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긍정과 감사는 내 삶의 힘입니다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 를 고백하는 이런 신앙은 어떤 질병도 못 고칠 질병이 없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선천성이 아니고 한 의사의 실수로 어릴 때부터 시작장애인이 되었지만 화니 크로스비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의 행복한 삶을 찬양 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고 “나는 어떤 상황에도 불행을 선택하지 않고 행복을 선택합니다”라고 참된 선택을 하였을 때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찬양시를 통하여 행복의 향기를 풍겨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저녁 밤에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남편이 우연히 TV 를 틀었는데 얼굴에 안면 장애를 심하게 가진 분이 강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별한 강연을 통하여 시청자 모두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시청자중에 아주 예쁜 십대의 두 딸도 끼어있었습니다. 이분은 잠깐 강의를 들어도 KBS 방송에서 “하나님, 예수님” 이렇게 거론을 하지 않아도 듣자 마자 남편과 저는 함께 “저분은 진짜 그리스도인인 것 같아”라고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그분의 언어에는 감사가 가득했습니다. 자신의 그런 모습을 가졌다고 보육원 앞에 갔다 버린 엄마에게 “엄마 나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얼굴의 붉은 모반은 복점입니다” “나는 좌절을 택하지 않고 감사의 씨앗을 택했습니다” 라고 고백하여 정말 미남인 남편과 미인인 두 딸의 사랑 속에서 위장 되어 있는 행복이 아닌 진짜 행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김희아집사님은 힐링 강연자로서의 새 삶에 도전했습니다. 자신에게 온 시련들을 ‘감사’의 마음으로 치유해 나간 것처럼, 크고 작은 아픔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픔 속에서도 감사와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그냥 강의만 한줄 알았더니 그분의 책이 있다고 해서 오늘 주문을 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그 책 제목은 “내 이름은 예쁜 여자입니다”
“내 이름은 예쁜 여자입니다”를 검색하니 다음과 같은 소개의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KBS 「강연100℃」 「여유만만」 등에서 전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과 눈물을
흘리게 했던
김희아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
‘김희아’는 계집 희, 예쁠 아. ‘예쁜 여자’라는
뜻이다. 생일은 행운의 숫자 7이 두 번이나 들어간 7월 7일이다. 행운의
날에 태어난 예쁜 여자, 김희아는 모반증으로 얼굴의 반이 붉은 점으로 덮여진 채 보육원 앞에 버려져, 그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다. 갓 연애를 시작한 스물다섯 살 꽃다운 나이에 나머지 얼굴의 반에 상악동 암이 발병해 얼굴뼈를
드러내는 큰 수술까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가슴 속 원망 대신
‘감사’를 선택했다. 감사’의 선택은 겉모습이 아니라 오직 마음을 사랑해 준 남편과 너무나 예쁜 두 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김희아는 고아였던 자신에게 ‘가족’이
생긴 것은 기적이며, 그렇기에 얼굴의 모반 또한 장애가 아니라 복점이라 한다. 그녀의‘감사’는 무거운
삶을 단번에 경쾌한 희망과 행복으로 바꿔버리는 특별한 힘이 있다.
이 책은 한 여자가 삶을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가슴 찡한 감동 스토리이며, 우리에게 사랑을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이 메시지는 분명 현대를 사는 독자의 가슴에 위안과 용기 그리고 가슴 먹먹한
온정을 안겨줄 것이며, 어쩌면 그녀가 담담히 전하는 이야기 속에 독자들은 그 동안 자신을 수없이 넘어뜨리고
아프게 했던 지난 과거와 상처를 만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각자가 가지고 있던 과거와 그
시간의 상처를 고통이나 원망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당연하게 여겨온 우리의 평범한 일상, 혹은 지금 놓치고 있는 행복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 한 편의 ‘행복 동화’이기 때문이다.”
“아픔은 잠시 내게 머물 뿐입니다”
“나를 사랑해줄 단 한 사람, 바로 나입니다”
“절대 긍정과 감사는 내 삶의 힘입니다”
이런 고백을 하는 김희아집사님이 정말 예쁜 집사님입니다. 심한 안면장애를 이길 수 있는 신앙의 힘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엄마를 사랑하는 두 딸도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매일 상처만 타령을 하면 우리는 무서운 질병에서 헤어 날수가 없을 것입니다. 진짜 복음은 이렇게 행복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이길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어려움은 오히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