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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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와 과부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 –(디모데를 위한 기도 7) 한번은 다른 곳에서 수련회를 하는데 그때 몇 강의를 하는 중에 “경건 훈련”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강의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을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보통 영성훈련에는 잘 인용하지 않는 구절입니다. 약1:2
“ 내 아들이라면 ?” 아들이 군대를 입대했을 때는 이 월초였습니다 . 날씨가 그 해는 더 춥게 느껴졌습니다 . 6 주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때 전화도 이메일도 안되고 오직 손으로 쓴 편지만 전달되기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 하루는 아들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추운 날씨에 배낭을 매고 야외 에서 텐트를 치고 자는 이야기였습니다 . 그날
엄마에게 안기고 싶은 이유 –( 디모데를 위한 기도 5) 우리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유일한 작품이 사람입니다 . 창 1:26-27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
엄마는 언제나 그 자리에 –(디모데를 위한 기도6) 우리 딸이 고등학생이었을 때 학교에서 쓴 글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목은 “가장 친한 친구” 였습니다. 우리 딸은 그 글에서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슬플 때는 나를 위로해 주기 위해서 그 자리에 있고 내가 기쁠 때는 같이 기뻐하기 위해서 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그 자리
엄마는 하나님 사랑의 첫 대리인 –( 디모데를 위한 기도 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엄마를 만드시면서 엄마가 자녀를 잊지 못하도록 특별하게 창조를 하셨습니다 . 처음 애기가 뱃속에서 있을 때도 특별히 엄마와 애기는 탯줄이라는 연결을 통해서 엄마의 감정 생각들이 전달될뿐더러 서로 꼭 붙어 있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 그리고 이 세
“ 엄마 ” 라는 이름 – ( 디모데를 위한 기도제목 2) 이 세상 정상적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언어 “ 엄마 ” 보이지 않는 호흡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산소 같은 존재 “ 엄마 ”.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보여주는 대리인 “ 엄마 ”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생명을 지켜주는 “ 엄마 ” 세상 살아가면서 늘 생각나는 “ 엄마
“ 엄마의 위로하는 품 ” – ( 디모데를 위한 기도 3) 성경에는 위로하는 품을 엄마의 품으로 비유하였습니다 . 아마 인간이 보여주는 최고의 사랑이 모성애로 하나님은 계획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사 66: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이 위로의 품이 없
순천 교도소의 마지막 방문 귀한 아들 배 아파서 낳은 아들이 아니고 가슴으로 낳은 아들도 아닌 복음으로 낳은 너무나 귀한 아들 주님이 아들을 내 품에 안겨 주실 때 처음 보듬어 안아 본 아들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들인지 항상 반듯하고 예술성이 뛰어나 그림도 잘 그리고 글 솜씨는 얼마나 좋은지 주님이 주신 선물인 귀한 아들아 아들을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절대 긍정과 감사는 내 삶의 힘입니다 “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 ” 를 고백하는 이런 신앙은 어떤 질병도 못 고칠 질병이 없습니다 . 시각장애인이 선천성이 아니고 한 의사의 실수로 어릴 때부터 시작장애인이 되었지만 화니 크로스비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의 행복한 삶을 찬양 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고 “ 나는 어떤 상황에도 불행을 선택하지 않고 행복을 선택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전기 자격증시험을 잘 마쳤습니다 . 중 고등하교 학사 검정고시 여러 가지 시험을 치러 보았지만 시험에 임하게 되면 긴장되는 마음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이번 시험도 그런 긴장감이 있었지만 호흡을 추스르고서 , 시험에 이르기까지 무사함으로 도우시고 임하게 하심 울 하늘 아버지께 감사기도를 드린 후에 시험에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예수님께 하루는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지요 ?” 물었습니다 . 만약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 나는 구원의 확신이 있지요 .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어요 ” 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 하지만 예수님은 그 율법교사 요새로 말하면 성경을 잘 하는 전공자에게 반문을 하였습니다 . 율
예수님의 가르침은 성경전체를 하루에 반드시 40 장 이상을 하루의 일정한 음식보다 더 귀히 여기며 묵상을 하면서 신 구약 전체를 깊게 자세히 읽습니다 . 그런 가운데 언젠가부터 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좀더 잘 배우고 싶어서 하루에 사복음서를 반복해서 5 장을 같이 읽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한마다 한마디나 예수님의 생애의 발자취를 묵상하면 할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