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원인을 진단하기
병원에서 각종 병의 질병원인을 진단하듯이 우리가 환자들을 치유할 때 그 원인을 진단해야 치료를 도와 줄 수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외적으로 보이는 증세만 질문을 하고 그 원인인 내적인 것은 질문하거나 치료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원인분석을 하면 치유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방육종으로 수술을 11 번하고 아물지 않아서 지난 2 월부터 지금까지 물도 음식도 못먹었다가 매일 감사와 회개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읽으며 치료가 잘 되어 가는 집사님이 자신의 병의 원인을 이제는 이렇게 분석하고 새 마음 새 삶으로 가려고 노력하면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마음의 중심을 지키지 못하고 걱정과 근심으로 내몸을 잠시라고 상하게 함을 회개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남편과 생각이 다름으로 잠시 짜증부리며 상처되는 말을 한 것을 회개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질병의 원인
첫째, 자신의 실수나 자신의 관리를 하지 못했을 때 혹은 타인의 실수로 병이 생기는 경우
둘째, 자신의 죄로 인하여 생기는 경우
셋째, 병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생기는 경우
넷째, 유전으로 타고난 질병 (이 경우에도 주로 가족이 같이 먹는 음식이나 기질이 더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의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첫째, 자신의 실수나 자신의 관리를 하지 못했을 때 혹은 타인의 실수로 병이 생기는 경우
*이마를 한층 굴러서 다쳤을 경우:
토요일 새벽에 성경공부를 인도하러 층계를 한층 내려가다가 전등을 키지 않고 계단을 내려가서 앞 이마를 부딪쳐서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한달 동안 피명이 얼굴 전체를 흘러내리는 아주 위험한 사고였습니다. 이럴 때는 아주 단순한 믿음으로 감사하며 하나님의 치료를 기다릴 때 치료가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겁을 내서 병원으로 금방 달려가면 뇌를 다치면 바로 중환자실로 입원 시키고 MRI 찍고 하기 때문에 아주 유능한 의사선생님인 이영만 장로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철저한 믿음 가운데 그래도 병원 가서 검사해야지 라는 마음을 전혀 갖지 않고 장로님께서 그 동안 피 멍을 짜주고 닦아주시고 집에 오셔서 치료 해 주셨습니다. MRI 찍는 대신 눈을 감고 걸어보라고 했는데 내가 걷는 것을 보고 뇌에 이상이 없으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우 그래도 병원 가서 확인해야지 라고 갔다면 여러 가지 검사하고 병원의 환자 틈에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을경우 그 주위 환경과 두려움으로 병은 훨씬 더 깊어졌을 것입니다.
*봉고차에 손가락 네개가 끼어서 부러질 번한 경우
월요일 새벽에 청원 송학 공장에 말씀을 전하러 가던 날 아침 봉고차를 타고 앞에서도 타고 뒤에서도 타고 동시에 탔을 때 나는 뒤에서 타면서 봉고차가 높기 때문에 앞문 뒷문 중간을 잡고 올라갔습니다. 앞에 타는 분은 올라타면서 내가 중간에 손을 잡은 것을 못 본채 앞문을 꽝 닫았습니다. 내 손은 문 사이에 끼어서 순간 네 손가락이 부러질 상황이었습니다. 통중은 심하게 순간 왔고 손가락은 끼어 있는데 차 안에 이미 타고 있던 분들은 순간 그 손가락 네 개만 쳐다보고 너무나 놀라서 문을 열어 주어야 하는데 쳐다 보고들만 있었습니다. 한편 내가 소리를 지르지 않고 보통 목소리로 “문 열어요”라고 해서 나중에 기사 분은 왜 소리를 그렇게 안 지르고 그랬냐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그런 사고 앞에서 마음이 두렵고 침착했습니다.
