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 갈길 다 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 은혜라 한량 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 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 나를 부르시고 보내신 이가 하나님 ” 98 세가 된 시어머님이 지난 금요일에 천국으로 가셔서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 고향인 충청도 홍성에 몇 년 전에 먼저 천국으로 가신 아버님 곁으로 묻으면서 그 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본가를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갔습니다 . 처음 같은 대학 켐퍼스에서 남편을 만났을 때 4 년을 같이 학교 영자신문사에서 일을 하면서
“ 만물이 다 너희것임이라 ” 전에 읽은 책에서 이런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 어느 날 왕은 어린 왕자를 데리고 사냥을 하러 나갔습니다 . 사냥을 하는 도중에 어린 왕자는 놀다가 그만 길을 잊어버려서 미아가 되어 거지들과 같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 왕자는 거지가 되어 다른 거지들과 같이 구걸을 하며 살았는데 아버지는 사람들을 많이 풀어서 아들 왕자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교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감옥살이를 하는 아버지 혹은 어머니를 둔 아이들에 대한 모습과 결손 가정의 아이들에 관한 생활 모습을 보았습니다 . 가끔씩 , “ 동행 ” 이라는 TV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불우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도 보게 되고요 . 그런 모습들을 대할 때면 참으로 많은 안타까움과 함께
“ 행복동 주민이 된 기쁨 ” 사도 행전을 토요 새벽 성경공부 때 하고 있으면서 초대교회의 모습은 우리 행복동 ( 선교회 ) 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주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 행 2:43-47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였으며 사도들을 통하여 많은 이적과 표적이 행해지더라 .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토요일인 오늘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고 좋아 방 대청소도 하고 여기 저기 쌓인 먼지도 털어 내고하니 두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앉아 어머니를 생각하며 글을 써 내려가니 오늘따라 기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어머니 , 이번 지방기능경기대회는 (6-8 일 ) 별 무리 없이 잘 치렀습니다 . 생
내 삶의 우선 순위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무엇을 못한다고 이유를 대거나 아니면 무엇이 없어서 할 일을 못한다고 핑계를 댑니다 . 한데 자신이 너무나 중요하고 꼭 원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단지 그 만큼 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는 것을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고
“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 “ 신 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하나님 말씀을 순종할 때 그것은 곧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지키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봄이 되어 여기 저기 결혼식에 참석하면 “ 너 만을 사랑해 ” 라는 축가를 불러주고 하는데 왜 98% 의 결혼이 불행하게
“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우리는 정말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고 교회에 중진이 되고 또는 신학을 전공을 하여 사역자가 되어도 “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는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잘 모르고 내 생각대로 무엇을 하려고
“ 첫 세례자 김영훈전도사님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2000 년도에 시작을 해서 저희 남편이 차로 태우고 다녔던 김영훈전도사님은 유일하게 남편이 차로 모셨던 (?) ^-^ 귀한 영혼입니다 . 처음 중국 조선족반을 남편이 맡아서 박만봉형제와 둘을 공장으로 태우러 가고 태워다 주곤 하였습니다 . 당시 김전도사님은 삼십대 후반이었습니다 . 중국에서 전혀 예수님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한주간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 저는 어머니의 사랑과 응원에 힘 입어 기쁜 한 주를 주님 안에서 귀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특히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서신과 귀한 말씀들은 한 주를 보내는 내내 저에게 큰 힘이 되고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 최후 승리를 믿노라 ♬” 지난주에 이영선집사님이 주선한 유치원 어머니 모임에서 특강을 하고 난 후 강의를 들은 어머니들이 보낸 결단이라고 보내왔습니다 . “ 우리의 영적 생활의 활력은 우리의 생활과 사상에 자리 잡은 성경의 비중에 달려 있다 나는 이것을 54 년간의 체험으로 담대히 말할 수 있다 ------ 조지 뮬러 ------ 김상숙권사님에게 말씀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