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살전5:23-24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이 말씀을 깊게 묵상해 보십시오. 우리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강의 하나님이시며 친히 우리를 죄에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죄로 인하여 생기는 모든 것에서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부르신 주님은 믿을 수 있고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고 가르쳐 줍니다.
우리가 이런 모습으로 보전되기를 원하시는 주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저주로 인한 결과 까지 가져가셨습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이 말씀에서 우리는 죄에 대하여는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여 주님께서 우리 죄를 담당하시므로 우리는 이미 나음을 입은 것을 보게 됩니다. “너희는 나음을 얻을 것이다”가 아닌 “나음을 얻었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진실로 믿고 구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미 주어진 특권이지만 믿지 못할 때 우리는 온 영혼과 온 몸이 흠 없게 보전되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성경의 약속을 겨자씨 만한 믿음만 우리가 소유한다고 해도 우리 앞에 어떤 산도 물리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짜 믿음과 빈 껍질 믿음을 구분해 보십시요.
*속이 빈 배터리”
어느 날 슈퍼 마켙에서 배터리 두 세트를 샀습니다. 한 세트당 4 개씩 들어서 우선 현관문에 번호 키가 곧 이상이 생기기 직전이라 네 개를 갈아 끼웠습니다. 그러자 현관문은 더 이상한 소리를 내며 닫히고 문제가 생겨서 먼저 쓰던 것으로 다시 갈아 끼웠습니다. 그리고 시계 두 개에 다른 배터리를 끼웠는데 처음 끼웠을 때 시계가 가는 소리를 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에 시계는 서 있었습니다. 그런 배터리를 처음 보았고 누군가가 그 제품을 다른 것을 집어 넣었나? 생각했습니다. 슈퍼 마켙에 가서 문의를 하니 자기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며 본사에 연락을 해 보겠다고 했는데 잠시 후 회사에서 담당직원이 전화가 와서 배터리를 무슨 색깔을 샀느냐고 물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상표만 보고 샀는데 빨간 글씨는 배터리가 안이 차 있는 것이고 파란 것은 빈 배터리로 재 충전 하는 것이라는 것 입니다. 다시 자세히 드려다 보니 파란 색 배터리에는 재충전용 이라고 쓰여 있는데 그것을 보지 않고 빈 통을 산 것입니다.
그날 해프닝을 보고 웃으면서 우리도 같은 배터리라고 생각하는데 빈 배터리 즉 믿음이 전혀 없는 것을 모르고 왜 하늘 문이 열리지 않나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아파아가도 2000 년전에 만든 로마로 가는 도로는 지금도 건재한 것이 돌로 다져지고 또 다져진 길이라 현대의 아스팔트와는 비교가 안되게 단단한 도로로 건재하듯이 믿음은 들음으로 또 듣고 또 듣고 다져지고 하는 말씀으로 다져지는 것입니다.
*기름을 채우지 않는 차
주일예배를 마치고 제 차로 운전하고 오면서 남편은 제가 주유를 할 때 남편이 저 대신 계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 차를 주유한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막상 남편 차는 계속 기름을 채우지 않고 그냥 달렸는데 기름이 바닥이 나는 빨간 신호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도 기름이 비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얼마 전에 주유를 했는데 차가 고장이 났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애프터서비스센터에 들려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차를 드려다 보던 담당자가 “이 차는 기름이 비어있네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기름을 가득 채웠는데 기름이 비어 있다니요?” 라고 하자 담당자는 빨간 신호를 보여주며 여기 비어 있다는 신호를 보라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남편은 착각을 한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자신도 남의 믿음이나 남의 기도하는데 같이 있으면서 자기가 가득 차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주 단순하고 순 전한 믿음이 아니면 전혀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배터리가 거의 다 떨어져 갈 때
제 차의 열쇠는 십 년을 배터리를 갈지 않고 문을 열고 닫을 때 쓰니까 열리긴 열리는데 몇 번을 시도해야 열리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배터리가 다 나가서 문이 안 열리거나 닫히거나 하는 사태가 벌어질까 봐 배터리를 아주 조금 사용하고 충분한 파워가 있는 여분의 열쇠로 바꾸었더니 바꾸자 마자 문이 한번에 열리고 닫히고 힘있게 작동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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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고 실지 우리 삶 속에서 강력하게 역사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믿음에서 믿음으로 행진하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고 믿음으로 모든 세상일들을 이기는 것입니다. “요일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이렇게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데 만약 뒤로 밀리고 있다면 과연 내 믿음이 진짜 있는 것인지 아니면 떨어져 가는 배터리인지 아니면 빈 통 껍데기만 있는 배터리 같은 믿음인지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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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믿음은 주님의 약속을 보게 됩니다 “약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 이 말씀을 우리가 그대로 믿는다면 우리는 주님이 병자를 일으키시는 것을 많이 목격하게 될것입니다.