그날도 예배가 8 시 반에 시작하는데 문을 열었을 때 손등은 시뻘건 멍으로 물들었고 정말 아팠는데 “빨리 병원 응급실로 가보지요. 예배는 못 간다고 전화 라고 한 것이 아니고 “빨리 청원으로 그냥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고 가면서 왼손으로 다친 오른손을 잡고 단순한 믿음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믿음의 기도를 하자 한시간 후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그후 한시간이 지나서 청원에 도착했을 때 시뻘건 피멍이 사라졌습니다. 그후 나의 오른손은 하나님께서 새로 선물 주신 손으로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얼굴 반쪽이 중풍으로 돌아갔던 경우
12 월이 접어 들면서 날씨가 꽤 쌀쌀했습니다. 치과를 처음 가는 곳을 장소를 설명을 듣고 찾아가느라 한 정거장 정도를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몸이 얼어 있는 상태에서 충치 치료를 받느라고 입을 한참 벌리고 돌아왔는데 다음 날 아침 입술이 뻣뻣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지나고 다시 다른 쪽 충치 치료를 받는데 그날이 지나고 나니 다음날 내 얼굴은 반쪽이 돌아가서 괴물이 거울에 나타났습니다. 오른쪽 눈 섶이 2 cm 정도 내려왔고 얼굴 반쪽이 굳어지고 눈은 깜빡거리는 기능을 하지 못하니까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머리는 깨지는 것 같아 아팠고 입술은 반쪽이 비뚤어지니까 다른 사람하고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눈이 정상이었을 때 감사하지 못했던 것 회개하고 감사를 드리고 입술도 정상이었던 것을 당연히 여겼던 것을 감사하지 못했던 것 회개하고 감사하며 마음을 평안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단지 일주일 만에 흉칙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둘째, 자신의 죄로 인하여 생기는 경우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설사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여도 우리가 온전히 맡기고 자유 하지 못했을 때 아니면 다른 모든 일들 가운데서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삶을 제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걱정 근심 두려움 불안 등을 가졌을 때 생기는 병이 있습니다. 나도 두 가지 큰 병을 들자면 폐렴하고 자궁암을 들 수가 있습니다.
*폐렴
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처음 시작하고 일년이 지나면서 걸렸는데 다른 어떤 병보다 5 개월동안 고생하며 고통스러웠습니다.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고 밀려오는 환자들, 직업이 없는 외국인들 어느곳에 가서 진료를 받을지 동역자는 누가 될지 등등 지금처엄 좀더 평강을 누리는 법을 알고 하나님을 더 신뢰하는 법을 알았더라면 병에 걸리지 않았을것입니다. 후에 다른 외국인들이 폐렴으로 인하여 감기인줄 알았다가 죽는 것을 목격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고 지금까지 사사용 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여러가지로 기도도 드리고 약도 여러 가지 먹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몸은 점점 더 쇠약해 져서 가까운 곳에 버스 타고 가기도 힘들어졌습니다. 병원에서 입원을 하라고 외국인 환자들만 챙기지 말고 나도 챙기라고 일산복음병원에서 한쪽이 허연 내 폐 사진을 보여주며 권했습니다. 그런데 딸이 대학을 졸업식이라 아픈 몸을 이끌고 입원하지 않고 미국에 갔습니다. 오월인데 뉴욕에 때 아닌 이상 기온으로 오바코트를 입은 사람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추웠습니다. 호텔에 들어가자 마자 얇은 옷을 입고 쉬지 않고 기침하는 나는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캠퍼스에서 졸업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인데 밖에서는 천둥번개가 요란했습니다. 그러자 다음날 날씨는 원래의 오월의 날씨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일정을 잘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뉴욕공항에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성경을 차례대로 읽을때 역대상 4:10 절 말씀이 눈에 들어왔고 내 영혼 깊은 곳에 울려 퍼졌습니다.
