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눈에서 띠지 말고 마음판에 새길 때
“장로님께서는 연세를 거꾸로 드세요?” 우리 동역자 집사님이 최장로님께 물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6 년동안 성경을 80 여독을 마치고 계속 말씀을 묵상하며 달려가는 장로님이 날이 갈수록 건강해 지시는 것을 보고 감탄합니다. 전에 혈액암도 수술하셨던 경력이 있는데 하나님 말씀은 온 육체에 건강이 된다는 것을 실지로 보고 있습니다. 폐에도 전에는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 병원에 가서 X레이 촬영을 하니 정상으로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성경을 마치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듯이 그렇게 묵상하시면서 늘 끊으면 안되는 일생동안 드셔야 하는 고혈압과 갑상선 약도 끊으시고 새벽기도때도 교회에 와서 기도하시고 밤 8 시부터 10 시까지 기도회를 시작하셔서 늘 말씀과 기도로 사시면서 점점 더 청년처럼 70 세를 바라보는 같지 않게 씩씩해 지는 모습을 옆에서 감탄하며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의 진수를 유치원 생인 손자에게도 시편 119 편을 암송시켜서 전국대회에서 은상을 타기도 하였습니다.
“간증”
지금부터 6 년 전인 2008 년에 동생이 병들어 고생하던 중에 김상숙권사님을 같은 교회에 다니지만 가까이서 성경 말씀을 듣고 기도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모임은 하루에 모두 12 장 이상의 성경을 읽는 것을 같이 하다 보니 최고의 명약인 말씀에 매료되어 점점 더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12 장을 읽는 것이 힘들었는데 그 말씀이 꿀송이보다 달아지기 시작하면서 종일 성경을 손에서 띠지 않고 읽다보니 80 독이 넘어갔습니다.
권사님을 만나기 전에는 고스톰 치는 것을 너무나 좋아했고 그렇게 시간을 낭비했는데 권사님을 만난 후로는 성경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면서 새로운 삶이 시작되면서 그런 모든 것을 끊어버렸습니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말씀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 맘속에 선한 것이 없다는 것과 나이를 70 세를 바라보며 살면서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만 짓고 살아왔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회개하며 기도하면서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것임을 알게 되고 말씀을 볼 때마다 나는 죄인 중에 괴수이며 선한 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더욱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의 푯대는 목표를 예수님을 향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살아가야 한다는 각오와 결심이 다져졌습니다. 그래서 함께 선교회 봉사자들과 교도소도 방문하고 병원에 환우들도 방문하며 새로운 삶으로 나의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나의 살아있는 생애를 온전히 말씀 보는 생활 속에서 기도하는 삶으로 또한 말씀을 순종하는 삶으로 이어지기를 원하고 또 원합니다. 동생은 저 세상 우리 주님이 계시는 곳으로 갔지만 정말로 감사한 것은 제 동생을 사랑하는 예수님께 감사 드리며 동생을 통해 그 가정이 구원을 받았으니 그 이상의 것을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며 변화시켜 주었습니다.
정말로 범사에 감사하며 또 감사하면서 첫째 죄를 짓지 말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 주님께 나아가면서 말씀 읽는 일에 더욱 열중하면서 나의 약한 부분을 말씀으로 치유 받고 말씀 보는 생활에 더욱 열심을 낼 것입니다. 말씀으로 모든 삶 속에서 위로 받고 치료받고 새롭게 변화되는 삶으로 꼭 살아가야만 합니다. 오 주님! 인간은 약합니다. 강하신 주님 꼭 붙잡아 이끌어 주십시오. 피 묻은 능력의 손길, 못 박히신 사랑의 손길로 꼭 붙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겉사람의 양식 속사람의 양식
겉 사람은 밥을 먹어야 살수 있죠
밥만 매일 먹고 살다 보면
어느날 신록이 낙엽 되듯이
머리에는 살구꽃이 피고
얼굴에는 주름살이 늘어요
속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먹어야
밝고 힘차게 살아가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산 속 사람은
세월이 갈수록 새로워 져요
너무나 신비 하죠
겉 사람은 후 패하나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
하나님의 말씀의 신비
사람은 그 비밀을 모르고
겉 사람이 먹는 양식만 챙기네요
속 사람이 먼저 강건해지면
겉 사람도 강건해 지는 비밀
하나님이 주신 신 구약 말씀
잘 챙겨먹고 신비한 효능 맛좀 보세요
(마 4:4, 고후 4:14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