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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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좋은 것을 막는다 “5. × 5= 얼마예요 ? 25 이죠 . 그러니까 구구단 떠올리면 에레미야 5 장 25 절 말씀을 암송하기 쉬워요 예레미야 5 장 25 절을 꼭 암송하자구요 . “ 예레미야 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 그러니까 우리 마음에 죄를 품으면 우리에게로 오는 좋은 것들을 막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요 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님이 치유를 하시면 다시 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대답을 하는데 38 년 된 병자를 찾아가서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걷게 하시고 그 사람에게 단단
말씀을 눈에서 띠지 말고 마음판에 새길 때 “ 장로님께서는 연세를 거꾸로 드세요 ?” 우리 동역자 집사님이 최장로님께 물었습니다 . 우리 모두는 6 년동안 성경을 80 여독을 마치고 계속 말씀을 묵상하며 달려가는 장로님이 날이 갈수록 건강해 지시는 것을 보고 감탄합니다 . 전에 혈액암도 수술하셨던 경력이 있는데 하나님 말씀은 온 육체에 건강이 된다는 것을
나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 할렐루야 ! 새로운 피조물로 더욱 거듭나질 것에 소망을 품으며 지나온 날에도 감사합니다 . 생각해보니 열다섯 때 마흔 때까지만 살고 죽고 싶다 했었는데 , 말하던 대로 마흔 두 살에 주님을 만나 옛 사람이 죽었으니 .. 그 또한 이뤄진 응답에 감사할 뿐입니다 . 마흔 넘어서의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데
새로운 피조물의 특징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새로운 피조물의 특징 ” 옛 사람과 새 사람이 다른 점을 보셨나요 ? 옛 사람은 본성대로 살기에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여러 가지 질병을 앓게 되죠 늘 환경 탓만 한답니다 새 사람은 새 가문에 입양되어 새 성품으로 바뀌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교화 방송 시간에 , ‘ 동물의 왕국 ’ 이라는 프로그램을 녹화하여 시청케 하여 주어서 보았습니다 . 엄마도 아시겠지만 세상의 동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인데 이번에는 사자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 아프리카의 그 넓은 초원에서 무리 지어 살아가며 제왕으로 군림하는 사자들이 다른 동물들 앞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살전 5:23-24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이 말씀을 깊게 묵상해 보십시오 . 우리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강의 하나님이시며 친히 우리를
예방의학을 소개합니다 요즈음은 예방의학을 병든 다음 치료보다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병들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의 법규를 순종하고 하나님 보기에 의를 행하면 질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는 수 없이 이 말씀을 듣고 인용을 하였습니다 .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결핵병원에 몇 년동안 갔을 때 감염되지 않았나요 ? 많은 사람들이 병원사역을 오랫동안 했고 갖가지 환자들을 계속 만나고 그들을 붙잡고 기도하고 하면 감염이 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 특별히 남편이 아이들이 어릴 때 결핵병원에 갔다 오면 감염될 것을 걱정해서 말리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많이 했습니다 . 저는 결핵병원뿐 아니라 한국에서는 소록도에
나는 하늘 평강을 절대 놓치지 않을것입니다 “ ♬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 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 ” 이 찬양의 참된 의미와 주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니고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왜 말씀하셨는지 세월이 갈수록 그 의미가 와서 마음에 깨달아집니다 . “ 눅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
교도소에서도 사랑의 장기를 이식시켜준 천국 병원으로 생각하면 건강합니다 교도소라는 장소에는 우선 자유가 구속되고 수감자라는 번호가 붙어 있고 자기 마음대로 갈수도 없을뿐더러 아무런 희망을 갖지 못하기에 운동을 해야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 그러나 진정 그곳이 교도소라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운 삶의 태도를 고치는 장소라고 생각을 바꿀 때 너무
치유의 시작 먼저 계속 반복하지만 예수님보다 더 뛰어난 치유자는 없습니다 . 전정한 치유를 배우기 위해서는 사복음서를 계속 읽으면서 예수님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 성경은 영혼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건강을 위해서도 말씀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기쁨은 우리 몸에서 모르핀주사보다 16 배가 강한 엔도르핀이 나오고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