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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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어떤 자매가 선교사로 헌신하여 해외에 나가려는 훈련을 받는데 선교 후원자를 100 명을 찾으라는 지시를 듣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 선교하는 분들이 모두 어떤 사역을 하려면 그 사역을 감당하기 위하여 사역비를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가장 큰 넘어야 할 산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 그래서
“ 주님 뵙고 싶어요 ” 마태복음 25 장 34-40. 그때에 [ 왕 ] 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 오라 , 내 [ 아버지 ] 께 복 받은 자들아 , 너희는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왕국을 상속받으라 .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에 너희가 내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너희가 나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강력한 훈련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려는 어떤 인물도 성경에서 빡센 훈련을 안 받은 사람은 없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배웁니다 . 그런 훈련을 받지 않고 철저히 하나님만 의지할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언젠가 TV 에서 환상적인 모습으로 스케이트를 타는 김연아 선수가 양말을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주님의 사랑안에서 어머니의 아들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으로 올 한애는 그 어느해 보다도 정말 따듯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한해가 되었습니다 . 어머니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깊은 사랑에 감사드려요 . 제가 지난주에 어머니께서 제게 성경에 관한 질문한것을 답변을 한 서신을 받으시고 제가 쓴 글에 A+++ 를 주심에 정말로 감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예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 지난 금요일 12 월 11 일 간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수기이를 전날 충북대 병원에서 퇴원을시키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나서 돌아오면서 지나간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 금요일 아침에 9 시에 병원으로 오라고 공재철 세브란스 원목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 시간을 맞추어 가느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 올해 , 2 월부터 합창반이라는 특별 활동에 참여했었습니다 . 지난 목요일에도 일주일에 한번씩 교도소에 들어오셔서 저희들의 특별활동을 위해 수고하여 주셨던 선생님과 함께 합창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 바깥 세상에서 활동하는 합창 단원들도 함께 오셔서 위문 공연을 하였고 , 금요일에는 합주단원들이 오셔서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서신에는 김연실 권사님의 멋진 뜨개질 솜씨로 만든 크리스 마스 트리 사진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 어머니의 말씀에도 고난을 유익하게 쓰시고 이겨내시는 모습이 참으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 김연실권사님의 뜨개질 작품을 보면서 앞으로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생각이 나서 정말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보았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믿음의 강렬한 훈련 시간 ” 우리 선교회에 찬양 리더 박찬국 , 정은실집사님 부부는 선교회 초창기부터 찬양을 리드하는데 자녀가 4 명이 됩니다 . 막내가 초등학교 1 학년인데 독립적인 훈련을 시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836.5km 거리에 북한산 백운대 암벽 정상을 올라가는데 혜인이에게 그 정상을 올라가면 나중에 제주도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일곱번까지 다시 가라 ” 왕상 18:41-46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 많은 비 소리가 있나이다 ." 하니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더라 . 엘리야도 칼멜 산 정상으로 올라가서 땅에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의 종에게 말하기를 " 이제 올라가 바다를 향해 보라 ." 하자 그가 올라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성경의 말씀을 더 깊히 묵상하는 시간 ” 약 14 년동안 쓰던 세탁기를 딸이 새 세탁기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 전에 쓰던 세탁기가 익숙하고 세탁 시간이 빨리 끝나는 장점이 있어서 너무나 아까웠는데 딸이 곧 고장날때가 되었으니 바꾸는것이 좋겠다고 선물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세탁기를 새로 설치해준 삼성 직원은 내게 한참 세탁기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 디모데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 멋진 작품 ’ 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습니다 . 그는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 그러자 신부는 “ 사랑 ”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 같은 물음에 목사님은 “ 믿음 ” 이라고 답하였고 병사는 “ 평화 ” 라고 답했습니다 . 화가는 “ 사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사랑의 대 가족의 믿음의 행진 ” 아버지는 한분이신데 가족은 정말 대 가족입니다 . 피부색도 다양하고 언어도 다양하고 개성도 다양한데 한가지 특징은 한 아버지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것입니다 . 서로 싸우고 씩씩거리는 가족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이어지는 대 가족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는 연속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