o우리 아들이 여섯 살 때 하루는 귀 안에 혹이 조그맣게 생기더니 점점 자라면서 귀 구멍을 전부 막히게 자랐습니다. 보통 때는 아이가 아플 때 늘 기도를 하다가 그 모습을 보니 덜컹 겁이 났습니다. 엄마가 늦게 병원에 데리고 가서 아이를 귀에 이상이 생기게 하지 않을까 겁이 덜컹 나서 아이들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그때 한 병원에 의사가 없었고 한참 걸어서 다른 곳으로 또 찾아갔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의사선생님이 딱딱해진 혹을 보더니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재촉을 했습니다. 순간 가슴이 철렁하고 큰 병원을 찾아가야겠다 생각하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날씨도 약간 더울 때였는데 아들은 “늘 엄마가 아프면 기도하더니 오늘은 엄마가 왜 병원에만 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어린 아들의 질문에 순간 우리 주님께서 “네 믿음은 어디 갔지?” 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집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귀가 전체를 막힌 딱딱한 혹을 놓고 아들과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평안한 밤을 보냈는데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니 밤새 우리 주님께서 깨끗이 치료하신 것입니다. 단순 순수한 어린 아들이 믿음이 그렇게 치유를 받게 한 것입니다.
o몇 년 전 멀쩡하게 태어난 아이가 할아버지의 실수로 떨어트려서 걷지를 못하고 삼 년을 휠체어에서 생활을 한 일곱 살 난 여자 어린 아이가 우리 수련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우리 수련회는 오전 오후 몇 시간을 하는데 이 어린 아이는 먼 곳에서 와서 그 긴 시간을 투정도 안 부리고 조용히 앉아 있었습니다. 수련회가 끝나는 오후 시간에 맨 뒤에 앉아 있던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oo야 열심히 잘 들었으니까 우리 예수님을 믿고 일어서 볼까?”라고 하니 일어나서 앞에 강대상까지 걸어 나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놀라고 박수를 치면서 바라보고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중간에 조금 넘어지기도 했지만 씩씩하게 걸어 나와서 “이제 힘들면 돌아갈 때는 휠체어에 앉아서 가도 되”라고 하니 아니라고 하면서 다시 되돌아서 걸어나갔습니다. 뒷좌석까지만 간 것이 아니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나가서 차 타는데 까지 걸어갔습니다. 그 후 걸어서 초등학교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o우리 딸이 세 살이었을 때 잠시 외출할 일이 생겨서 우리 동생에게 맡기고 나갔다 왔습니다. 잠시 집을 비우고 돌아오니 동생이 하는 말이 우유 배달된 것을 우리 딸에게 먹이고 옆에서 먹는 것을 보고 있는데 우유가 상한 냄새가 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유 팩을 들여다보니 우유가 이미 상해서 엉켜서 몽올이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다시 확인해 보느라고 지금 막 마셔보니 상했다는 것입니다. 놀란 저는 딸을 끌어안고 말씀을 붙잡고 막 기도를 했습니다. “막16:18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라고 말씀하신 것을 믿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 동생은 그날 설사를 하느라고 고생했는데 애기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o지난주 수요일에 저녁에 지하철에서 내리는데 갑자가 오른쪽 다리가 어디 부딪친 것 같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잘 걸음을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걸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아픈 사람들을 방문하는 스케줄이 목요일 금요일 오전 오후 모두 세 군데 병원을 찾아서 환우들을 섬기는 일을 해야 하는데 “나음을 입었느니라” 는 말씀을 그대로 선포했습니다. 금요일 오전에는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과정에서 옆에 동행한 엘자 전도사님이 내 걷는 모습을 보고 “권사님 걷는 모습이 좀 아픈 것 같네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니요, 나는 아프지 않아요.”라고 대답을 하고 걸어가니 약간 걱정스러운 듯이 쳐다보았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몸이 아플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시고 “네 믿음 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씀하신 대로 금요일 세 번째 병원을 다녀오고 나니 언제 아펐나는듯이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만난 엘자전도사님한테 저가 빠른 걸음으로 다시 잘 걷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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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하월즈가 기도할 때 이미 의사가 가망이 없다고 하는 결핵환자들, 그의 삼춘과 “조”라는 청년은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을 때 그를 치료했던 의사의 고백은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병을 앓았다는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의사는 그 지역으로 이사 온 뒤 처음으로 그 주일날 교회에 나갔으며 다른 폐병환자가 찾아오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 보십시오. 의사는 당신을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습니다. 주님께 가서 고쳐달라고 하십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가서 주님께 구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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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폐병에는 리즈 하월즈 당시와는 달리 좋은 약이 많아서 약을 잘 먹으면 치료가 됩니다. 하지만 간에는 아직도 약이 없습니다. 정말 하기 힘든 가족간에 “용서라는 처방전”을 순종했을 때 전에 간경화, 간염을 앓았던 집사님이 어제 정기검진 결과를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아팠던 경력이 있어서 고 위험군 이라 해서 피를 주시기 9 개를 빼서 23 가지 검사를 하는데 다 이상 없었어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