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가르쳐 주는 기도
우리의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게 하소서
바로 그 눈으로 고통 중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귀가 주님의 귀로 듣게 하소서
사랑에 굶주린 영혼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심장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주님의 손이 되게 하소서
상처 난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게 하시고
병든 육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발은 주님이 가시고자 하는 곳으로
향할 수 있게 하소서
그러기 위하여 성령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해 매는 주님의 발이 되게 하소서
매일 잃은 양을 찾는 기쁜 소식을
주님께 전해드리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우리의 체질이
주님의 체질처럼 바뀌게 하소서
언제나 교만한 옷을 입고 있는 우리 자아는
훨훨 벗어 버리고
주님이 입으신 겸손의 옷을 입게 하소서
우리의 입술은 주님의 입술처럼 되게 하소서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계시는
그 주님의 입술이 되게 하소서
더 많은 시간을 진실하게 무릎을 꿇고
주님과 교제하는 기쁨을 가르쳐 주소서
우리의 눈물이 주님의 눈물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흘리신 눈물을 우리도 흘릴 수 있게 하소서
어두움에 있는 영혼을 보고 흘리는 눈물을 흘리게 하소서
우리의 나침판이 주님의 말씀이 되게 하소서
우리 모두 주의 말씀을 읽는 즐거움에 매일 살게 하소서
주야로 묵상하며 순종할 수 있게 하소서
말씀이 있기에 시냇가에 심기운
열매 맺는 자녀 되게 하소서
사람에게 인정받거나 유명한 것에 관심이 없게 하소서
작은 일을 하고 자아도취 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 주님이 존귀하게 되는 것에
우리의 모든 관심이 있게 하소서
성령님 도와 주소서 말씀하옵소서.
순종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성령의 음성을 따라가는 중에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게 하소서
우리가 가는 곳에 진정한 부흥이 있게 하소서
모두 죄를 회개하며
아버지의 거룩함을 우리도 이루게 하소서
우리 가족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섬기고 사랑하게 하시며
우리 조국과 세계 열방이 거룩하게 하소서
o성령을 따라 하는 기도
*예수님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40 일 금식기도를 하셨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쳤습니다.
*금식하는 일을 거룩히 구별하라는 요엘 1:14 절 말씀을 깊이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마음을 찢는 기도를 하는 진정한 회개기도가 우선되어야 기도가 능력이 있습니다.
요엘 1 장:14 너희는 금식하는 일을 거룩히 구별하고 엄숙한 집회를 소집하여 그 땅의 장로들과 모든 거주민들을 {주} 너희 [하나님]의 집으로 모으고 {주}께 부르짖을지어다.
요엘 2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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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 {주}께서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는 이제 또한 금식하고 슬피 울고 애곡하며 너희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시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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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너희 옷을 찢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으며 {주}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분은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분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큰 친절을 베푸사 재앙에서 뜻을 돌이키시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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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그분께서 돌아오사 뜻을 돌이키시고 복 곧 {주} 너희 [하나님]께 드리는 음식 헌물과 음료 헌물을 자신의 뒤에 남겨 두실지 누가 아느냐? |
*성령을 받을 때 주님의 법규 안에서 걷게 되고 순종할 수가 있습니다.
