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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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어떤것입니까 ?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그렇게 행복한 사람은 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주님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됩니다 . 주님과 사랑에 빠져 늘 기쁨 속에서 살게 됩니다 . 이것이 바로 선교입니다 . 오늘도 “ 나의 사랑하는 자야 같이 가자 ” 라는 음성을 듣고 같이 가다 보니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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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심과 그 이후에 찾아오는 기쁨과 평화 진정한 회심은 자신의 죄에 대한 철저한 깨달음과 고백과 함께 하나님을 향한 전인적인 돌이킴을 말하는 것입니다 . 평양의 대각성 부흥운동은 전도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 이미 기독교인이 된 교인들의 신앙을 새롭게 한 것이었습니다 . 즉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여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였고
“ 거듭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부흥운동을 통해 죄를 회개하고 중생과 성결의 체험을 한 한국 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문제는 이제 거듭난 이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가를 고심했습니다 . 이들은 사경회 기간 중에 구체적인 사람의 문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 평양에서 부흥운동을 목격했던 무어 선교사의 증언입니다 . “ 사경회 매일 순
도사가 유명한 목사로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을 때 정말 거듭나고 성숙한 신앙의 단계로 들어가서 전혀 다른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그리 많이 보지 못했기에 이전 것이 지나갔고 새것이 된 것을 잘 모릅니다 . 그러나 정말 주님 안에
복음전파에 훼방꾼이었던 이기풍 목사의 회심 몇 년전 탐라국이라고 부르던 제주도를 회심시켰던 이기풍목사님의 발자취를 보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 사울과 같았던 한 사람이 바울로 변한 모습의 역사를 보는 것과 같은 감동이었습니다 . 이기풍 ( 李基豊 , 1868-1942) 목사는 제주선교의 개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 1908 년 4 월 , “어두움과 죽음의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롬 9:1-3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2011 년 11 월부터 믿음의 아들이 된
사람 대접해 주는 종교 인간이 만든 제도는 사람을 평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내내 낮은 자와 높은 자를 만들어서 슬픈 이야기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 조선은 천민과 양반들과 한 자리에 앉을 수가 없었습니다 . 백정의 경우 더욱 심했습니다 . – 한국교회 처음 이야기 에서 “ 백정이 예수를 믿으면 ” 소나 돼지를 잡는 직업을 가졌던 백정들은 아무리 나이가
“ 실천하면서 성경외우기 ” 한국 교회 처음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런 참된 부흥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 계속 나눕니다 . “ 한국 교인은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그대로 실천합니다 .” 한국 초대교회 사경회는 형식면에서 지금과 판이하게 달랐다 . 초대교회 시절엔 말 그대로 성경만 집중해서 공부하였다 . 암송문화에 익숙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경을 줄줄 외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60 여명이 생활하던 노역장의 인구가 70 여명으로 늘었습니다 . 지난주에도 새로운 식구들이 노역장에서 일하게 되었고 두 명의 새로운 동료들이 저희 팀에 합류 하였습니다 . 제가 , 새로운 동료들에게 첫인사를 했습니다 . “ 반갑습니다 . 예수님의 사랑으로 형제님들을 환영합니다 .” 그랬더니 뭐라
새로운 윤리의식 어제 필리핀에 알렉스가 간증을 하여 다시금 우리 나라의 역사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필리핀은 우리 나라 보다 더 GNP 가 낮은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 우리나라 6.25 때 우리를 돕기 위해서 참전 병사를 보내주었던 나라였습니다 . 필리핀에서 국립대학을 나와서 한국에 노동자로 왔으면서 그의 고백이 우리는 항상 3D( 더럽고 , 위험하고
교도소 ( 고석준 형제 ) 에게서 온 편지 고석준형제는 13 년동안 아무도 면회를 와주지 않고 디모데에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던 중 지난 5 월 13 일에 윤권사님의 면회를 받고 너무나 기뻐서 종일 웃고 옆에 동료들까지도 무슨 일이 있었냐고 하면서 좋아하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 디모데는 자기가 광주를 떠난 후 너무나 혼자 외로움에 있는 형제를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