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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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6) 사람이 쓴 기도의 책에는 자기가 알고 경험한 이상을 전수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지만 성경에는 모든 진수가 상황에 따라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반드시 성경을 깊히 읽고 묵상해야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됩니다 . “ 요일 5:14-15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5) 제가 계속 기도에 관한 것을 연속으로 나눔을 하니까 어떤 분은 이런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 “ 권사님 , 하나님은 그렇게 늘 기도 응답을 안하던데요 . 하나님께 실망했습니다 ” 라는것입니다 . 만약 그렇다면 왜 응답이 되지 않을까 한번 확인하면서 열리지 않은 현관 문의 번호 키를 진단 해 보시기를 권면합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4)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여 15 년이 흘렀습니다 . 이 선교회의 현장은 기도가 어떻게 하면 응답이 되고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나 신실한가를 그 어디서도 배울수 없는 귀한 현장이었습니다 . 요즈음 선교회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일들을 기록한 것을 읽어보는데 한가지 공통점으로 응답의
복음전파자는 행복하다 가끔 목회자나 선교사를 만나면 질문을 합니다 . “ 이 일을 한 느낌이 어떻했어요 ?”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는데 선교를 30 년을 해 온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하면 “ 나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 라는 대답을 할수 있습니다 . 행복했던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 첫번째는 세상에 소망이 없어 스스로 죽음을 택했거나 죽고 싶었던 사람이 행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흰 구름을 품고 있는 가을 하늘은 참으로 평화롭게 느껴집니다 . 요란하게 떠들썩한 세상의 소리들과 행위에는 전혀 무관심한듯이 하늘 품안에 안겨 있는 구름들이 너무 행복하게 보여져요 . 마음안에 육신의 정욕 , 안목의 정욕 , 이생의 자랑을 다 내려놓고 하늘 빛보다 더 평화롭고 포근한 우리 주님의 품안에서 참 행복을 누렸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아침과 저녁 바람에 담겨져 오는 가을맛이 맛나게 느껴집니다 . 귀뚜라미의 노래소리도 한층 더 힘이 보티어진듯 하구요 . 담장 너머의 산 자락에 심겨져 잇는 밤 나무에는 어느새 밤들이 영글어가고 있음도 보이는 …… 정말 가을입니다 . 이렇듯이 자연도 하늘 아버지의 섭리에 순응하여 자신의 위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지난번 편지를 통해 어머니가 이 복음송을불러주셨죠 ? 우리 같이 불러요 . “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 하는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
“ 사랑은 또 하나의 사랑의 열매를 맺습니다 ” 치과를 경영하던중 이민희선생님한테 뇌성마비 11 살 된 아들이 있는 엄마가 8 년전 찾아왔습니다 . 사랑의 주님은 서로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 환자로 찾아온 이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도울 마음과 여건을 마련하셨고 지난달에는 혜원이가 사시 수술을 받았고 엄마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3)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응답이 되지 않아 “ 욥 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 이렇게 투덜대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렇게 응답이 되지 않는다면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은 모두 거짓이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 첫째 ,
“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하나님의 자녀로 , 주님의 지상명령을 잘 수행하는 군사로 양육하는데 교재를 무엇으로 사용하며 무엇을 전수하느냐는 질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으로 그 영혼들의 마음을 여는것이라는 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것입니다 . 일년 팔개월전에 필리핀에서 한살된 아들이 갑자기 죽어서 슬픔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이피는처
“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오랜만에 암마께 잔화를 드렸습니다 . 일주일에 세번씩 편지로 아들들을 격려해주셨던것처럼 변함없이 아들을 반겨주시는 울엄마 !, 짧은 시간 , 3 분밖에 허락되지 않아서 언제 끊어질지 모를 예정된 전화 통화 시간에 여러분들을 엄마가 바꾸어 주시면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어떤분과 어떤 내용의 말씀을 나누었는줄은 잘
“ 세상적인 물질 보다 더 좋은 것 ” 외국인 노동자들은 너무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한국에 왔고 한명이 온 집안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기에 한명씩 사연을 들어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 우리 선교회에서 저는 필리핀사람들을 담당하는데 “ 람 ” 은 자기 동생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5 살때 자전거에 치어서 다리를 못쓰고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