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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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 시각장애인이면서 이런 고백을 찬양을 통해서 하는 화니크로스비의 마음을 공감을 합니다 . 우리는 어제 교도소에서 이 찬양을 같이 불렀습니다 . 그렇게 찬양을 하고 전남까지 갔다 왔지만 우리는 오늘도 다 같이 종일 금식기도를 하고 기도회를 마친 후 47 세에 곧 신부가 될 은주한테 갔었습니다 . 찬양의 고백
“ 행복한 가정은 세상에 모든 것의 근본이 됩니다 ” 교도소에 디모데와 요한이를 생각하면 결손가정에서 생긴 결과인 것을 보게 되며 부모로써 얼마나 중요한 일을 잘 감당해야 하는 것인지를 보고 있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이는 정말 천재입니다 . 한데 결손가정으로 인하여 학업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 그런 가운데서 삶의 목표가 생기고 , 빛의 자녀로 들어왔을
"서로 사랑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즐거움 속에 삽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이라는 안식처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어느 날 인가부터 “ 홈 스위트 홈 ” 은 들어보기가 힘들어졌고 한국뿐 아니라 세계 98% 인구가 홈 스위트 홈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살면서 지옥 같은 불행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우리는 다른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우리 가정이 이름만의 그
“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 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 오늘 새벽에는 자리에서 눈을 뜨자 마자 이 찬양이 내 영혼 깊은 곳에 울려 나왔습니다 .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로운 이 은혜 !!!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로운 것을 모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이 즐거움을 반드시 맛보셔야 합니다
섬기는 자로 계셨던 주님 마 20:28 인자도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 값으로 주려고 온 것이라 ." 고 하시더라 . 눅 22:27 앉아서 먹는 자와 섬기는 자 중에 누가 더 큰 자냐 ?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가운데 있느니라 . 우리 주님이 섬김을 받으려고
교도소에서 온 편지 디모데도 학사고시를 이년 만에 합격했는데 요한이는 이제 16 과목을 합격했다고 합니다 . 노역을 하고 정말 공부를 할 시간이 없을 터인데 조용히 자신이 하는 일을 떠벌리지도 않고 이야기를 들었을때 너무나 깜짝 놀라고 감동이었습니다 . 4 단계 시험을 10 월부터 보게 된다고 하여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 “ 사랑하는 어머니 ,
주님의 네비게이션은 얼마나 정확한지요 !! 중국에서 약 일년 전에 온 오십 대의 노옥개자매는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주일에는 교회를 왔습니다 . 그러던 중에 갑자기 언어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팔도 마비가 되어 고통을 호소 했습니다 . 이 자매도 의료보험이 없습니다 . 우리의 롤 모델인 주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지요 ? 주
천국이 무엇이라고 알려주는 미소 한 소녀가 문 앞에 서 있네 눈물이 가득한 눈을 하고서 이 작은 한센 소녀가 버림 받았네 나는 소녀에게 하찮은 돈을 지불하고 그 소녀는 문을 통과 하였고 나를 보고 미소 지었네 나에게 천국이 무엇이라고 알려주는 미소를 ..... 이 시는 애양원 현관에 걸려있고 한손이라는 선교사가 쓴 시입니다 . 늘 기억이 나는 시입니다 .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에 보내주신 화니 크로스비의 책은 정말로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어머니께서 보내신 날짜는 18 일 목요일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이곳에서 받은 것은 22 일 월요일에 책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평소에도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하루에 1 시간 정도는 무조건 책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매일 같
주님은 병자들을 보면 발걸음을 멈추셨습니다 . 우리의 모델은 예수님이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신대로 하는 것이 선교의 현장입니다 . 예수님은 아무리 바쁘신 스케줄 가운데서도 몰려오는 환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고쳐주셨습니다 . 그 모델을 따라가려고 하니 우리 선교회도 환자들이 계속 아버지 집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 필리핀 미나가 수술
네팔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으며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니 그렇게 되길 희망합니다. 저희가 이렇게 늦게 이런 기도제목을 홀리네이션스 형제자매님들과 나누게 되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희는 이곳, 심각한 지진이 일어났었던 곳에서 우리의 두번째 지교회를 세우는 일에 참여해왔습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주영광을 위해서 한
예수님을 닮은 사람 - 성경대로 살은 사람 고아원을 세운 사람들은 많아도 고아를 자녀로 입양하여 한 이불 속에서 키운 사람은 많지 않은데 그것도 한 명 두 명이 아니고 14 명의 자녀를 키운 서서평선교사님의 모델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고아를 데려다가 키운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마구 다루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