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22)
오병이어의 기적을 원하시죠
오병이어의 기적을 모두가
보기를 원하지요
상상만 해도 너무나
풍성한 아버지의 능력
오병이어로 수천 명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감동
사람들은 꿈꾸지요
나도 그렇게 보기 원해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그 안에 비밀이 있답니다
당신이 먹을 도시락을
먼저 주님 손에 들려드리세요
어린 소년이 자신이 먹을 것
주님 손에 들려 드리지 않고
모두 자신의 것만 챙겼다면
오병이어의 기적은
없었답니다
오늘 우리가 먹을 도시락을
주님 손에 올려 드려요
반드시 주님이
베푸신 기적에 감격할 거요
당신 혼자 도시락을 먹으면
당신만 배부르고
주위 모두 배고프지요
주님 손에 올려드리면
당신도 이웃도 배부르지요
어떤 분이 하나님은 그렇게 기도 응답을 아무에게나 하지 않으신다는 고백하는것입니다. 성경에는 기도 응답을 받기 위하여 어떤 순종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기 원하면 이렇게 주님앞에 먼저 자신이 먹을 도시락을 올려 드려야 하는것입니다. 한데 성경을 자세히 읽어봐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배울수가 있는데 그것을 그냥 스칠때는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받나니 라고 하는 사람은 소수이지 대다수는 아니야”라고 한숨을 짓는것입니다. 그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답안지를 잘 써야 되는데 그 답안지에서 낙제점수를 맞으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전혀 못보고 잘못된 결과는 자신의 잘못인줄도 모르고 그것이 당연한것인줄 알고 인생을 허덕거리며 살아갑니다.
8 월에는 좀더 차원 어려운 문제지를 풀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다달이 정기적은 지출외에 과외 지출이 항상 있는데 8 월에도 나눔을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늘 병자와 다급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는 말씀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늘 그렇게 순종을 하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외면한적은 없으셨습니다.
“잠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께 빌려 드리는 것이니, 그가 베푼 것을 주께서 그에게 다시 갚아 주시리라.” 주님께 빌려드려서 주님이 갚아주시지 않은적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날자가 지연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정기적으로 8 나라를 지원하는데 우리가 주께 빌려드린만큼이 25 일에 모자랐습니다. 늘 시간을 맞추어서 주시던 주님이 그날은 그만큼의 액수가 모자라서 지출을 다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있는 경우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잘못된 것이 있어서 그런 경우는 있어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언제나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채워 주셨는데 이런 경우를 맞이했습니다. 그럴때 “다음에는 나눔을 먼저 하지 말아야지 이런 어려움을 안당하지”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진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것입니다.
말씀 묵상을 하면서 내 마음은 죽은 나사로를 대하는 주님의 발자국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왜 주님은 사랑하는 나사로의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른 병자들은 바쁜 스케쥴을 제쳐놓고 그들을 고치셨는데 즉시 가지 않으셨을까요? 묵상을 깊게 하게 되었습니다.
요11:3-6 그러므로 그의 누이들이 주께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주여, 보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병은 죽음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그 일로 인하여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하시니라. 예수께서 마르다와 그녀의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니라. 주께서 그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셨으나 머무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계시더라.
나눈만큼 지출이 지연되면서 이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은 이틀을 더 계시지만 다른 사람들 그냥 병을 고쳐 주는 정도를 보여 주시는 것이 아니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부활의 주님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던 것을 묵상하니 그 며칠이 참으로 긴것같이 느껴졌지만 주님이 하실일을 기대하며 다른 어떤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고 이길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절대 기도 제목조차도 주위에 그 누구에게도 나누지 않는다는 것을 철칙으로 지키며 주님만 바라보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회계를 맡은 박정화전도사님 한명이었습니다.
그 답안지에 정답을 써서 제출하고 참 믿음을 보여주자 주님은 우리가 나눔의 두배를 상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아주 먼곳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랑의 손길을 통하여 살아계신 주님을 보여주셔서 우리는 할렐루야! 찬양을 부르며 나아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나눔을 했을 때 이렇게 많은 상급을 주셨습니다. 그 지연되었던 이야기를 해결이 된 다음 남편에게 나누니까 “그런 일이 생겼으면 왜 나한테 말하지 않았어?” 묻는것입니다. 남편은 제가 말하면 단한번도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나는 주님을 바라보는 이 시험지를 합격점수를 맞아서 주님이 주시는 쪽을 택한것입니다.
회계를 담당하는 박정화전도사님만 자세히 아는 내용을 오늘 같이 모든 지출을 하면서 “전도사님 앞으로도 어떤 사역을 하더라도 꼭 하나님의 원칙을 지킬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잊지 마셔요”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연이 며칠되었을 때 박전도사님에게 조지뮬러도 때로는 하나님께서 잊어버리신것 같은 시간들도 있었다는 것을 나누웠습니다.
우리 주님은 “사랑하는 자가 병들었나이다”라고 했을 때 일부러 이틀을 늦장부리고 잊어버리신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더 크신 응답과 좋은 것을 계획하고 계셨습니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은 최선을 아신다”라고 선포하면 마음이 요동하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먼곳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로 쓰임받은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