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신앙을 겸비한 전인 교육과 지식교육만 시킨 결과 ” 한국 엄마들은 전인교육을 배재한 교육열은 세계 어디를 봐도 일위를 달려갈 것입니다 . 치열한 입시경쟁과 오직 성적위주로 교육을 시키기에 막상 최 일류의 졸업장을 받은 후에 어떤 종류의 인격을 가지고 어떤 인생을 사는 것에는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 전에 홍콩에서 가장 부자로서 일위를 차지하던 분이 먼
“ 아주 특별한 결혼식 ” 지금부터 15 년 전 2001 년 여름에 포천에서는 수 천명의 장애우들을 위한 집회가 열렸습니다 . 그때 김영덕목사님께서 같이 그곳을 가자고 말씀하셔서 갔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모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은주 옆에 자리를 잡고 대화를 나누게 하셨습니다 .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 정상인으로 태어나서 할
“ 디모데가 엄재호 선생님께 드린 편지 ” 샬롬 , 사랑하는 선생님께 ! 참 좋으신 능력의 주님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시는 줄 믿습니다 . 어머니께서 선생님이 디모데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 영적인 완악함 중에서 선생님의 응원은 참 감사함으로 제 안에 담겼습니다 . 감사합니다 ! 저는 선생님께 어떤 응원을 드려야 할까요 ? 기도 안에서의 응
“ 가정의 중요성 ” 5 월이 되었습니다 . 5 월은 “ 가정의 달 ” 인데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 교도소에서 디모데와 요한이를 만났는데 둘 다 뛰어난 천재입니다 . 만난지 디모데는 약 5 년전에 요한이는 이제 일년이 되어 갑니다 . 낮에는 쉴 틈 없이 노역을 하고 밤에 잠시 공부를 독학하여서 , 물론 혼자 조용한 공부하는
“ 사교육비 보다 평안한 가정이 학교 성적을 올립니다 ” 세계 어디를 돌아보아도 한국부모처럼 사교육비를 많이 쓰고 지적 교육을 인생의 최고의 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데는 본적이 없습니다 . 탈북자가 쓴 글에 처음 남한에 와서 북한에서 볼 수 없는 좋은 놀이터가 곳곳이 있는데 아이들은 거의 볼 수가 없더랍니다 . 그래서 아이들은 모두 어디 갔을까 ? 왜 이런
“ 마음의 여유 ” 마음의 여유 현대인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여유 단순히 너무나 바쁘기 때문일까요 ? 참으로 궁금한 분야였어요 여유가 없기에 옆을 바라볼 수가 없고 여유가 없기에 언제나 신경은 날카롭고 여유가 없기에 사랑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모두 그런 것은 아니더군요 여유를 가질 상황이 아닌데 여유를 소유한 분들을 보면 놀라고 배우게 되며 박수 치게 됩니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엄마와 이모님 , 최장로님 , 최집사님을 뵙고 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울 엄마 , 8 살 때였어요 . 계모님과 동생 두 명과 함께 어린이날 서울의 어린이 대공원엘 놀러 갔었습니다 . 다른 기억은 나지 않고 지금도 잘 떠오르는 것은 어린이 대공원 정문 입구를 지난 곳에서 계모님과 동생들을 기
“ 나의 증인이 되어 다오 !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할것이다 ” 이 글도 역시 불신자나 그냥 이름만의 교인을 전도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계속 하고 있습니다 . 이십 대에 우리 친구들 중에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해서 전도를 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 자신의 신앙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반대로 이미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먼 길을 마다 하지 않고 이곳을 찾아오신 사랑하는 어머니와 행복동 가족들을 뵌 지 3 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또 어머니와 행복동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네요 . 면회시간에 특별접견을 해서 일반 접견 유리창 사이 10 분 면회에서 30 분이 주어졌는데 이 30 분이 남들이 보았을 때는 호강에 겨워 저런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느끼는
“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 갈길 다 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 은혜라 한량 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 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 나를 부르시고 보내신 이가 하나님 ” 98 세가 된 시어머님이 지난 금요일에 천국으로 가셔서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 고향인 충청도 홍성에 몇 년 전에 먼저 천국으로 가신 아버님 곁으로 묻으면서 그 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본가를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갔습니다 . 처음 같은 대학 켐퍼스에서 남편을 만났을 때 4 년을 같이 학교 영자신문사에서 일을 하면서
“ 만물이 다 너희것임이라 ” 전에 읽은 책에서 이런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 어느 날 왕은 어린 왕자를 데리고 사냥을 하러 나갔습니다 . 사냥을 하는 도중에 어린 왕자는 놀다가 그만 길을 잊어버려서 미아가 되어 거지들과 같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 왕자는 거지가 되어 다른 거지들과 같이 구걸을 하며 살았는데 아버지는 사람들을 많이 풀어서 아들 왕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