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마가 다락방이 있는 강원도 티롤팬션 ” 우리 아들 가족은 2 년 8 개월전에 온 가족이 싱가폴로 아들의 직장을 따라 이사를 갔습니다 . 일주일에 한번씩 스카이프를 통해서 온 가족이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하고 같이 기도시간도 가지고 해서 손자들이 자라는 것을 보고 우리 부부가 싱가폴로 가서 같이 지내는 시간도 갔었지만 온 가족이 한국으로 와서 딸 가족과 함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토요일 공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바로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 오늘 이곳 광주 날씨가 34 도라고 하던데 어머니께서 계신 그곳도 많이 더우셨죠 ? 요즘 제 주위를 둘러보면 푹푹 찌는 더위로 많이 힘들어 하는 형제들을 보게 되는데 이럴 때 일수록 모두가 지혜롭게 건강한 마음으로 이번 여름을 보내주었으면 하는
“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환 ” 캄보디아에서 온 잔타가 농촌에서 태어나서 8 남매 중에 한 명이면서 아버지는 편찮으셔서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고 병원비가 필요합니다 . 누나들은 도시에서 도우미 일을 하면서 살기에 가족들을 돕고 싶어서 한국에 노동자로 올 때 한국에 오는 경비가 없어서 은행에 대출을 받아서 왔다는 간증은 다른 외국인들에게도 흔히 듣는 이야기 입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7) 주님의 군사가 어떤 모습인가를 계속해서 웨슬리를 통해서 배우면서 그런 모델이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 노년을 기도하면서 “ 무익한 인간으로 노년을 보내지 않게 해 주소서 ” 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 나 자신도 이런 노년을 위한 기도를 해야겠다고 고백합니다 . 웨슬리는 88 세까지 복음을 전하면서 생애의
“ 이 간증의 내용은 한국에 노동자로 온지 3 주만에 무릎에 염증이 생겨 다시 캄보디아로 장애인의 몸이 되어 돌아갈뻔한 캄보디아 잔타가 새 인생을 살게 된 간증입니다 .” 주제 : 함께 하셔서 어떤 어려움에도 통과하게 하신 하나님 ( 캄보디아 잔타의 간증 ) 사 43:2 네가 물들을 통과할 때도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 네가 강들을 통과할 때에도 물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8) “ 사람은 변하지 않아 ” 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참된 복음은 그리스도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이전 것 지나갔다는 그 진리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 고후 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 보라 ,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 웨슬리의
“ 새들의 행진 ” 열왕기상 17 장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는 늘 실감나는 이야기입니다 . 엘리야가 만약에 3 년 6 개월 동안 새들의 행진을 체험하지 못하였다면 굶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그 다음에 펼쳐지는 놀라운 성경의 이야기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 홀리네이션스에서는 한국에 나와있는 노동자들을 섬기는 일 외에 현재 해외에 지원하는 선교사는 몽골에 두군 데
교도소에서 온 편지 주일인 오늘은 아침을 먹고 말씀 묵상이 끝난 뒤 바로 이렇게 어머니께 글을 올립니다 . 평소 같으면 보통 토요일 날 어머니께 서신을 쓰는데 요즘 들어 이곳 공장 일이 바쁘다고 토요일까지 일을 하는 바람에 휴일이 하루 줄어 당분간은 주일에만 서신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휴일이 하루 줄어도 오늘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것이 감사할뿐입니다 .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같은 교도소에서 지낼 때 디모데는 요한이를 친 동생처럼 사랑하며 복음을 전했을뿐 아니라 그를 붙들어 주기 위하여 다른 교도소로 이송을 간 상태에서도 편지로 요한이를 잘 붙들어 주기를 원했습니다 . 디모데가 중고등학교 검정고시와 학사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그 책을 요한이에게 물려주면서 신앙을 복음을 전하고 붙들어 주는 것뿐 아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6) 웨슬리의 일기를 읽으면서 다른 사람이 쓴 “ 웨슬리의 생애 ” 보다 직접 웨슬리가 쓴 글은 그의 신앙과 주님에 대한 사랑과 충성을 더 잘 깨달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 드리며 사도행전 후편을 마치 영화로 보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 1703 년에서 1791 년 그 당시에 88 세의 장수를 했던 비결이 웨슬
“ 한국의 모든 도로는 비단길 ” 한 달에 한번 교도소에 가는 길에 우리는 봉고차를 타고 갑니다 . 1000 키로를 두 군데 교도소에 갈 때는 15 시간 한군데 갈 때는 12 시간이 걸립니다 . 장흥교도소도 광주 교도소도 바로 산밑에 위치하고 있는데 포장이 안된 도로가 없습니다 . 어제도 교도소를 가는데 사람들은 가끔 질문들을 합니다 . “ 장시간 봉고차를
“ 전도는 한 사람이 군사가 되기까지 ” 이 글은 제자 양육을 하는 분들과 전도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그리고 요한이가 교도소에서 다른 형제들을 어떻게 전도하는지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물었기에 구체적으로 나눕니다 . 지난 토요일 7 월 9 일에 김영훈전도사님 , 홀리네이션스 2000 년에 시작하여 일년후 2001 년에 첫 세례를 받은 전도사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