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마더 테레사에게서 배운 이웃사랑 ” 9 월 4 일 어제 바티칸에서 성인 시성식을 하는데 10 만이라는 인파가 모인 것을 보았습니다 . 94 년 인도 칼카타에서 뵈었던 모습을 생각하며 그때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것인지를 직접 목격하고 울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 마더 테레사는 세계 각처에서 만나고 싶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 인생의 네비게이션 ” 주님은 우리에게 들어갈 문을 보여주셨습니다 넓은 문과 좁은 문 사람들은 모두 너도 나도 넓은 길을 선호하는데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생명으로 이르는 문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상의 자랑 세상의 즐거움 세상의 명예는 세상에 속한 것 이 모든 것 사라지지만 영원한 것은 딱 한가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기나긴 더위도 이제 끝을 보이나 봅니다 . 정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였는데 어머니께서 다녀가시고 난 후 정말 신기하게도 그 다음날부터 밤에는 선선한 바람으로 잠도 푹 자고 있고 , 한 낮에만 잠깐 더웠지 이제는 더위도 힘들어 하거나 지치는 일 없이 더위로 인한 불편함은 더 이상 없는듯합니다 . 어머니가 “ 며칠만 있으면 시
“ 믿음의 행진을 훈련하라 ” 사람들은 설교를 들으면서 “ 믿습니까 ?” 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시거나 “ 믿으시기 바랍니다 ” 라고 하면 “ 아멘 !” 이라고 화답을 하곤 합니다 .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믿는 것입니다 . 진짜 상황을 보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서는 우리의 의식구조가 믿음의 의식구조로 바뀌어야 하고 보이는 현실이 아니고 주님의 말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미얀마에서 목회자로 이곳에서 박사학위를 공부하는 탕목사님이 지난주에 홀리에 왔습니다 . 탕목사님이 홀리에 관하여 여러가지 궁금한것과 홀리에 기본 정신을 먼저 설명해 주었습니다 . 그분이 우리 학생으로
“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 홀리의 기도의 특징은 모일 때 마다 “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 라는 회개 기도를 제일 강하게 합니다 . 15 년 이상을 함께 동역한 윤권사님이 기도회를 할 때 마다 “ 회개 기도를 하라 ” 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 회개를 했는데 또 회개를 ?” 이렇게 반문을 하다가 이제는 기도할수록 더욱 회개 기도를 하게 된다는 것이
“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 시 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이렇게 기쁘게 기도시간을 가지십니까 ? 아니면 이렇게 탄식을 하십니까 ? “ 욥 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우리 기도를 응답하
“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 이 기도제목보다 더 중요한 기도는 없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서 그 형상을 회복해 나가야 하는 것이 얼마나 아버지가 바라시는 아버지의 뜻인지요 !! 찬양을 부르다 보면 찬양 속에서 , 말씀을 읽다 보면 말씀 속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 “ 허물 많은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의심 많은 도마에게 확신
“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 신앙인은 더 강하다 ” 일년 금식기도 완주에서 일등을 한 분은 우리와 같이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한 것 외에 7 일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 옆에서 지켜볼 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놀라운 힘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을 감탄하며 보게 됩니다 . 서신암치과 선생님은 매일 밤 11 시나 11 시 반에 취침을 하게 됩니다 .
“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사용하세요 ” 사람들은 바빠서 기도할 틈을 많이 낼 수가 없다고들 합니다 . 전에 홍콩대학에서 CCC 사역을 할 때 옆에서 보고만 있는데 교수가 학생들에게 이렇게 가르치는 것을 듣고 당시에 저는 아무 말도 할만한 위치가 아니라서 듣기만 했습니다 . 그분의 가르침은 “ 바쁜 현대인이니까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샤워는 하고 나오니까 그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 주님 외에 해답이 없고 주님만 의지한다면 우리는 겸허하게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 . 기도도 훈련하지 않고는 깊은 기도를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는 선수들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지게 됩니다 .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서는 강인해야 하기에 여자선수들이 도저히 들을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시원한 하늘 아버지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지금 시각은 4 시 40 분 … 밤새 열대야에 영향도 있겠지만 어차피 5 시면 기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 보다는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 요즘 날씨가 워낙 덥다 보니 밤에는 12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