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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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 , 오시는 길에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세심하게 저희들을 돕고 계셨습니다 . 어머니가 오시기 전날까지 주위에 눈들이 녹지 않아 사실 이번에는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 또한 도로 사정이 어떠한가를 잘 몰라 더욱 안절
“ 과연 모든 결혼은 힘든 것일까요 ?” 만델라대통령은 감옥에 있을 때는 이렇게 고백을 했었습니다 . “나는 하나님께 늘 감사 드렸습니다 .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 땅을 보고 감사하고 물을 마시면서도 감사하고 음식을 먹을 때도 감사하고 강제 노동을 할 때도 감사하고 ,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저에게 감옥생활은 저주가 아니라 발전을
영원한 님으로 살기 위해서 아름다운 2% 의 사랑하는 부부로 바뀐 지 3 년이 되는 집사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처음 집사님이 우리 행복동의 기도모임에 참석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98% 의 일반 부부처럼 부부싸움을 하고 남편이 먼저 이혼을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 이 집사님도 이혼을 해야겠다고 그날 밤 늦게 제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 그런 부부가 세월이 지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눈을 보게 됩니다 . 눈이 어찌나 많이 내렸던지요 . 한 발짝을 걸으면 그 발이 하얀 눈 속에 가려져 다시 한 발짝을 걷지 않으면 제 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렇게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 이번에 눈이 너무 많이 와 교통의 혼잡과 불편으로 어머니께서 오시는 길이 행
행복동의 행복한 이야기들 o 남윈에서 찾아온 캄보디아 형제들 지난 주일 예배 때 예배시간보다 상당이 늦은 시간에 외국인들이 세 명이 들어왔습니다 . 새신자 환영시간에 나와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는데 이들 세명은 전라남도 끝 남원에서 온 캄보디아 형제들이었습니다 . 캄보디아 사람들의 리더인 하이소밧은 그들 사이에 입 소문이 많이 나서 각자 한국인하고 서로 의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 , 새해를 시작하면서 짧게라도 , 매일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 일기라는 것이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하루 동안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이어서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제게 짧은 일기를 쓰는 것이어도 매일 기록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 “ 지난주에 폭
“ 말씀과 기도 -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 (10) 몽골에서 와서 조카가 간이 다시 좋아지는 것을 보고 마그나이 목사님은 어제 몽골로 돌아갔습니다 . 몽골은 지금 밤에는 영하 40 도 낮에 풀리면 영하 30 도라고 합니다 . 그래서 우리는 영하 20 도라고 한파가 왔다고 다들 벌벌 떠는데 마그나이 목사님은 가까운 거리는 두꺼운 코트도 안 입고 양복만
“ 말씀과 기도 -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 (9) 우리의 소원이 우리의 생각이 그리스도의 생각과 소원과 같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보게 됩니다 . “ 사 65:24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아직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 우리가 주님을 부르기 전에 말하는 도중에 기도의 응답이 약속되어 있는데 먼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 노역장을 관리하시는 담당 교도관께서 제게 노역장의 모든 일들을 살피고 작업에 관한 일들을 지도하는 “ 반장 ” 이라는 직책을 맡아주기를 바라는 제의를 하였습니다 . 머뭇거리는 제게 , 며칠 시간을 줄 테니 잘 생각해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 “ 반장 ” 이라는 감투 (?)! 사실 교도소 생활을 하는 사람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항상 감사합니다 . 부족하고 또 부족 하기만한 저에 모든 것을 끌어 안아주시고 항상 귀한 말씀과 사랑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는 나의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 저는 그런 어머니를 닮고 싶고 , 또한 그런 어머니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조지뮬러의 “ 기도가 전부 응답된사
. “ 말씀과 기도 -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 (8) 선교회는 다양한 봉사자들이 구성원들로 함께 헌신을 해야 커다란 군함이 떠나듯이 항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 영어와 한국어를 같이 구사하는 설교자 , 각 나라별로 통역하는 통역자 , 성경공부 인도자 , 찬양 팀 , 식당봉사를 해 주시는 분 , 예배 후에 의료서비스 팀등 , 사례비를 지불해도 구하기
“ 말씀과 기도 -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 (7) 우리 가족들은 매주 목요일 하루를 금식하는 저에게 언제까지 그렇게 금식기도를 할 것이냐고 묻곤 합니다 . “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 라고 대답을 하니 이제 그만하라고 말리지를 않습니다 . 우리는 기도를 하면서 주님이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은 세상 어떤 즐거움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