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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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지금 시각은 9 시 30 분이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 다들 하루가 고됬는지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 드르렁 ” 코를 고는 소리가 들려오고 ,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는 모습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 어머니 ! 오늘은 정말로 바쁘고 피곤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 평소보다 일의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올해도 벌써 한해의 절반 이상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 참으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얼마전 메르스 라는 전염병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끌시끌하고 불안과 공포속에서 지냇던 것 같은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바이러스 하나 어쩌지 못해서 쩔쩔 매는 현실앞에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냐약하고 무지함을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9)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 11 월에 시작을 하고 무료 숙식을 할수 있는 쉼터를 동시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처음 시작하고 얼마후에 온누리 교회 몇몇분이 오셔서 쉼터에 청소를 주기적으로 도와주신적이 있습니다 . 박미라집사님과 같은 구역식구들인데 그중 윤지현집사님은 어린 딸을 데리고 와서 함께 청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7) “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 ~~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뵐때 까지♬♬ ” 이 찬양을 기쁘게 부르면서 갈수 있을 때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세상에 보여주며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 이 찬양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8) 그렇게 계획을 한 것이 아니었는데 공교롭게도 쉼터를 짓던 해에 몽골 , 러시아에 교회를 동시에 짓게 되었습니다 . 영국에는 그 금액으로 교회를 지을 수가 없기에 몽골과 러시아에 보내는 같은 금액을 지원했고 쉼터는 각 나라에 지원금의 네배가 들었습니다 . 삼층 건물의 쉼터를 지으면서 내부에 필요한 물건들도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6) 우리는 기도에 관한 많은 책들중에서 “ 믿고 구하면 받는다 ” 라는 내용을 많이 가르쳐 주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 “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 이 말씀은 약속의 말씀인데 “ 아멘 ” 하고 받아들이기는 쉽게 하는데 자신이 진짜 믿고 있는지 아
“교도소 (요한)에게서 온 편지” 요한이에게 처음 편지를 받은 것은 5 월 30 일에 쓴 편지였습니다 . 그리고 답장을 제가 보냈으너 서로 서신을 교류한지 한달 반이 지난 오늘 전도를 시작한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 우리 아버지께서는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한 영혼을 만나게 하신것입니다 . 너무나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어머니께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5) 참된 신앙인은 화니 크로스비처럼 비록 시각장애인이지만 “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 ~~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 이런 찬양을 드릴수가 있는것입니다 . 만약 이 고백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는 과연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4)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이 말씀을 묵상하면 우리 아버지께서 구하시는 것은 우리가 혼자 아버지를 재쳐놓고 마음대로 사사는 것 아니고 겸손하게 하나님꽈 함께 행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싱가폴 잘 다녀오셨어요 ? 또한 가족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는지요 ? 이번 싱가폴 여행을 가시면서도 , 이 요한이를 잊지 못하셔서 ^^ 비행기 안에서도 또 공항에서 까지 손수 편지를 써가시며 아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시니 , 이 요한이 기뻐서 어찌 할줄 몰라 햇답니다 . 이번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비행기 안에서 엄마가 쓰신 편지들을 싱가폴에서 다녀오시자 마자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어 보내주셔서아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 세상에서 경험하지 못했고 또한 , 세상은 전혀 제게 줄수 없는 이 귀한 사랑을 듬뿍 누릴수 있게 된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요한복음 14 장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모르게 고백합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3) 어제 한분이 갑자기 오래 전에 한국의 최고의 정상을 달리던 최은희 영화배우의 이야기를 보내왔습니다 . “ 어제 신문에 아흔 넘긴 최은희씨를 인터뷰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 그 옛날 조용한 지적 여인상으로 최고의 미모와 연기력으로 한 시대를 주룸잡았던 그녀의 인생은 파란 만장한속에 지금은 경기도의 한 요양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