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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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성경에 모든 약속이 신실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성경에 있는 말씀들은 우리가 단순하게 믿을 때 현실속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늘 보게 됩니다 . 마 6:8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닮지 말라 . 이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심이라 .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아버지께서 다 아신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은 주님의 약속은 항상 신실한 것을 보았습니다 ” 2000 년 11 월 처음 선교회를 시작할 때 해외에서 혼자서 선교를 하던것과 몇 명이 같이 했던것과는 달리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데는 많은 인력이 필요했습니다 . 다양한 인력이 필요했는데 선교대회를 개최해서 이러 이러한 뜻이 있는 동역자를 구한다는 거창한 광고를 내지 않았아도 주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많이 추워졌습니다 . 해마다 추워질 때 즈음부터 봄이 될때까지 잦은 감기로 인하여 힘들어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감기로 인한 피곤함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 하늘 아버지의 보살피심으로 , 큰 병으로 인한 힘겨움을 겪어보지 않아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하늘 아버지의 사랑의 명약과 긍정의 에너
* 치유를 구하기 전에 ‘ 성결함의 기도 ’ 를 하십시오 ” 성경 전체에 가장 치유의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는 부분은 바로 사복음서 입니다 . 만약 우리가 질병에 걸려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주님은 생애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수 많은 각종 병자들을 위하여 시간을 보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 마태복음을 읽고 그 다음 마가복음을 보면서 “ 다 아는 이야기거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은 또 다른 열방을 주신 것을 보고 있습니다 ” “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 당신과 동행하는 기쁨이 무엇인지 몰랐을 때는 믿음으로 사는 인생이 무엇인지도 우리에게 주어지는 어떤 특권인지를 잘 몰랐습니다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에서 믿음으로 행진하는 인생을 가르쳐 주셨건만 그 말씀의 참 의미를 몰랐습니다 참 신앙의
“ 홀리네이션스의 15 년은 하나님의 넘치는 기도응답을 보았습니다 .” 당신의 믿음의 깊이는 기도의 응답을 좌우합니다 . 기도를 얼마만큼 하나님께서 자세히 응답하시는지를 오늘은 우리 신학생들 비자를 받게 된 경우를 한명씩 소개 하고자 합니다 . 아래 소개하는 사람들은 전에 한국에는 외국인 거의다가 불법채류를 하였기에 불법체류자 였던 경우입니다 . 지금은 외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은 또 하나의 열매들을 보는 기쁨입니다 ” 친 자녀들은 함께 자라나는 동안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 영적 자녀들도 이곳에서 신학교를 공부하는것뿐 아니라 신앙 훈련을 받고 역시 그대로 따라하는것을 볼 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 이곳에 신대원 공부를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간 학생들은 다른 선교사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어느새 가을도 깊어지고 또 깊어지는 가을 만큼이나 날씨에도 기복이 심한듯합니다 . 요 며칠 찬 바람이 어찌나 심한지 저는 겨울이 시작이 된줄 알았습니다 .^^ 오늘은 어머니께서 “ 그일라를 여전히 다시 도와 주시겠습니까 ?” 라는 질문의 답에 사무엘상 23 장에 대해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 다윗이 사
“ 홀리네이션스 15 년은 특별한 기도학교 ” 사람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던 안 믿던 모두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 그러나 기도의 참된 모습을 가르쳐 주는 책은 별로 없기에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투덜댑니다 . “ 욥 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 반대로 홀리네이션스 에서 15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의 열매 ” 2000 년 11 월 4 일 첫 예배를 드린 홀리네이션스는 어느덧 15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 참으로 그동안 주님께서 하신일을 어찌 다 헤아릴수가 있겠는지요 . 오늘 예배 시간에 홀리네이션스의 첫 열매의 첫 세례자인 김영훈전도사님이 중국할빈에서 와서 간증을 하여 더욱 감동이 깊었습니다 . 당시에 37 세였던 젊은
만 4 년의 감사의 고백 ( 교도소 디모데 ) 늘 그러했듯이 , 저녁 식사를 마친후에 설거지를 하면서 곡조 있는 찬양을 불렀습니다 .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ㅏ느냐 ♬ ” 찬양을 부르다가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 예수님은 오직 베드로에게 베드로의 과거를 들추지 않으시고 그저 “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
70 주년 교정의 날 일반인들에게는 “70 주년 교정의 날 ” 이런 날도 있었나 ? 하고 전혀 낯설은 날이고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는 날이 교도소에서는 대대적인 행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 우리는 원래 지난주에 디모데를 장흥교도소에서 요한이를 광주에서 볼 예정이었으나 광주 교도소가 새로 지은곳으로 이전 하는 바람에 면회가 지난주에는 일체 안된다고 통보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