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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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살 부부가 되는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 소망구 행복동에 오는 사람들은 부부가 회복되고 더욱 서로 사랑하게 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듣는 것 참으로 행복동의 뉴스이기도 합니다 . 자신의 아내를 96 점을 준 남편과 아내 결혼 10 주년에 아내가 남편에게 쓴 글을 보내왔는데 너무나 재미 있어서 함께 나눕니다 . “ ♡결혼 십주년 기념 즉흥시 ♡ 십년동안
“ 사랑의 빚진 자의 기도 ” 우리는 “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 라는 말씀을 순종하고 살기에 세상적인 삶에서는 아무 빚도 지지 않는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운영하다 보면 사랑의 빚진 자가 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빚은 우리가 서로 지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을 말
이색적인 토요 성경공부 토요일 새벽 6 시에 성경공부는 홀리네이션스가 2000 년에 시작하고 좀 있다가 시작했습니다 . 성경공부시간도 아주 일어나기 힘든 시간인데 그 시간에 공부를 하게 된 계기는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고 가능성이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선택해서 그 시간에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낮에 점심시간은 너무나 허둥대야 하고 밤에는 야간 작업이 있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보내주신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그리고 신기한 것은 어머니께서 이번에 호수공원에서 보신 사슴을 사진으로 보내주셨는데 어머니 서신을 받고 그 다음날 바로 저도 이곳에서 너구리 가족들을 보았고 이곳이 산으로 들러 쌓여 있어 매도 날아다니고 야생동물이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 전에 구 건물에서는 상상도 못할
“ 희생이 아니고 선물입니다 ” 오드리 햅번이 소말리아를 방문하면서 “ 희생이 아니고 선물입니다 ” 고백한 이 말은 정말 공감하며 우리도 그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 희생이 싫은 것을 억지로 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지만 오히려 기쁨으로 할 때 하나님이 맡겨주신 영혼들이 귀하고 기쁜 선물입니다 . 2000 년 11 월에 처음 시작한 선교회에
부활절 축제 예배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이 놀라운 일은 우리에게 축제의 기쁨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 홀리네이션스 에서는 오늘 캄보디아 6 명 , 중국 1 명 , 네팔 1 명 , 필리핀 4 명 , 모두 12 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 한명 한명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냥 다른 한국인이 세례를 받는 것과 전혀 다른 감격이 있습니다 . 골수염 수술을
“ 예수님이 차려주신 아침 식사 ” 요 21:9-12 그리하여 그들이 육지에 닿아서 보니 거기에 숯불이 있고 그 위에 생선이 놓여 있으며 빵도 있더라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방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 고 하시더라 .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로 끌어올리니 큰 고기들로 가득 찼는데 , 일백 쉰 세 마리더라 . 그렇게 많았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봄의 날씨가 참으로 사람의 마음을 가볍게 하네요 . 따뜻한 햇살이 마음에 가득 차서인지 마음도 편하고 기분도 상쾌하고 무엇보다 힘이 절로 솟는 듯 합니다 . 저의 마음에 가득차 있는 것을 지금의 봄의 날씨로 비유를 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한 평안함을 그렇게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 . 하나님이 함께 하시
“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 약 달포 전에 한 분에게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 문자 내용은 이년 전에 미국에 뉴저지에 섬기는 교회에서 저가 수련회를 인도할 때 참석해서 저를 알고 있는데 한번 만날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 이분은 그때 미국에서 갑자기 귀국을 한지 열흘 정도 되는 시기였습니다 . 어떤 사람들은 휴대폰에 모르는 분이 전화를
봄 내음 - 그리스도의 향기 [ 고후 2:15]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그렇게 추웠던 날씨가 어느새 봄 내음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오늘 아침 불어오는 봄 바람을 몸에 닿으니 얼마나 향기로웠는지요 . 거기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듬뿍 가져오신 한 분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면 예수
사랑은 아름다워라 지난 수요일에 암 수술을 받을 예정인 치과의사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 그날 교도소 방문을 하는 날이라 아주 이른 시간에 병원을 갔습니다 . 잠시 후면 수술 받을 아내를 위하여 아내를 너무나 사랑하는 남편을 뵙고는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 그 병원에 의사로서 낮에 환자들을 돌보고 역시 다른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남편이 그 전날에도 금식기도를
“ 형제의 아름다운 사랑 ” 디모데 형과 요한이 동생은 둘다 결손가정으로 인하여 교도소에 수감자가 되었습니다 . 디모데는 어릴 때부터 엄마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고 자랐고 요한이는 15 세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였습니다 . 그 결과 디모데는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고 요한이는 중학교를 중퇴하였습니다 . 형이 먼저 예수님을 만났고 교도소 안에 시간을 그냥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