겔 36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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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또 내가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 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로 된 마음을 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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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또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리니 너희가 내 판단의 법도를 지켜 행하리라. |
*니느웨의 금식
욘 3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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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 이에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며 그들 중에 가장 큰 자로부터 가장 작은 자에 이르기까지 굵은 베옷을 입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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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말이 니느웨 왕에게 이르매 그가 자기 왕좌에서 일어나 자기 몸에서 옷을 벗어 내려놓고는 굵은 베옷으로 몸을 덮고 재 속에 앉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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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또 그가 왕과 왕의 고관들의 칙령으로 니느웨 전역에 선포하고 널리 알리게 하며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가축 떼나 양 떼나 어떤 것도 맛보지 말지니라. 그들이 먹지도 말고 물을 마시지도 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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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사람과 짐승이 굵은 베옷을 입고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참으로 그들이 각각 자기의 악한 길과 자기 손의 폭력에서 떠날지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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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하나님]께서 돌아서시고 뜻을 돌이키사 자신의 맹렬한 분노에서 떠나심으로 우리가 멸망하지 아니할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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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 [하나님]께서 그들이 행한 일 곧 그들이 자기들의 악한 길에서 돌이킨 것을 보시고 재앙 즉 친히 그들에게 행하리라고 말씀하신 그 재앙에서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사 그것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
하나님께서는 거룩하게 금식을 구별해서 하라고 말씀하셨고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니느웨성이 멸망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여기에 금식의 특징은 사람이나 짐승까지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고 회개하며 큰지로부터 작은자까지 모두 합심해서 금식기도를 한 결과 재앙에서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민희선생님은 정월 초하루 초등학생 어린자녀들까기 부부와 함께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그후 어린 자녀들은 생각이 많이 달라진것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는 이 약속을 다시 묵상하십시요. “사 58:6 내가 택한 금식은 이것이 아니냐? 곧 사악함의 결박을 풀어 주고 무거운 짐을 벗겨 주며 학대당한 자를 놓아주어 자유로이 가게 함으로 너희가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냐?”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부를 걸기 – 예수님의 모델을 따라가기
예) 렘 15: 20 내가 너를 이 백성에게 견고한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싸울지라도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하고 너를 건지리라. {주}가 말하노라
전에 인생의 가장 힘든 일중에 하나였던 힘든 일이 발생하여 일년 정도 어려웠던 시간에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을 때 결국은 승리로 끝나게 하였습니다.
예) 시 9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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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주}께서 나의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라면 내 혼이 거의 침묵 속에 거하였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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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내가 말하기를, 내 발이 미끄러진다, 할 때에, 오 {주}여, 주의 긍휼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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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기쁘게 하나이다. |
시 10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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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자신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며 멸망들에서 그들을 건지셨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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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그때에 그들이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그들을 그들의 고통에서 데리고 나오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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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폭풍을 고요하게 하시므로 그것의 파도들이 잔잔하게 되는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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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파도들이 조용하므로 그때에 그들이 즐거워하나니 이처럼 그분께서 그들이 원하는 항구로 그들을 데려가시는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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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오 사람들이 {주}의 선하심과 사람들의 자녀들에게 행하신 그분의 놀라운 일들로 인하여 그분을 찬양하기 원하노라 |
이런 약속의 말씀들을 붙잡고 금식하며 포기하지 않고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할 때, 간이식환자도 간이 좋아져서 수술하지 않았고, 교통사고로 갈비뼈 12 대 턱뼈 부러져서 사경을 해 매던 분도 하나님이 수술 없이 붙게 하셨고(이 글을 쓰면서 김집사님과 전화로 명랑하고 건강한 목소리로 전화를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린아이가 휠체어에서 몇 년을 걷지 못하다가 일어나 걷는 것을 보았고, 그 외에도 많은 환자들을 고치셨으며 치매 환자도 두 명이나 나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풍, 폐렴 같은 병도 주님의 권능으로 치유하는 것을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Lee Stoneking 목사님은 심장마비로 자신이 죽었다고 병원에서 진단을 하고 엠브란스로 실려가는 도중에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고쳐주신 것을 UN 에서 수 많은 종교와 다른 국가 원수들 앞에서 설교하며 예수님만 참 살아계신 신이시며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며 사도행전의 말씀을 담대히 전했습니다 실지로 45 분간 뇌와 맥박 심장이 멎은 상태에서 살아난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교하였습니다.
