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15)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시고 싶으신 수 많은 약속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자신이 복음전파자가 된 것이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는데 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일꾼이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된것된 것이 너무나 감동스러운 표현을 했습니다. 하나님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
엡3:7-9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 안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모르기에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을 전혀 모르고 살아갑니다.
단카 내외를 150 만원을 드려서 비행기 표를 사서 보내주고 곧 이어서 우리 주위에 끊이지 않는 중환자 가정을 돕고 싶었습니다. 병원을 쉬지 않고 가서 환자들을 위로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려면 말과 혀로만 사랑해서 전혀 사랑의 하나님,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네팔로 단카 내외를 보낸 다음날 힘든 중환자를 도울수 있도록 퀵 서비스로 보내주셨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이번에는 여러명의 마음을 흔드렸습니다. 한국과 미국까지 흔드셔서 아버지께서 얼마나 사랑이 많으시고 풍성하신것인가를 보여주셨습니다. 미국에서는 학생이 방학때 아르바이트 해서 하나님의 이웃사랑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감사할뿐이었습니다. 함께 동참한 분들도 보내온 헌금이 이런 다급한곳에 쓰임 받는 것을 모두 기뻐하며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약속이 진실한 것을 실지로 증명하여 주셨습니다.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우리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이런 소원을 주시고 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을 수도 셀수 없을정도로 항상 직접 행하셨습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렇게 직접 행하시는 우리아버지께서는 자기의 기쁘신 뜻이 그 고통 당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보여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진수의 기쁨을 모르고 교회만 왔다 갔다 한다고 하면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기도를 하고 기도의 응답이 얼마나 우리를 놀라케 하는지를 체험하지 못한다면 이 또한 기도의 진수를 모르는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주시는 입장에서 먼저 구하라고 우리에게 권면을 하고 계시는 것을 우리는 왜 바르게 구하지 못할까요? 우리 주님께서 기도에 관한 것을 얼마나 많이 가르쳐 주시고 모범을 보여 주셨는지요!!!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기도 응답의 선물은 항상 우리 기쁨을 넘치게 합니다. 우리 주님이 왜 주님의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않느냐고 반문하십니다. 반드시 주님 이름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 소원이 일치된다면 늘 우리는 충만한 기쁨 속에서 달려갈수가 있을것입니다.
기도하는 기쁨
아버지가 원하시는 기도를 하면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말을 마치기도 전에
응답하신다는 약속대로
아버지는 응답해 주셨기에
응답하신 기도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너무나 많아서 열거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수 많은 기도 응답
언제나 기쁨이 넘쳤지요
때로는 거절하신 기도 응답
이 또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아는 것보다
최선을 아시는 아버지께서
더 좋은 길을 예비하신 것을
알고 믿기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앞에 나아가면
감사할 것 외에
드릴 말씀이 없답니다
내가 구하기 전에
모든 것을 아시는 내 아버지
그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