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토요일 오후 계속되는 폭염으로 더위에 지쳤는지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을 때쁨 갑자기 내리는 시원한 소나기가 지친 몸을 깨웁니다 . 어찌나 세차게 내리지던지요 . 사실 그동안 열대야로 인해 잠을 못 이뤄 많이 피곤 했거든요 . 헌데 조금 앉아서 졸고 있는 사이 갑자기 천동 번개가 쉴새없이 내리 치는 바람에 오던 잠
“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사랑하는 울엄마 , 평안하신줄 믿습니다 . 아버지께서도 ,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과 행복동의 가족분들 모두도 …. 아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엄마의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요 . 다쳤던 손도 , 무더운 여름이라서 의무관들이 염증이 생길것을 염려 하였는데 하늘 아버지께서
“ 차세대 김주연 어린이 (10 살 ) 의 꿈 ” 저는 2009 년 4 살 반 때 엄마를 따라 처음 홀리네이션스에 왔습니다 . 그후 세월이 6 년이 흘러서지금은 초등학교 4 학년이 되었습니다 . 네살 때 왔을때는 처음엔 홀리네이션스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몰랐습니다 .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계속 엄마 손을 잡고 오면서 알게 되었는데 외국인들에게 하나님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5)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시고 싶으신 수 많은 약속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습니다 .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자신이 복음전파자가 된 것이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는데 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일꾼이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된것된 것이 너무나 감동스러운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4) 한솔이의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일들이 주마등같이 지나가면서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 한솔이는 18 살인데 처음 출생부터 해외에서 살아온 햇수가 10 년째 되어 갑니다 . 해외 거주와 더불어서 하나님께서 하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한솔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오전에는 부모
“ 차세대를 위해 귀에 외워 들리게 하라 ” 출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세워 쓰시다가 모세의 뒤를 이어 쓰임을 받을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들을 목격하게 하셨고 또 반복 귀에 외워 들리게 하라
“ 홀리네이션스의 차세대를 바라보며 ” 어제 예배시간에 한솔이의 간증을 듣고 모두 은혜를 받아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한솔이는 지금 18 세이고 이번 8 월이면 국제학교에서 고 3 으로 올라갑니다 . 한솔이는 다섯살 때 아빠 손현주집사님 , 엄마 박미라집사님 손을 잡고 와서 선교회에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 어느 덧 세월이 지나서 18 세가 되었고 그동안
“ 홀리네이션스의 차세대를 준비한다 ” 홀리네이션스는 2000 년 11 월에 창립하여 15 년이 지났고 섬기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는 누구든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기에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열심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의 뜻을 행하다가 주님이 오라고 하면 우리는 기쁘게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 “ 시 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3) 두가지 양극단을 한국교회에서는 보게 됩니다 . 선교사 한명을 파송하고 제대로 후원금을 보내지 못해서 사역을 중단하게 되는곳과 많은 사역을 하고 많은 선교사를 보낸다고 계속 은행 빚을 져서 교회마다 빚이 엄청납니다 . 단지 선교사역을 하는것뿐 아니라 교회 모든 사역에 과감하게 빚을 내어서 그것이 사역을 하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2) 시 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고백을 할수 있고 실지 기도 했을 때 “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를 내게 기울이셨어요 ” 라고 실지 응답을 보여줄수 없다면 우리의 기도는 어떤 형식으로 하든 맥 빠진 기도밖에 되지 않을것입니다 . 어제는 중국에 있는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1) 매일 읽는 성경말씀이 아침에 새로 읽으려면 기대가 됩니다 .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인가 라는 기대로 성경을 펼치게 됩니다 . 성경을 읽을수록 성경 속에는 우리가 자녀로써 받을 특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성경을 읽는 것은 그냥 지루한 책을 의무적으로 읽는 것이 아닙니다 . 그 속에 무궁무진한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0) 욥 42:2-6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