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행복동의 이야기들 15 년 전부터 교제를 해온 은주는 당시에 32 세였는데 금년에 47 세가 되었습니다 . 처음 정상인으로 태어났다가 할머니가 다락에서 무쇠 바게츠를 애기 머리에 떨어트림으로 뇌성마비가 되어 손과 발을 못쓰고 언어 장애까지 있어서 향유의 집에서 기거하던 은주는 하나님의 치유로 언어가 거의 정상인의 수준이 되었습니다 .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 나의 찬양 ” 주님과 함께 걸어가면 내 영혼에 평화 넘치니 어디든지 주의 손잡고 안전하게 걸어가네 . 언제 어느 곳에 가든지 하나님의 사랑 있으니 주님 주신 기쁨 넘치어 내 주님을 찬양하네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해 주의 은혜 감사하여 주님의 사랑 찬양해 목소리 높여서 주님을 찬양해 오늘 아침 기상 이후로 계속해서 부
“ 사도바울의 모범 ” 이글은 서서평선교사님이 고백한 설교내용인데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 깊히 묵상을 해 보면 좋을것 같아서 함께 나눕니다 . “ 행 20:17-25 그리하여 그가 밀레토에서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니 그들이 그에게 오므로 그들에게 말하기를 " 너희는 내가 아시아에 온 첫날부터 내가 어떻게 너희와 함께 지내 왔는지를 아느니라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5) 오늘 사진으로만 보던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의 청년 , 이제 20 살이 된 다시키가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 과기대 교환학생으로 믿음의 선택을 하면서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 것을 체험하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다시카는 사진보다 더 순수해 보이고 미남이었습니다 . 한국에 이미 온지 5 년이 지난 나라 목사님의 아들 씨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4) - 잔타이야기 ” 캄보디아 잔타이야기를 하기 전에 잠시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네팔의 단카와 미얌마의 숨은 어제 제주도 여행을 보냈습니다 . 단카는 한국말을 잘하고 숨은 한국말을 잘 못합니다 . 비행기 티켓이나 제주도에 내려서 가이드 해줄 분이나 호텔 모든 것을 예약해 놓고도 항상 외국인들이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네팔 단카 이야기 언제나 순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단카 , 화내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 단카는 오늘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을 했습니다 . 그렇게 좋은 성품을 가진 단카는 네팔에서 자신의 부모가 있는데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한국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200 명의 고아들이 있는 곳에서 자랐습니다 .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을 한 후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한국에서 복음을 듣고 믿음의 사람으로 새롭게 거듭나서 또 다른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처럼 기쁜 소식은 없습니다 .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에서는 이달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되는 다사카의 이야기를 보내왔는데 정말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들으며 같이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 다시카는 이번 금요일 25 일에 서울과기대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우
끈질긴 기도는 성령안에서만 할수 있다 * 응답 받을 때까지 누가복음 11 장 5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 너희 중에 누가 친구가 있는데 한밤중에 그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 친구여 , 내게 빵 세 개를 빌려 다오 . 6 내 친구가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그 앞에 차려 놓을 것이 내게 없노라 , 하면 7 그가 안에서 응답하여 이르기를 , 나를 괴
하나님 말씀으로 자녀교육을 시키는 가정이야기 지난 달에도 눈이 엄청 많이 왔는데 어제 오전 내내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것이었습니다 . 장흥과 광주교도소를 갔다 오려면 눈이 오면 안되는데 하면서 어제도 기도를 많이 했고 또 많은 분들이 중보기도를 해 주어서 오늘은 최근 몇 달만에 어제 눈은 다 녹았고 가장 좋은 화창한 일기였습니다 . 오늘은 특별히 2 년전에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저가 부르는 찬송이 들리시나요 ? “ 예수를 나의 구주삼과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로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아멘 ♬ ” 평소 좋아하는 찬양이 너무도 많은데 이번에 어머니의 글을 읽고 크로스비의 찬양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만나는 기쁨 필리핀에서 사시는 장재중 장로님을 우리 교회에서 몇 번 오셔서 간증을 해 주실 때 얼굴을 뵈었습니다 .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그곳에 한센 가족들을 섬기며 한센 가족들을 위한 교회도 설립하시고 바쁜 사업의 일정 가운데서도 직접 이발도 해 주시는 모습을 뵈었습니다 . KBS 에서 글로벌 성공시대에 자세히 소개가 되어 참으로
이곳에서 사랑하는법을 배웠습니다 우리 선교회에 학생으로 온지 일년 반이 지난 캄보디아 학생 하이소밧이 어느 날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 나는 홀리네이션스에 와서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 한국에 온지 이제 오 년째 접어 들어가고 캄보디아 사람들의 리더로서 여러 가지로 뛰어난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진 사랑스러운 주님의 제자입니다 . 현재 숭실대학에서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