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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나는 부족해도 나는 약해도 주님 도와 주신다
의심 말고 두려워 말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믿음 가지고 꿈을 가지고 주님 바라보아라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좋은 일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기도하면서 찬양할 때에 주님 함께하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보자
파주 송학식품 본사에서 말씀을 전하기 6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오늘 아침 예배는 8 시30 분에 시작하는데 8 시 전에 영업부 직원들이 모여서 특송 준비를 하면서 이 찬송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늘 일찍 나오셔서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박종철이사님이 가운데서 주먹을 불끈 쥐고 찬양을 인도하시는데 너무나 밝은 모습에 미소가 절로 떠 올랐습니다. 공장 예배당은 자리가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꽉 차고 예배 15 분전에는 모두 모여서 뜨겁게 준비 찬양을 하니 말씀을 전하는 저 자신이 오히려 은혜가 넘치고 기쁨으로 그곳을 나오게 됩니다.
송학식품에서는 경영진이 예배드릴 때마다 헌금을 드려서 600 만원이 모였는데 다른 직원들 모르게 가장 어려움에 힘든 가정 네 분에게 전달했습니다. 오늘 기도시간에 도움을 받는 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잘 회복하셔서 다시 도움을 주는 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온 직원들이 “아멘”으로 화답을 했습니다.
직장에서 월요 첫날 예배의 감격을 누리면서 예배를 통해서 직원들이 마음이 하나가 되고 하나님께 기도로 모든 것을 맡기니 얼마나 기쁜지요. 우리 주님께서는 처음 포도주보다 나중 포도주가 더 맛있게 만드시는 분이기에 날로 더욱 하나님 쓰시는 기업이 될 것을 날마다 기도 드립니다. 송학 식품 찬양인도 집사님은 “우리 가족보다 직장에 동료들과 더 많은 시간을 우리 같이 하죠. 우리 서로 사랑의 인사를 먼저 하고 시작합시다” 라고 인도합니다. 그 시간 서로 쳐다보며 웃음의 인사로 시작하니 그 제품이 사랑의 특수 양념이 들어가서 더욱 맛있는 제품이 될 것을 믿습니다. 사랑의 특수 양념이 들어간 송학제품을 맛 좀 보십시오. 특별한 맛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