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님을 따라(5)
주님의 지상명령은 가정이 일번지이고 가정이 진짜 서로 사랑할 때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더 많이 전할 수가 있습니다. 만명의 고아를 품었던 조지뮬러도 아내와 너무나 사이가 좋아서 집에서 잠시 전에 서로 나왔는데 고아원에서 서로 마주쳐도 반가워 하며 사랑하는 관계였던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청지기로 모델을 보여준 사업가였으며 천문학적인 헌금을 했고 세계 수 많은 나라에 복음을 직접 전하기도 하고 교회를 세우기도 했던 스텐리 템도 아내와 매일 아침 식탁에서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며 성경을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했던 다정한 가정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렇게 서로 사랑하며 지내는 부부가 퍼센트로 100 명중에 2 명 정도이고 나머지는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낸 것을 카톡으로 보내온 내용이 하도 우스워서 여기에 나눕니다.
“부인에 대한 명사들 코멘트”
“결혼은 진짜 빡쎈 거야. 결혼이 얼마나 빡쎈 거냐면 넬슨 만델라도 이혼했어. 넬슨 만델라는 27년을 남아공 감옥에 갇혀 있었어. 그 27년간 매일같이 당하는 고문과 매질도 참아냈고, 40도가 넘는 남아공 사막에서의 강제노동도 견뎌냈어. 그 지옥 같은 27년간을 참아내고 감옥에서 나와....
부인하고 6개월 지내고 이혼했다고.”―크리스
록(미국 영화배우) ㅡ
“굉장한 적을 만났다. 아내다. 너 같은 적은
생전 처음이다.” ―조지 고든 바이런(영국 시인) ㅡ
“나는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다.” (유명한
악처 메리와 결혼식을 올리던 중 한 말) ―에이브러햄 링컨(미국
대통령) ㅡ
“마누라가 죽었다, 나는 자유다!” ―샤를 보들레르(프랑스 예술가) ㅡ
“마누라는 매일 같이 똑같은 소리만 지껄이는 고장 난 축음기와 같다.” ―토머스 에디슨(미국 발명가) ㅡ
“100명 중 2명에게는 멋진 일이다.” ―필립 말로(레이먼드 챈들러가 쓴 추리소설의 주인공) ㅡ
“부유한 독신주의자에게는 무거운 세금이 부과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만 남보다 행복하다는 것은 불공평하기 때문에.” ―오스카 와일드(아일랜드 극작가) ㅡ
“세계를 제패한 여러분 머리 위엔 마누라라는 패권자가 있소이다.”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하여 지중해를 장악하고 원로원 의원들에게 한 말) ―카토(로마의
정치가) ㅡ
“아내에게 있어서 남편이 소중한 때란, 남편이 없을 때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러시아 작가) ㅡ
“여자들은 나에게 있어서는 코끼리와 같다. 바라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집에까지 가져오고 싶지는 않다.” ―W C 필즈(미국 영화배우)
다시 반복하지만 성경은 가정의 중요성을 자세히 말씀하십니다. 가정은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의 부족함을 서로 채워주라고 만드신 놀라운 계획입니다. 가정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아내들의 역할이 중요하기에 성경은 “아내들이여!” 라고 시작합니다.
엡5:22-28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이런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는 사람은 백 명중에 두 명이 누리는 결혼의 축복, 앞에 언급한 조지뮬러나 스텐리 템이 누렸던 서로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놀라운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