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23)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응답이 되지 않아 “욥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이렇게 투덜대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응답이 되지 않는다면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은 모두 거짓이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첫째, 성경에는 부르기전에 말을 마치기전에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둘째, 모든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딤전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제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셋째, 우리가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이런 경험을 늘 했던 다윗은 성경 곳곳에 그의 기도의 응답으로 말미암아 기도하는 것이 즐거운것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시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기도 응답이 잘 되지 않는분은 자신의 기도가 왜 응답이 되지 않는지를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와 비교를 해 보면 해답이 될 것 같습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항상 기도의 순서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가 우선인데 우리는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라는 약속을 믿지 못하고 항상 하나님의 존전에 나아가서 그것부터 떼를 쓰듯이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그러한 것은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할것을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마6:7-8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또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의 가르침을 반복 묵상하면 참된 기도를 알게 됩니다. 무엇을 구하기 전에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 “아버지의 뜻” 이런 우선 순위를 가지고 나의 어떤 제목을 가지고 나아가지 전에 우리를 통해서 아버지께 영광이 돌려지고 아버지의 나라가 이이루어지는 것 생각하고 나아간다면 우리는 부르기전에 말을 마치기전에 응답이 넘쳐서 늘 놀라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기도보다는 “중보기도자”로서 많은 영혼들을 위위해 기도할 때 아버지는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우리 선교회에 중보기도 모임에서는 “중보기도자”로 하나님 앞에 싸인을 하고 일주일에 세번 기도회로 모이지만 특별히 하루는 종일 금식하며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목요일 금식하며 중보기도자로 시작한 사람들이 11 명이 되었습니다. 낮에 일을 하기에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면서도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여러명 되고 함께 모여서 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중보기도자가 너도 나도 자원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오랫동안 하루를 오직 주님께 초점을 맞추면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금식기도는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다시 주님과의 깊고 달콤한 교제의 시간을 가지기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언제나 생각하지 못하는것까지 넘치게 많은 응답을 주시기에 우리는 시편 기자의 고백을 실감합니다.
“시89:16 그들은 종일 주의 이름 때문에 기뻐하며 주의 공의로 말미암아 높아지오니”
“시20: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시92:4-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