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언제 내린 지도 모르는 비가 아침 식사 이후인 지금까지도 쉴새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 간간히 찬 바람도 불어오고 비 바람에 실려 가을이 깊어지는 냄새를 맛보면서 오늘도 어머니께 글을 올립니다 . 어머니 ! 이번 주는 요한 웨슬리의 설교를 정말로 감사히 잘 보았고 사실 저에게 자극이 많이 되었습니다 . 마치 요즘 어머니께서 저에게
“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 수 1:3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 며칠 후에 11 월 4 일이 되면 홀리네이션스 창립 16 주년이 되고 개인적으로 1986 년부터 시작한 선교사역은 어느새 30 년이 되었습니다 . 1 년 2 년 한 것이 아니기에 이제는 하나님의 약속이 얼마나 신실한
“ 크리스천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 조정민목사님 설교 ” 너무나 죄가 심각한 우리 나라를 보면서 목사님 말씀이 마음에 와서 닿아서 같이 나눕니다 . 엡 5:16-17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사도바울은 다시 성령의 사람들에게 권면합니다 . “ 주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자가 되십시오
“ 지금 어느 길을 가고 있는지요 ?” 요즈음 매스컴에서 대통령의 지인의 이름이 종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도되지만 이런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못한 이야기들로 아버지의 경력부터 딸이 행한 일들 그리고 또 그 사람의 딸의 현재의 이야기는 보기만 해도 어떻게 기자들이 저런 사진도 찍었고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었을까 ? 놀라울 정도입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한 주도 어머니를 뵙고 나서 너무도 기쁘고 감사했어요 . 늘 뵙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지만 직접 저의 두 손을 꼭 잡아 주시고 항상 기도하시며 귀한 말씀을 통해서도 항상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에 날마다 배우는 기쁨과 알아가는 기쁨에 감사하고 특히나 어머니의 넘치는 사랑에 너무도 기쁘고 행복합니
“말씀을 잘 깨닫던 메뉴카” 메뉴카는 처음 한국에 와서 신대원을 다닐 때 집에 두고 온 딸이 너무나 걱정되고 그리워서 네팔에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눈물도 많이 흘렸는데 그때 내적 치유 세미나를 하면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과거의 상처가 쌓여 있고 그런 삶이 아니고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고 이제는 주님과 함께 부활하여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사
“ 네팔 슈랜드라목사님의 간증문입니다 ” 제 이름은 슈렌드라 카르키 입니다 . 저는 네팔수도 카트만두에서 버스로 네 시간거리인 치트완에서 한 명망 있는 크스해트리 가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 그런데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이 후에 재정적인 위기를 맞았습니다 . 이런 위기가운데서 내가 찾은 신앙은 수많은 신들과 여신들에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지만 그
“ 전도하러 오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예수님의 전도하는 모습을 배우면서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 모두 기피하는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시고 예수님을 만난 그 여인은 즉시 예수님을 전하는 모습 ! 그런데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싫어하는 세리 삭개오
“ 포기 하지 않고 전도할 때 - 윌 배터리 후손들 ” 이 글은 전에도 나눈 적이 있는 글입니다 . 전도와 양육 , 그리고 한 영혼을 끈기 있게 참는데 너무나 도움이 되는 글이기에 다시 한번 나누고 싶습니다 . 어제는 윤권사님이 남편 장로님이 갑자기 심하게 편찮으셔서 같이 교도소에 동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 최병님집사님이 왕복 1000 km 를 혼자 운전을
“ 예수님이 찾아간 사마리아 여인 .” 김연실 권사님은 예수님을 처음 믿은 해는 2002 년이었고 우리의 만남은 바로 얼마 되지 않았을때부터 14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 정말 24 시간을 쪼개 쓰고도 모자랄것 같은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 복음을 전하는 그 열심에 전도에 관한 글을 쓰면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사람을 두지 않고 혼자 미장원을 운영하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연일 태풍이다 뭐다 해서 날씨가 맑은 날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 오늘은 토요일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좋아 그 동안 잠시 미루어 두었던 방안 대 청소에 이불 빨래까지 모두 잘 끝내놓고 나니 벌써 11 시가 되었습니다 . 앞으로 30 분 후면 점심 식사 시간이고 식사가 오기 전까지 어머니를 만나는 시간을 갖고 싶어 바로 이렇게 어머니
“ 전도에 관한 질문에 답변 ”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믿지 않은 가족을 , 또한 다른 사람들을 전도를 하느냐는 질문을 해서 자세한 답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우리는 다 민족 외국인 사역을 하기에 여러나라 학생을 후원하며 공부를 시키며 그들로 하여금 통역을 하도록 합니다 . 이제 30 번째 학생을 받았는데 전도를 잘 하는 나라의 학생은 전혀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