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님으로 살기 위해서
아름다운 2%의 사랑하는 부부로 바뀐 지 3 년이 되는 집사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처음 집사님이 우리 행복동의 기도모임에 참석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98% 의 일반 부부처럼 부부싸움을 하고 남편이 먼저 이혼을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 집사님도 이혼을 해야겠다고 그날 밤 늦게 제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 부부가 세월이 지나서 남편은 아내의 점수를 96 점을 주었고 지금은 가정예배도 같이 기쁘게 드리고 무엇이든지 아내가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며 아내를 너무나 사랑하는 닭살부부 가정이 되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볼 때 아내가 남편 사랑은 연인수준으로 되었고 신앙도 더욱 돈독해진 비결이 무엇이었냐고 오늘 인터뷰 좀 하자고 저가 웃으면서 물었습니다.
처음 결혼할 때 아내에게 프로포즈를 할 때 “영원히 웃게 해 줄께”라고 이야기를 했던 남편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그렇게 쉽게 몸에 새 습관이 되어 사랑쟁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집사님이 우리와 같이 교제하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때 깨달은 것은 남편을 불평하거나 탓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새롭게 바뀌어야겠다고 깨달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옛사람의 모든 것을 하루 아침에 바뀐 것이 아니고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경건의 훈련을 통해서 받은 새로운 축복 가정이 천국의 지점으로 바뀐 것입니다.
아내가 사랑스러워지자 아내가 권면하는 대로 더욱 신앙적으로 바뀌어졌고 귀한 자녀의 양육은 함께 평화스러운 가정에서 이루어지며 놀라운 것은 질병도 사라지고 평강에서 평강으로 이어지는 주님이 주시고 싶은 삶으로 바뀐 것입니다.
영원한 님으로 살고 싶은 분들은 상대를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면 행복동의 주민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결혼식을 할 때
팔장을 나란히 끼고 새롭게 출발하죠
즐거울 때 같이 즐거워 하고
힘들 때 함께 힘이 되어 주고
서약을 하고 출발하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다투지 않는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읽는 눈이 있다면
배우자는 마음을 몽땅 갖다 주지요
혼수준비는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고
행복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인생은 행복하답니다
딱 한가지 행복의 비결은
주님이 가정에 호주가 되는 것
우리의 모르는 것까지 가르쳐 주어요
네가 받고 싶은 대우를 먼저 하렴
놀라운 가르침을 따라 해보면
자신이 그리는 행복이 넘침 답니다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도 따라 하지요
이 조국의 가정들을 살려주소서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모든 것을 너희도 그들에게 그대로 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대언자들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