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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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모델에게서 배우는 기도 다시 반복하지만 유명한 신학자나 설교자라고 해도 사람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그 응답을 잘 모르기에 성경의 모델에게서 배우는 기도가 가장 정확하고 강력한 기도를 배울수가 있습니다 . 성경 전체에서 역사를 바꾸는 느혜미야의 기도 , 에스라의 기도 , 다니엘의 기도에 한결같이 “ 회개의 기도 ” 자신의 죄뿐 아니라 민족의 기
“ 성경보다 더 기도를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 설교를 너무나 잘 하시는 목사님이 중병에 걸리셨을 때 설교 도중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 “ 지금 몸이 너무나 아픈 가운데 있는데 내가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낫게 해 달라고 기도 해야 하는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이 낫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 기도 응답은 성경에서 어떻게 약속하셨나 ?” “ 기도 ” 에 관한 주제가 가장 어렵고 그것을 잘 가르쳐 주는 책은 추상적인 내용은 있어도 정답을 가르쳐 주기가 힘들다고 “ 기도 ” 에 관한 주제를 책에 쓴 내용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 세계에서 유명한 설교자 , 신학자들의 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해 놓았는데 그 책 내용을 보면 “ 기도 ” 는 접근하기
교도소에서 온 편지 지난주에도 어머니를 뵙고 너무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매달 찾아오셔서 저에게 많은 사랑과 기쁨을 한 아름 안겨 주시고 무엇보다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실 때는 , 어찌나 많은 은혜가 되던지요 . 어머니가 오시기 일주일전부터는 항상 설레고 어머니를 기다리게 됩니다 . 과연 어머니께서 이번에는 어떠한 말씀으로 저를 놀라
“ 하나님말씀이 상담자 ” 많은 분들이 기도에 관한 것을 배우고 싶고 또 그런 내용의 책은 많은데 “ 기도 ” 에 관한 주제를 쓰는 것보다 더 어려운 주제가 없다고들 고백합니다 . 정말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 “ 기도는 이것이 정답이다 ” 라는 책은 조지뮬러의 책에서 가장 많이 배웠습니다 . 그 이유를 조지뮬러는 기도를 항상 말씀을 근거해서 기도를 하였습
“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 주님과 동행을 하면서 주님의 친구가 된 사람의 고백은 “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 라고 찬양합니다 .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이 기쁨을 모른다면 신앙생활의 참 진수를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것과 같습니다 . 신앙의 대가이면서 신앙의 선배들은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 “ 하나님을 아는 지식
불치병이 걸렸을 때 처방전 미국의 목사님이 이런 고백의 글을 썼습니다 . “ 미국에 9.11 사태가 났을 때 암울한 기운이 몇 주간이나 뉴욕을 짓눌렀다 . 온 도시가 마치 그러기로 약속한 것처럼 한꺼번에 일상적 우울증에 빠져들었다 . 우리 집에 드리운 그림자는 유난히 짙었다 . 아내는 크론병 증세와 씨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 끝내는 나에게도 갑상선암 진단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낳으시고 기르시어 손등 야위신 내 어머님 , 그 모든 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마음으로 낳으시고 복음으로 낳으셔서 사랑과 정성 쏟으시사 그 사랑 속에 나의 가슴 정으로 가득 찼네 말로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 주님의 축복 내리시리 사랑 깊은 어머니 꺼져가던 내 영혼도 그 사랑 속에 피어나고 가냘픈 팔뚝엔
강하고 담대하라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연약함을 싫어하시기에 성경 전체에 강하고 담대 하라는 말씀을 여러 번 강조하십니다 . 주님께서는 이미 이긴 싸움이기에 강하고 담대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오늘 새벽에
캄보디아를 향한 첫부삽 각 나라마다 교회를 세워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 건축헌금이 먼저가 아니고 그 민족을 주님의 심장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사람을 세울 사람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 캄보디아에서 온 하이소밧 학생은 박사학위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말 그렇게 준비된 인물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하나님의 준비된 그릇입니다 . 소밧은 캄보디아 언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다 보니 이십대 젋은 나이에 앞니가 여러 개 없어서 입을 열어 웃기도 말하기도 부끄러워 하던 캄보디아 채이롱에게 기꺼이 앞니를 해 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치과를 운영하는 손길이 있기에 이제 캄보디아에 결혼을 하기 위해 돌아간다고 어제 활짝 웃으면서 채이롱은 예배 마치고 광고시간에 나와서 인사를 했습니다 . 불과 얼마전에 뇌종양이라고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연휴 3 일째 되던 날 , 창 밖을 내다보니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습니다 . 한 나무의 하얗게 방울처럼 수 없이 매달려 있는 아카시아 꽃이 피어있었지요 . 하늘 나라보기 전에는 전혀 몰랐었는데 , 그 꽃을 바라보고 있으니 지나가는 바람에 실려 아카시아 특유의 꽃 향기가 제 코끝을 계속해서 자극을 했고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