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3편의 칼럼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12) 몽골에는 남편 마그나이 목사님과 아내 나라 목사님외에 이곳에서 공부한 졸라 전도사님이 함께 동역을 하고 있습니다 . 사실 동역을 같이 잘하는 것은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모르면 쉽지가 않고 반대로 서로 좋은 관계를 맺으면 사역은 훨씬 더 빛이 납니다 . 모든 사람들은 완벽한 재능과 탤런트를 가진 사람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11) 복음을 전하는 것은 얼마나 영광된 자리인지요 ?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대상은 모든 방면에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 한번은 우리 집 마당으로 도둑이 대 낮에 들어왔습니다 . 나는 전혀 놀라지도 요동하지 않고 인생을 이런 식으로 사는 것보다 예수님을 믿고 사는 행복을 한참 전하자 전혀 해치지 않고 순순히 돌아갔습니다 . 물론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9) 주님을 만난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심정이 됩니다 “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 홍콩에서 병원 전도 외에 더 많은 전도를 기도하
교도소에서 온 편지 디모데는 오늘 기쁨의 소식을 또 전해 왔습니다 . 처음 만나고 곧 학사 고시에 도전을 해서 이년만에 학사 자격증을 딴 디모데는 그후 순천에서 일년 동안 전기기능사 훈련을 받고 시험을 본 결과 오늘 “96” 점에 합격한 통지서를 보내왔습니다 .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 사도바울이 고백한 말씀을 공감하며 묵상합니다 . 이것이 바로 선교사
이간증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몇 달전에 새로 온 캄보디아 학생 하이소밧의 간증입니다 . 캄보디아를 변화시킬 하나님의 귀한 준비된 그릇을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 여러분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저의 삶과 제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 1. 저의 가족배경 저는 아들 셋인 한 가난한 가정에서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 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장흥에 온지도 벌써 20 일이 되어 갑니다 . 공기 좋고 시설 좋고 경치 좋고 규율만 잘 지키면 친절하게 대해 주는 교도관 분들도 좋고 … 이런 좋은 환경속에서 아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물론 울 엄마와 아버지와 사랑하는 행복동의 가족 모두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 우리 하늘 아버지 계신 곳은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7) “ 장흥교도소 방문 ”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순종의 길을 나섰을 때 항상 평탄한 길이 우리 앞에 있지 않습니다 . 여러 가지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그런 일을 만날 때 마다 “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를 가로 막으니 못하겠습니다 .” 이렇게 핑계를 대고 슬쩍 뒤로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내 자신에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6) 많은 사람들이 남편이 그렇게 오랫동안 선교를 하는 아내에게 어떻게 한 마음이냐는 질문에 저희 남편도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글을 보내고 나니까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같은 마음으로 믿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얼마나 좋으냐고 들 하면서 자신의 남편이 전혀 믿음으로 같이 공감을 갖지 않는다고 하소연을 해 오기에 선교의 일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5) 주님의 지상명령은 가정이 일번지이고 가정이 진짜 서로 사랑할 때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더 많이 전할 수가 있습니다 . 만명의 고아를 품었던 조지뮬러도 아내와 너무나 사이가 좋아서 집에서 잠시 전에 서로 나왔는데 고아원에서 서로 마주쳐도 반가워 하며 사랑하는 관계였던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 청지기로 모델을 보여준
교도소에서 온 편지 “ 많은 분들이 일산서 너무나 먼 전남 끝이 있는 디모데가 이제는 3 년 여 세월이 지나서 좀더 가까운 곳으로 오기를 기도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은 디모데를 먼곳 장흥으로 옮기셨어요 . 디모데는 그곳이 신앙의 불모지가 자신은 삼 년 훈련 받고 파송된 선교사로 마음을 가다듬으며 새로운 각오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며 디모데가 그동안 참으로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4) 우리는 보통 선교사 라고 생각하면 땅끝으로 가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 한데 성경을 읽어보면 땅끝이 먼저가 아니고 순서가 나옵니다 .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서는 예루살렘 → 유대 → 사마리아 → 땅끝으로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3) 해외 생활과 같이 시작한 선교 이야기 30 년을 회상하면서 다른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많은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자 합니다 . “ 그저 평범한 주부이고 아내인 한 여인이 삶을 전적으로 주님의 심복으로 드리고자 할 때 남편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 더군다나 벌어온 돈을 우리 자신은 아주 검소하게 살아야하고 세계 굶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