“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그때까지 회개 기도도 감사기도도 치유기도도 해 보았지만 계속 병은 더 심해갔는데 그 말씀을 읽는데 갑자기 기도가 바뀌었습니다. 그때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하는 시간은 주일 새벽이었는데 마음속에 계속 “내일 새벽에 도착해서 이 몸을 가지고 주일 예배를 종일 어떻게 드리지?” 라는 생각이었다가 불신과 걱정했던 태도를 바꾸어서 “주님 내일 예배를 진정으로 잘 드리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야베스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묵상했습니다. 자신의 고통을 받지 않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 지경을 넓히실 수 있는 하나님을 신뢰하는데 나는 걱정을 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그러자 불편하고 좁은 비행기 좌석은 우리 집 안방 침실처럼 느낌이 왔습니다. 그리고 평안한 밤을 보내고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 개월 동안 나를 착 달라 붙어서 괴롭히던 폐렴은 태평양을 건너면서 바닷속으로 사라진 것 같이 날라가는 내 몸을 체험했습니다. 미국 가기 전에 끊임없이 기침 소리로 예배당에서 울려서 사랑 많은 우리 교인들이 일반약이 안 듣는다고 이것 저것 갔다 주셨던 교인들이 갑자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고 기침이 사라진 나를 보고 모두 놀라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자궁암
갑자기 신체검사를 받았을 때 자궁암을 수술해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동분서주 하던 시간을 멈추고 회개와 감사를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생각하며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날 수술을 마치고 정신이 돌아올 때 눈물을 흘리며 나를 쳐다보고 있는 남편과 딸을 바라보며 수술실 들어가는 순간 어떤 사랑하는 사람도 함께 갈수가 없는 시간이 세상을 떠나는 시간이고 주님을 만난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서 많이 통증이 올 때 내 마음을 지키는 데 집중을 했습니다.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빨리 회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마취도 하지 않으시고 못박혔을 때 고통을 나는 조금 맛보는 시간이다”라고 마음을 관리하니까 속히 회복할 수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병원에서 오래 근무하는 간호사를 하는 대학부 제자가 이런 글을 보내왔습니다. “마마 칼럼에 쓰신 것처럼 말씀을 믿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살아서 운동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골수와 관절까지 쪼개어 치유하시고", 불평하며 계속 불행동에 머물고자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음으로 이미 주신 약속도 은혜도 누리지 못하는 것을 저 자신의 경험하고 주위에서도 많이 봐요.. 병원에서도 비슷한 병으로 고생을 해도 믿음이 있어서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치료를 받으시는 환자분들은 경과도 좋은 경우가 많아요.”
셋째, 병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생기는 경우
요9:1-3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위의 두 경우과 달리 우리가 실수나 타인의 실수 혹은 우리의 죄로 인하 병과는 달리 세 번째 경우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시는 병을 있습니다.
나는 허리 디스크 걸렸을 때 바로 이런 경우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볼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치유가 되는지를 가르쳐 주신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통해 다른 분들에게도 내가 받은 치유의 과정대로 적용했을 때 동일하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 기록은 허리 디스크가 감사기도로 나은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경험은 하나님께서 감사를 통해서 치유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기억합니다.
*감사기도의 능력*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같은 연배의 사람들이나 나보다 더 젊은 사람들은 나를 보면 어디서 그렇게 힘이 넘치냐고 묻는데 사실은 여러 가지 병을 많이 앓았습니다. 허리 디스크, 폐렴, 천식, 갑상선 자궁암 수술등. 그러나 고침을 받은 후 더 강건해졌답니다. 이 질병들은 내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 체험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십대 초반에 허리 디스크를 심하게 앓았습니다. 병이라던 지 어려운 사고 같은 일들은 어느 한 순간 갑자기 예고 없이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는 일입니다. 그날 허리디스크가 걸린 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홍콩에서 온 가족이 학교로 직장으로 나간 후 안방에서 갑자기 주저앉아서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에서 저녁에 가족들이 돌아올 때가지 그런 상태로 있을 수밖에 전화를 걸러 갈수도 옆에 있는 침대에 누울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걸리니까 가장 중요한 엔진이 몸에서 나간 것 같은 통증과 고통이 왔습니다. 저녁에 돌아온 가족들은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외국에 있기 때문에 가까운 도와 줄 수 있는 엄마나 동생들은 물론 없었고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 학교에 갈 시기였습니다.
