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사랑나무의 크기는 너무나 다릅니다 ” 장흥교도소에 디모데를 면회 가는데 늘 함께 동행하는 최병춘장로님 , 최병님집사님 , 윤권사님 그리고 나 외에 늘 한명 같이 새로운 인물이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몽골에서 잠시 재충전하러 온 졸라전도사님이 같이 갔습니다 . 1000km 를 하루에 왕복하려면 12 시간을 같이 지내니까 많은 대화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
“ 사랑쟁이로 살기로 선택을 먼저 해야 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시 연인으로 있다가 결혼을 하고 “ 영원한 남 ” 이나 “ 평생 원수 ” 로 살아가는 것을 지켜 보게 됩니다 . 하지만 “ 잠시 연인 ” 이 아니고 “ 영원한 연인 ” “ 영원한 베스트 프랜드 ” 로 사는 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 “ 영원한 남 ” 이나 “ 평생 원수 ” 라고 살게 되면
“ 경우에 합당한 아름다운 말 ” 잠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배설하는 언어는 입에 파수꾼을 세워서 막아 버리는 노력을 한다면 경우에 합당한 말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 같은 말은 계속 배워서 사용해야 사랑쟁이 가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에 이런 사실을 몰랐을 때는 가끔 티각 티각 싸우기도 했던 부부가 남편에게 항
“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5) “ 사랑은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아는 데서 사랑은 전달이 됩니다 ” 히 4:15-16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
“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4) “ 어떻게 사랑을 전달할 것인가 ?” 우리는 축구나 농구를 관람할 때 “ 슛 골인 ” 소리를 외쳤는데 그만 골인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워합니다 . “ 슛 ” 을 했는데 “ 골인 ” 하지 못한 것은 점수에 전혀 들어가지 못합니다 . 어떤 때는 여러 번 들어갈 번 했다가 못 들어 가는 것을 보면 다들 손에 땀
“ 나는 몇순위로 되어 있는가 ?” 사랑의 맨토이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되 마치 하나밖에 없는 것 같이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 우리는 늘 듣던 말씀이라 그리 감동을 덜 느끼고 지나가는데 우리 한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시니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 그런 사랑쟁이 모범을 보이신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사랑하는
“ 사랑은 내가 먼저 심어야 열매가 열립니다 ”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사랑의 모든 것을 보여주신 우리 주님께서 먼저 사랑하셨음을 보여 주신대로 우리도 먼저 사랑을 심어야 합니다 . 전에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하여 다음 예화를 많이 들었습니다 . “ 천국과 지옥을 가보니 똑 같은 밥상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 특이한 것이
“ 사랑쟁이는 강인합니다 ” 호수 공원 앞에 몇 년째 채소를 무거운 손수레에 끌고 와서 파는 78 세가 된 할머니가 있습니다 . 이 할머니는 장사 나온 다른 분들보다 제일 먼저 아침 일찍 그 자리에 나옵니다 . 허리는 꾸부정한데 손수레를 끌고 오셔서 하루는 “ 할머니 내가 좀 끌어다 드릴께요 ” 라고 바퀴가 하나 달리고 삼각 모양으로 생긴 손수레를 끌어보니
“ 사랑쟁이 아빠는 사랑할 대상을 소개하십시다 ” 하루는 보통 때와 같이 작은 호수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데 벤치에 외국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 외국인을 보면 늘 전도를 하기에 “ 어느 나라 사람이세요 ?” 라고 물으니 한국말을 상당히 잘하면서 “ 미얌마 사람이예요 ” 라고 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 같이 대화를 나누고 해어졌는데 며칠후에 다른 횡단보도에서
사랑쟁이가 행복한 이유 “ 사랑쟁이가 행복한 이유 ” 사랑쟁이는 또 사랑쟁이를 낳고 가는 발 자국마다 사랑이 넘치기에 사랑 없어 배고프지 않답니다 사랑쟁이는 기적을 낳기에 사랑쟁이는 행복해요 사랑쟁이가 기도하면 하늘 보좌를 움직이기에 응답이 넘쳐 사랑쟁이는 행복해요 사랑쟁이는 외친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그러면 행복이 넘쳐요 사랑쟁이들이 모여 사는 곳은 천국
교도소에서 온 편지 완연한 봄의 기운을 누리고 있습니다 . 어제는 운동 시간에 , 햇볕 잘 드는 운동장의 가장자리에서 여럿이 모여 봄 햇빛을 쪼이고 있는 동료들 곁으로 다가가서 그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주다가 저를 사랑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자랑하고 엄마의 사랑을 받게 된 과정을 간단히 들려 주었습니다 . 어떻게 그리 될 수 있는지 , 정말 복
사랑함으로 받는 축복 요일 4:11-12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사랑 내 이웃사랑을 성경 전체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요일서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