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끈질긴 기도 ” 시 40:1 악장을 따라 부른 다윗의 시 내가 오래 참고 주를 기다렸더니 그가 내게 귀를 기울이사 내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 우리가 기도할 때 특별히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나 지인 , 다른 종교에 심취하여 있는 영혼을 위해서 기도할때는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기다리며 기도를 해야 영혼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 우리 아버지 친가는
“ 합심기도 ”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느니라 ." 하시더라 .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우리 선교회는 중보기도를 일주일에 세 번 집중으로 합니다 . 그리고 목요일 하루는 다같이 금식하며 기도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합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 오늘은 여느 때보다 더 일찍 눈이 떠져 묵상과 기도가 끝난 뒤 바로 이렇게 어머니께 글을 올리고 잇습니다 . 오늘은 꿈에 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 어머니와 함께 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고 꿈에서도 제 손을 꼭 잡고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 언제나 환
“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 시 143: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는 우리의 세상적인 요구를 ‘ 주시옵소서 ! 주시옵소서 !” 하는 시청 앞 광장의 데모 꾼들의 외침 같은 것이 아니고 우리의 모든 소원이 주의 뜻을 행하는 것으로
“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은 언제나 신실합니다 ” 우리는 기도를 반드시 성경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그리고 예수님의 모델이 정도인 것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 사람들이 가르쳐 주는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처음 30 대 후반에 선교사로 자원하고 CCC 에서 홍콩 한인교회에서 하는 전도훈련과 양육을 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 월도 이제 끝자리에 와 있습니다 . 신록이 푸르름은 날로 더해가는 요즘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습이 매우 짙푸름을 느낍니다 . 어머니 , 한 주간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 이번에 5/.23 일자로 보내주신 어머니의 서신에 아들 요한을 위한 기도에 너무도 감동이었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를
“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받나니 ” 요일 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 참 믿음의 기도 ” 기도에 관한 책 중에서 “ 믿음 ” 을 설명하는 많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바다로 던진다고 성경에 쓰여 있는데 과연 내 믿음이 얼마큼 있는 것일까 ? 믿음에 관한 기도의 응답에 많이 인용되는 말씀 중에 “ 마 21:22 또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너희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 고 하시더라 ”
“ 응답 받는 기도와 응답 받지 못하는 기도 ” 아래 글은 찰스피니가 처음 자신이 확신이 차는 기도를 체험하기 전에 일반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의 기도에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 “ 나는 특별히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이 응답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 정말이지 나는 기도에 나타난 그들의 말이나 , 그들이 모임에서
성경의 모델에게서 배우는 기도 다시 반복하지만 유명한 신학자나 설교자라고 해도 사람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그 응답을 잘 모르기에 성경의 모델에게서 배우는 기도가 가장 정확하고 강력한 기도를 배울수가 있습니다 . 성경 전체에서 역사를 바꾸는 느혜미야의 기도 , 에스라의 기도 , 다니엘의 기도에 한결같이 “ 회개의 기도 ” 자신의 죄뿐 아니라 민족의 기
“ 성경보다 더 기도를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 설교를 너무나 잘 하시는 목사님이 중병에 걸리셨을 때 설교 도중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 “ 지금 몸이 너무나 아픈 가운데 있는데 내가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낫게 해 달라고 기도 해야 하는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이 낫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 기도 응답은 성경에서 어떻게 약속하셨나 ?” “ 기도 ” 에 관한 주제가 가장 어렵고 그것을 잘 가르쳐 주는 책은 추상적인 내용은 있어도 정답을 가르쳐 주기가 힘들다고 “ 기도 ” 에 관한 주제를 책에 쓴 내용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 세계에서 유명한 설교자 , 신학자들의 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해 놓았는데 그 책 내용을 보면 “ 기도 ” 는 접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