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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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서 보라 ” 성경은 읽을수록 너무나 재미가 있고 알수록 신비하고 살아계신 주님을 느끼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약속이 실감이 납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 와서 보라 ” 고 말씀하시니 빌립도 “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느냐 ?” 는 질문에 예수님 말씀하신것과 같이 똑같이 “ 와서 보라 ” 고 따라합니다 . 요 1:39 주께서 그
“ 사교육대신 성경을 , 잔소리 대신 기도를 한 결과 ” 성경보다 더 앞서가고 완벽한 자녀 교육서는 없습니다 . 우리는 다른 모든 사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돈을 얼마를 써도 그 분야에는 아깝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한국 가정은 생각하고 최우선으로 이 돈을 지불합니다 . 주일날 한번 교회 가서 듣는 짧은 성경 말씀은 마치 일주일에 한번 식사하고 견디는 것을 바
“ 예수님의 제자 양육 ” 요 13:12-15 그리하여 그들의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으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에게 행한 일을 알겠느냐 ? 너희는 나를 선생이라 또 주라 부르니 너희 말이 옳도다 . 이는 내가 그렇기 때문이라 . 내가 너희 주와 선생으로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 내
“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 전 11: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 저것이 잘 될는지 ,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선교사로 자원하여 이 길을 걸어온 지 30 년이 되면서 그 동안 해 왔던 제자양육에 관하여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 특별히 이번에 슈랜드라 목사님이 와서 물론 전화나 메
“ 메뉴카 이야기 ” 슈랜드라 목사님의 아내인 메뉴카의 이야기를 어제 슈랜드라 목사님과 같이 전남에 교도소 방문을 하면서 많이 들었습니다 . 우리는 그 동안에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교도소 오가는 길은 시간이 어제도 14 시간이 걸렸는데 다하지 못한 대화를 충분히 나누는 시간이 됩니다 . 부부는 둘 다 홀리의 학생으로 메뉴카는 서울 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무덥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긴 폭염도 계절의 변화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지 고개를 숙이고 풀려나는 듯 합니다 . 이제 더위는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 하려고 문턱을 넘어가고 있는 9 월이 되었습니다 . 이제 더위에 지쳤던 우리 행복동 가족들 모두의 몸과 마음을 잘 추슬러서 활기찬 삶을 만들어 가길 간절히 기도합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 ” – 슈랜드라 목사님 간증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 ( 시편 138:8) 먼저 6 년의 시간이 흐른 후 주님의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또 한국으로 불러주신 김영덕 목사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주는 굶주려 죽어가는 세계 곳곳이 흩어져 있는 아이들의 모습의 사진을 보면서 그런 그들을 안타까워하고 그런 모습에서 또 지금의 제 형편에 감사하며 그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내 주위를 둘러보니 이리도 많은 상처와 마음을 가지고 또 이리도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형제들이 많다는
“ 주님의 119 대원 –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 친한 지인들이 전화를 하면 “ 별일 없어 ?” 라고 묻습니다 . 그러면 “ 날마다 별일 속에서 살고 있어 ” 라고 대답합니다 . 홀리에 있으면 날마다 별일들이 생기곤합니다 . 토요일 밤에 공장을 다니면서 외국인들을 만나고 전도를 하고 돌아온 윤권사님은 보통 4 시부터 밤 10 시까지 전도를 하고 돌아오면
“ 네팔 슈랜드라 목사님 ” 지난 화요일에 네팔에서 슈랜드라 목사님이 한국에 재 충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 한국을 떠난지 6 년만에 왔는데 네팔에서 지진이 일어나서 교인들에게 방하나 부엌하나 25 채를 지어주고 그들을 섬기느라고 살이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 슈랜드라 목사님과 메뉴카는 이곳에서 부부가 같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하였고 메뉴카는 상담학을 공부
“ 행복동 사람들 ” 1985 년 4 월 비가 내리는 홍콩에 남편의 직장이 홍콩으로 발령이 나서 초등학교 3 학년을 막 올라간 아들과 유치원 다니는 딸의 손을 붙잡고 우리가족은 홍콩 시내에 한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 집을 구하러 다닐 때까지 호텔에 묵고 있었는데 그 근처에는 홍콩에 필리핀 가정 도우미 들이 떼를 지어 앉아 있었습니다 . 그때 우기여서 매일
“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 지금부터 6 년 반전에 사랑하는 남편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고 전혀 사업을 해 본적이 없는 아내는 남편이 하던 사업을 맡아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너무나 감동스러워서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경영을 맡고 얼마 있다가 회사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몇 달 전에 받게 되었습니다 . 그 과정이 고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