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효과의 새 처방전”
어제는 국립암센터에서 항암주사실에 가니 명절이 끼고 난 다음날이라 항암주사 맞는 환자들이 의자에도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넘쳐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사실에 침대에 누워서 약 3 시간이 걸리는 주사를 맞게 시설이 되어 있는데 암환자가 너무 많다 보니 갈 때마다 그 침대에 자리가 부족한 것 보는데 어제는 구정 명절 뒤라 더 많은 환자들이 거대한 행렬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내 외사촌동생은 어제 7 번째 항암주사를 맞는 날인데 담당주치의와 면담을 하고 나온 부부는 너무나 놀란 얼굴이었습니다. 항암주사를 맞자마자 머리는 금방 다 빠져버렸는데 어제 검사결과에 의하면 암은 전혀 줄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주사를 맞는 동안 죽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서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알고 있는데 아무 효과가 없고 다시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술과 항암, 방사선 세가지를 거이다 암환자들이 기본으로 받는 것을 주위에 많은 암환자들을 보면서 정말 다른 방법은 없는가를 늘 생각하게 됩니다.
주위에 유방암, 간암, 혈액암, 구강암, 비강암, 지방육종암으로 고생하는분들을 보면서 가장 빨리 암을 떨쳐버리고 이긴 하나님이 주신 처방전의 효과를 직접 목격하였고 소개합니다.
사십대 중반에 전혀 생각지도 않았다가 갑자기 간암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수술을 하게 된 집사님이 수술을 받고 하루 지난 다음날 병실에서 뵈었습니다. 수술한 다음날이니 당연히 힘든 상황인데도 입원해 있을 때 로마서 8 장을 암송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이분은 평상시에도 성격이 항상 긍정적이고 밝고 명랑한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수술하라는 말을 듣고도 침착하니 일을 처리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똑 같은 상황인데 어떤 마음을 가지고 대하느냐는 것은 정말 엄청난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레미야 15:16 내가 주의 말씀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먹으매 주의 말씀이 내게 기쁨과 마음의 즐거움이 되었사오니, 오 {주} 만군의 [하나님]이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불리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매 기쁨과 마음에 즐거움을 주는 처방전을 그 아픈 가운데 순종하며 먹은 것입니다. 로마서 8 장 전체 말씀을 암송하며 수술한 다음주에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하는 그날 아침 승리의 브이자를 손가락을 펴서 보이며 기쁘게 퇴원을 해서 그 사진을 두 무릎 수술을 하고 입원중인 캄보디아 잔타에게 보여주며 이분이 아픈 환자 같으냐? 아닌것 같으냐?라고 물으니 아픈 사람 같지 않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잔타에서 TV 일체 보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먹는 것을 권했습니다. 어제 금식기도 날인데 우리 기도를 마치고 윤권사님은 그 병원으로 가서 잔타를 기도했습니다. 1 월 2 일 입원을 하고 쭉 열이 내리지 않던 잔타가 어제 드디어 열이 내린 것을 들려주었습니다. 고열이었다가 37 도까지는 내려갔지만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고 오른쪽 관절이 90 도로 꺾어지지 않아 다시 한쪽 다리 수술을 한다고 스케쥴이 잡혀 있는데 일주일만 더 수술을 연기하고 다리가 좋아지는 것을 부탁 드렸는데 관절도 좋아져가고 있습니다.
구강암으로 식사를 하려면 오래 걸리던 집사님은 그 동안은 신문을 보며 식사를 하였는데 로마서 8 장 암송 이야기를 듣고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제가 밥 먹을 때 워낙 오래 걸리니 신문 읽으며 식사를 했는데 오늘 저녁부터는, 아까 간암 수술한 분이 로마서 8 장 암송한 것을 듣고, 신문 읽기 전 롬 8장 읽고 신문이나 다른 것에 관심 안 갖고 밥 먹기로 했어요. 도전 주셔서 다니엘 결심처럼 꼭 읽고 외우도록 할께요. 너무 고마워요 권사님”
일주일에도 몇 번을 병실을 찾게 되는데 항암, 방사선, 수술 세가지를 하는 것 외에 다른 치료법을 개발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다른 환자들도 사람의 심령이 병을 이기는데 질병 앞에 떨지 말고 이기는 것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 “잠 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실지로 우리 육체는 기쁨과 즐거움이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날 때 엔도르핀이 나와서 강건해지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또 먹고 평소에 이 말씀을 잘 먹어서 예방약도 처방약도 되는 것을 강추 합니다.
우리 기도 팀은 이제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계속 하고 있는데 늘 음식을 잘 챙겨먹는 사람보다 훨씬 더 건강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얻어먹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얻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