다른 어려운 문제들은 주님과 함께 주의 말씀으로 나아갈 때 넉넉히 이기느니라! 는 주님의 말씀대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거룩하게 금식을 구별하여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데 도중에 중단하지 말고 일생을 성령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면서 승리할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성령은 우리를 하나 되게 만들지 분열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로마서 8 :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마하쉬 채브다목사님의 책 “사랑만이 기적을 남긴다”에 이런 고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든 혹은 다른 사람들과 연합하여 기도하며 금식하는 일은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오랫동안 머물게 하는 요소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만지심을 받을 때 그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있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나 할수 있습니다. 심지어 천 킬로미터를 무릎으로 걸어가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할것입니다.(천 킬로 미터는 일산에서 전남 끝에 장흥교도소까지 왕복 거리입니다. 주의 임재가 얼마나 좋으면 차로 가도 왕복 15 시간을 잡는데 무륱으로 걸어가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할것이라고 고백할까요?)”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갈 것은 단순히 자기의 어떤 목적을 위해 기도하면 이런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데 차브다 목사님은 정신 박약아들을 끌어안고 “그들이 나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를 드렸을 때 아이들은 치유 받기 시작했습니다. 차브다 목사님은 주님의 권능이 주님의 사랑 속에서 나타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그를 정신박약아 주립학교로 보냈을 때 그는 “권능의 대사” 나 “기적의 대사”가 아니라 “사랑의 대사”로 보내졌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책 제목이 “사랑만이 기적을 만든다”이고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사랑이 없는 성령의 역사는 일시적으로 일어나도 끝이 멸망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의 실례를 보고 있습니다. 그 은사로 교만하여져서 성령은 주님은 높이고 자신은 낮아지는데 거꾸로 가다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요한복음 3 : 30 그분은 반드시 흥하여야 하되 나는 반드시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지금 세대는 성령을 통하여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셨던 권능을 받지 않고는 너무나도 만연해진 우울증, 가정의 깨어짐, 무서운 질병, 믿음을 지키기가 어려운 세대에 수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 10:1그분께서 자기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종류의 질환과 온갖 종류의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o성령을 따라 걷는 삶
롬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첫째) 성령은 우리 주님의 영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인격체이신 그분과 동행하기 위해서 일방적으로 내가 먼저 떠드는 기도를 하는 것보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제일먼저 새벽에 일어나서 주님께 먼저 자리를 내어드리면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습니다. 34 년부터 처음 몇 장씩 성경을 읽다가 계속 반복하니까 가속이 붙고 다른 분들에게 최하 12 장을 권하고 많은 분들에게 생수의 근원되시는 주님을 증거하는 선교사의 일을 하다 보니 내 자신이 먼저 채워져야 하기에 장수를 점점 늘여서 읽고 묵상하다 보니 하루 40 장 이상을 기본으로 세우고 이제 130 독을 마쳤습니다.
둘째) 성경에 근거한 기도시간을 갖는데 매일 새벽기도 일주일에 세번씩 같이 하는 중보기도 시간을 가지며 “에베소서 6 :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이 말씀대로 길을 걸어도 운전을 해도 집안일을 해도 무시로 성령안에서 계속 기도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는 종일 금식하며 더욱 집중을 합니다. 이 외에 수련회를 인도하거나, 중증 환자를 돌보면서 기도할 때 3 시간의 기도를 하고 더 많이 할 때는 4 시간 반을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셋째) 주위의 모든 사람을 대할 때 우리는 성령이 하나되게 한 소중한 영혼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사랑으로 섬겨야 성령을 따라 걷는 사람입니다. “에베소서 4 : 3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이 말씀은 우리 가족 주위 모든 사람에게 대한 가르침입니다. “디모데전서 5 : 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한번 이 말씀을 실감하려면 우리나라 언어로 66 권
주석을 쓴 박윤선목사님의 따님이 쓴 “목사의 딸”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사랑 받고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못했을 때 그 후에 결과가
어떻게 되고 내 자녀가 나를 보고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동행하는 삶을 살지 못할 때 너무나 슬픈 이야기들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주님의 가르침이고 이렇게 기도할 때 우리는 놀라운 기도의 응답으로 주님을 종일
자랑하며 이렇게 외칠것입니다.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이 많으므로 차례대로 그것들을 헤아려 주께 아뢸 수
없나이다. 내가 그것들을 밝히 드러내어 말하려 하여도 그것들이 너무 많아 수를 셀 수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