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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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효과의 새 처방전 ” 어제는 국립암센터에서 항암주사실에 가니 명절이 끼고 난 다음날이라 항암주사 맞는 환자들이 의자에도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넘쳐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주사실에 침대에 누워서 약 3 시간이 걸리는 주사를 맞게 시설이 되어 있는데 암환자가 너무 많다 보니 갈 때마다 그 침대에 자리가 부족한 것 보는데 어제는 구정 명절 뒤라 더
성령이 가르쳐 주는 기도 우리의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게 하소서 바로 그 눈으로 고통 중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귀가 주님의 귀로 듣게 하소서 사랑에 굶주린 영혼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심장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주님의 손이 되
두 시간의 러브스토리 영화와 진정한 행복이야기 에로스의 사랑에 푹 빠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그런 영화의 장면이나 노래는 인간의 감정을 너무나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전에 유명했던 가수 엔디 윌리암스가 부르던 노래중에 하와이언 웨딩송이라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 노래 가사는 “ 너무나 행복한 우리의 결혼의 날 ” 이렇게 고백합니다 . I do l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 , 오시는 길에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세심하게 저희들을 돕고 계셨습니다 . 어머니가 오시기 전날까지 주위에 눈들이 녹지 않아 사실 이번에는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 또한 도로 사정이 어떠한가를 잘 몰라 더욱 안절
“ 과연 모든 결혼은 힘든 것일까요 ?” 만델라대통령은 감옥에 있을 때는 이렇게 고백을 했었습니다 . “나는 하나님께 늘 감사 드렸습니다 .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 땅을 보고 감사하고 물을 마시면서도 감사하고 음식을 먹을 때도 감사하고 강제 노동을 할 때도 감사하고 ,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저에게 감옥생활은 저주가 아니라 발전을
영원한 님으로 살기 위해서 아름다운 2% 의 사랑하는 부부로 바뀐 지 3 년이 되는 집사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처음 집사님이 우리 행복동의 기도모임에 참석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98% 의 일반 부부처럼 부부싸움을 하고 남편이 먼저 이혼을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 이 집사님도 이혼을 해야겠다고 그날 밤 늦게 제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 그런 부부가 세월이 지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눈을 보게 됩니다 . 눈이 어찌나 많이 내렸던지요 . 한 발짝을 걸으면 그 발이 하얀 눈 속에 가려져 다시 한 발짝을 걷지 않으면 제 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렇게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 이번에 눈이 너무 많이 와 교통의 혼잡과 불편으로 어머니께서 오시는 길이 행
행복동의 행복한 이야기들 o 남윈에서 찾아온 캄보디아 형제들 지난 주일 예배 때 예배시간보다 상당이 늦은 시간에 외국인들이 세 명이 들어왔습니다 . 새신자 환영시간에 나와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는데 이들 세명은 전라남도 끝 남원에서 온 캄보디아 형제들이었습니다 . 캄보디아 사람들의 리더인 하이소밧은 그들 사이에 입 소문이 많이 나서 각자 한국인하고 서로 의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 , 새해를 시작하면서 짧게라도 , 매일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 일기라는 것이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하루 동안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이어서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제게 짧은 일기를 쓰는 것이어도 매일 기록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 “ 지난주에 폭
“ 말씀과 기도 -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 (10) 몽골에서 와서 조카가 간이 다시 좋아지는 것을 보고 마그나이 목사님은 어제 몽골로 돌아갔습니다 . 몽골은 지금 밤에는 영하 40 도 낮에 풀리면 영하 30 도라고 합니다 . 그래서 우리는 영하 20 도라고 한파가 왔다고 다들 벌벌 떠는데 마그나이 목사님은 가까운 거리는 두꺼운 코트도 안 입고 양복만
“ 말씀과 기도 -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 (9) 우리의 소원이 우리의 생각이 그리스도의 생각과 소원과 같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보게 됩니다 . “ 사 65:24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아직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 우리가 주님을 부르기 전에 말하는 도중에 기도의 응답이 약속되어 있는데 먼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 노역장을 관리하시는 담당 교도관께서 제게 노역장의 모든 일들을 살피고 작업에 관한 일들을 지도하는 “ 반장 ” 이라는 직책을 맡아주기를 바라는 제의를 하였습니다 . 머뭇거리는 제게 , 며칠 시간을 줄 테니 잘 생각해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 “ 반장 ” 이라는 감투 (?)! 사실 교도소 생활을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