나는 혼자서 누울 수도 일어날수도 없었습니다. 내가 눕고 싶으면 남편이 뉘어 주어야 하고 일어나고 싶으면 일으켜 주어야 했습니다. 앉을 수도 걷기도 모두 힘든 상황이었고 몸을 구부리고 펴야 다른 일을 할 수 있는데 그 어떤 것도 불가능했습니다. 그때 나는 혼자서 아직 젊은 나이에 사십대 초반에 “내 사랑 휠체어에 실고” 에 주인공이 되는 줄로 생각해서 매우 낙심했습니다. 나는 우리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내도 엄마도 아닌 짐만 되는 존재로 생각되었습니다.
병원에 예약을 했는데 고집을 부리고 가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신앙심으로 그런 것이 아니고 허리 디스크를 앓고 수술 받은 사람은 거의 다가 완치 되지 않을 뿐더러 다시 재발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런 절망이 병원을 가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차에 타려고 하면 십오분은 고통 가운데서 자세를 움직여야 탈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주를 아팠습니다. 정말 기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사랑하는 아들의 중학교 졸업식 날이었습니다. 아무리 아파도 아들의 졸업식에는 참석해야 하니까 홍콩국제학교에 갔습니다. 앉아 있는 것도 심한 통증이 왔지만 온갖 인내를 다해서 참고 있었습니다. 그 날은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한 명씩 불러서 단위에 세워 가면서 중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있는데 우리 아들이 이름이 불러졌습니다. 아들이 단위에 올라가는 순간 400 명이 구조조정으로 직장을 떠나는 중에 한 명 남편에게 직업을 주신 하나님의 특권이 생각났습니다. 그 특권 때문에 아들이 졸업을 맡게 되는구나 생각하니 감사가 넘쳐났습니다.
그 생각이 떠오르자 내 영혼 깊히 감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감사는 너무나 깊어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는데 옆에 학부형들이 모두 외국인들인데 울면 안 되는 상황인데도 것 잡을 수 없는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많은 군중 속에서 나는 계속 속으로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김사합니다” 라고 연신 감사했습니다. 울지 않으려고 해도 마치 터진 뚝에 넘쳐나듯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눈물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눈을 뜨고 나자 마자 다시 감사의 감격이 넘쳐났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움에 처한 한 사람에게 즉시 송금을 하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우리가 결혼 기념일 때 마다 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를 축복하신 하나님의 것을 가장 도움이 필요한 한 분을 선정해서 나누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것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일 감사기도 하고 다음날은 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날 나는 나도 모르는 순간에 내 몸이 완전히 나아 있는 것을 보고 “어머 내몸이 다시 전과 같이 자유롭게 됬네.” 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다시 몸이 정상으로 되자 늘 하던 일, 가족을 위해 집안일을 한다던 지 책을 읽는다던 지 하는 작은 일에도 일을 할수 있는 것만도 감사했습니다. 그때 진정한 감사는 우리 몸 속에서 엔도르핀이 나와서 치유가 되는 것이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 감사를 하기가 힘이 듭니다.
넷째, 유전으로 타고난 질병 (이 경우에도 주로 가족이 같이 먹는 음식이나 기질이 더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의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 분야에 참으로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봅니다. 병원에 가면 질문 중에 “집안에 누가 이런 이런 병이 있나요?” 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좋은 것은 안 물려 받아도 나쁜 병은 물려 받는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한데 가족의 성격 즐겨 먹는 집안의 음식등이 더 많은 병을 전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명의사이신 이영만장로님께 여쭈어보니 보통 집안의 유전적인 질병이 20% 정도라고 합니다.
한 집안 식구면서 서로가 오십년을 미워하고 원수처럼 산 사람들을 지켜 보았습니다. 이 두사람은 똑같이 고혈압병이 있습니다. 늘 서로 미워하고 비방한 일생이 같은 질병을 앓는 것을 보았습니다.
갈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