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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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때 아버지께서 어떤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를 깨닫고 ( 요일 3:1) 우리도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우리가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2) 오병이어의 기적을 원하시죠 오병이어의 기적을 모두가 보기를 원하지요 상상만 해도 너무나 풍성한 아버지의 능력 오병이어로 수천 명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감동 사람들은 꿈꾸지요 나도 그렇게 보기 원해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그 안에 비밀이 있답니다 당신이 먹을 도시락을 먼저 주님 손에 들려드리세요 어
네팔 슈랜드라 목사님의 편지 어머님 ,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 이번에 지진 때문에 여러 까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우리 어머니께도 감사합니다 . 어머니께서 지진 동안에 우리한테 배우는 시간이라고 말할 때 섬기면 된다 식으로 이해했어요 . 이렇게 어려운 기간 견디고 있는데요 “배우는 시간 받고 있어서 천천히 배워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1) 출 2:1-10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그의 누이가 어떻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람들에게서 많이 받는 질문이 제자양육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느냐는것입니다 . 그리고 교재를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는 질문입니다 . 30 년동안 선교사역을 하면서 주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은 사람은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한 절대 귀를 열지 않는다는것입니다 .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말씀은 능력인데 사랑이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0) 행 16:24-26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사춘기에 십대 소년은 엄마가 떠나간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9) 많은 귀감이 되었던 만남중에 한분은 안이숙여사님입니다 . 85 세가 넘은 나이에 홍콩에서 일주일을 집회를 통하여 책에서 읽고 배웠던 주님 사랑을 직접 듣고 뵈어서 일생의 축복중에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 안이숙여사님은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일제 감옥에 있을 때 당시에 모두 배가 고파서 바닥에 콩 한조각만 있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8) 가끔 선교회 조직과 운영에 관하여 전화로 문의를 하는 분들도 있고 직접 만나서 문의를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 한번은 대형교회에서 많은 헌금을 지원받는 선교사님이 찾아오셨습니다 . 그 교회는 교인들도 많고 의료진도 많은데 외국인들을 위해 오후에 시간을 내서 해 주는 사람은 없는데 우리 선교회는 어떻게 의료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어머니께 글을 올립니다 . 광복 70 주년을 맞아 임시 공휴일이 되어 버린 14 일은 이곳에 있는 저희들도 하루를 쉬어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 뜻하지 않게도 휴일이 되어버린 오늘은 오전부터 성경 말씀을 묵상했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귀한 말씀들을 읽고 또 한 주간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오랜만에 늦잠을 잤습니다 . 여름철엔 , 6 시 40 분에 기상 시간인데 ( 겨울엔 7 시 ) “ 깍깍 ” 거리며 모닝콜을 하는 까치의 목소리에 눈을 떠서 시계를 바라보았더니 6 시 30 분이 되어 버린겁니다 . 엄마를 만나고 나서 4 년만에 처음 새벽기도를 노치고 아침 기상 점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7)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실뿐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 까지 주시는 아버지께서 직접 행하시는 일들을 열거하다보면 저절로 새 힘이 샘솟듯합니다 . 오늘은 은주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지켜보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리 모두 누리는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주신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6) 하나님의 약속은 성경속에서 넘치게 있고 그 약속을 받은 인물들의 이야기도 넘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 그 약속을 항상 지키시고 삶속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기도를 통해서 친밀한 교제를 하도록 주님께서는 성경안에서 기도를 계속 가르쳐 주셨습니다 . 어제도 우리 일행은 장흥교도소와 광주 교도소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