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의학을 소개합니다
요즈음은 예방의학을 병든 다음 치료보다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병들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의 법규를 순종하고 하나님 보기에 의를 행하면 질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수 없이 이 말씀을 듣고 인용을 하였습니다.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여 상황은 아주 많은 일을 하지만 병에 걸리지 않고 밝게 사시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선교회에 회원 중에서 세 군데서 식당을 운영하시는 가정이 있습니다. 한 분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주일에는 우리 외국인들 식사를 총책임 맡아서 하는 권사님이시고 두 군데 다른 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힘을 다해서 우리선교회를 후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식당 일은 하루에 많은 시간을 일을 해야 하는데 모두 아름답게 살아가고 계십니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주일저녁우리 외국인들의 많은 나라 사람들의 밥을 홀리네이션스 초창기부터 14 년을 봉사하셨으니 하루 일당을 계산해도 계산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봉사 비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권사님은 헌금을 거꾸로 하시면서 봉사를 하시니 참으로 감동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 보기에 의를 행하는 사람에게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내리지 않는다는 약속대로 그 봉사하는 기간 동안 몸에 질병이 드신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 외국인들은 추석이나 설날에는 더군다나 손길도 부족한데 늘 더 푸짐하게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외국인들이 나그네로서 외국에서 살면서 외로움을 달래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 사실을 늘 지켜보면서 역시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두 부부가 같이 식당을 하는 집사님 권사님 부부도 두 분이 새벽기도부터 같이 시작하시면서 끝나고 나면 북한산도 등산하시고 오후 시간에는 짬을 내서 운동을 하고 무엇보다도 두 분이 언제나 십 년이 넘도록 옆에서 뵙지만 그렇게 하나님의 뜻대로 아름다움 부부로 격려하며 얼굴빛 한번 찡 그린적 없이 운영을 하기에 언제나 밝고 아름다운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부부가 24 시간 같이 협력해서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는 쉽지 않은데 참으로 복된 모습으로 선교회를 후원해 주고 있습니다.
다른 한 분도 식당을 운영하는데 이분도 힘을 다해서 선교회를 후원해 주시는데 밤 10 시에 일이 끝나서 문을 닫고 집에 도착하면 11 시가 된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1 시간을 헬스 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12 시에 돌아가서 성경 읽고 쓰고 취침을 1 시 내지 2 시에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6 시에 기상을 해서 다시 기도시간을 갖는데 저가 철인이라고 부르니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기에 역시 언제나 빛 가운데 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운동을 해서 몸을 지키는 것도 우리 몸이 성전이기에 잘 관리하는 것도 마땅히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끔 잔병은 있었지만 이분들 모두 병원에 가서 입원 수술하면서 많은 병원비를 지불하고 병문안 간 적 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보기에 의를 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예방의학을 미리 가르쳐 주셔서 우리의 귀중한 시간과 돈을 병원에서 고통가운데 쓰지 않는 것을 원하시고 그대로 행하는 분들이 비록 많은 시간 일을 하여도 감사함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시기에 그렇게 건강을 지켜 주시는 것을 보고 감사 드리며 진실한 우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합니다.
그러고 보니 선교 첫날부터 동역한 박윤태 장로님도 주중에 해외 출장이 유럽으로 일본으로 국내에도 여러 군데 바쁜 스케줄이지만 역시 선교 초창기부터 장로님 들어 누워 계시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새벽에도 기도하시고 우리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에도 참석하시고 주일은 첫 시간부터 예배 참석을 하여 주일 예배를 마치면 밤이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항상 밝게 기쁘게 주님을 섬기는 모습을 뵙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으신 우리 아버지의 약속을 지키시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의 기쁨입니다.
심는대로 거둔다는 하나님의 원칙에도 몸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심을 때 하나님께서 건강을 지켜 주시고 할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감사드릴뿐입니다. 언제나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는 것이 믿음의 사람들인 것을 보여줍니다.
달리는 힘
쏜살같이 달려가는 세월에
달려가야 하는 인생들
달리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힘의 원천이라네
하나님을 기뻐하면
우리의 발은 사슴의 발과 같이
달릴 수 있네
사슴이 뛰노는 것같이
달려가는 힘이 솟는 비밀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께 헌신하라
결코 피곤하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