랑할 줄을 모르는가 ?” 롬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남녀가 잠시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은 황홀경에 빠진 “ 에로스의 사랑 ” 은 요즈음 활짝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벗꽃이나 개나리 진달래 같은 사랑입니다 . 마치 영원히 아름다울 것 같은 모습
“ 사람은 사랑 받지 못하면 시들시들해집니다 ”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 주고 존중해 주는 느낌을 받지 못하면 모든 면에 의욕을 상실하고 무기력해지며 자신이 가진 재능도 사장되고 마치 자신이 소모품같이 느껴져서 전혀 밝은 모습이 아닌 시들시들해 지는 인생이 되어갑니다 . 사람은 소모품이 아닙니다 .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소중한 보배
“ 사랑은 구체적으로 표현을 해야 합니다 ” 전에 미국인 친구하고 같이 외출을 하였는데 잠시 전에 집에서 나온 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용건이 있어서 전화를 하는 것을 옆에서 들었습니다 . 용건을 마치고 나서 금방 보고 나온 자녀에게 “ 아이 러 뷰 ” 하고 끊는 것이었습니다 . 그 후에도 보면 항상 그랬습니다 . 옆에서 들으면서 “ 저렇게 사랑을
“ 사랑나무의 크기는 너무나 다릅니다 ” 장흥교도소에 디모데를 면회 가는데 늘 함께 동행하는 최병춘장로님 , 최병님집사님 , 윤권사님 그리고 나 외에 늘 한명 같이 새로운 인물이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몽골에서 잠시 재충전하러 온 졸라전도사님이 같이 갔습니다 . 1000km 를 하루에 왕복하려면 12 시간을 같이 지내니까 많은 대화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
“ 사랑쟁이로 살기로 선택을 먼저 해야 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시 연인으로 있다가 결혼을 하고 “ 영원한 남 ” 이나 “ 평생 원수 ” 로 살아가는 것을 지켜 보게 됩니다 . 하지만 “ 잠시 연인 ” 이 아니고 “ 영원한 연인 ” “ 영원한 베스트 프랜드 ” 로 사는 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 “ 영원한 남 ” 이나 “ 평생 원수 ” 라고 살게 되면
“ 경우에 합당한 아름다운 말 ” 잠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배설하는 언어는 입에 파수꾼을 세워서 막아 버리는 노력을 한다면 경우에 합당한 말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 같은 말은 계속 배워서 사용해야 사랑쟁이 가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에 이런 사실을 몰랐을 때는 가끔 티각 티각 싸우기도 했던 부부가 남편에게 항
“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5) “ 사랑은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아는 데서 사랑은 전달이 됩니다 ” 히 4:15-16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