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주님의 마음은 모든 영혼이 빛가운데로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 엡 3:16-21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의 풍요함을 따라 그의 성령을 통하여 너희 속 사람 안에서 능력으로 너희를 강건하게 하시고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너희 마음 속에 거하게 하시며 너희가 사랑 안에 뿌리를 내리고 터를 닦아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얼마인가를 잘
“ 부족한 것이 있었더냐 ?” 눅 22:35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돈 지갑과 식량 주머니와 신 없이 보낼 때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었느냐 ?" 고 하시니 , 그들이 말하기를 " 없었나이다 ." 라고 하더라 세상 계산기로 두드리고 계산을 하면 날이 갈수록 더 산지를 많이 개척하면 더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데 주님은 지갑이나 먹을 것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말씀드렸을때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이 이야기를 들으면 비행기를 많이 타고 다닌 사람들은 모두 웃습니다 . 한번은 말레이시아에서 홍콩으로 혼자 오느라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 그 비행기에 내 옆좌석에 인도 사람이 탔는데 비행기를 타고는 앞에 책을 꺼내놓고 기도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 나는 말레이시아에는 무슬림 나라이기에 그 책이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매번 면회를 오실 때 마다 특별 접견실에서 따뜻한 어머니가 두손을 꼬옥 잡고 기도를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했고 오늘은 아크릴 사이로 면회를 해서 어머니의 두손을 잡을 수가 없었지만 어머니의 따뜻함과 크신 사랑은 그 어떤것도 가로 막을수 없었기에 마음으로 손을 잡아 주시고 마음으로 안아주셨던 어머니께 너무도 감사했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나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능력주시는 우리 주님안에서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새벽에 잠자리에서 눈이 떠지면 제일 먼저 드리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고백해요
“ 믿음의 세계 ” 우리가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맛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참 믿음의 점수가 몇점인지를 다시 확인해 봐야 할것입니다 . 우리가 닥치는 현실속에서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이 보이지 않고 만약 우리가 아버지의 뜻 ,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순종하는 길인데 응답을 체험하지 못한다면 믿음의 점수
“ 응답받는 기도를 하려면 ” 시 5:4 이는 주께서는 악을 기뻐하는 하나님이 아니심이니 , 악이 주와 함께 거하지 못하리이다 . 시 5:5 어리석은 자는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 주께서는 죄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을 미워하시나이다 . 우리 하나님은 죄악을 행하는 그런 모습으로는 그 앞에 나아갈수가 없다는 것은 성경 전체에 쓰여 있습니다 . 악을 기뻐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촉촉한 비가 어제부터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이제는 본젹적으로 추워질거라고 하는데 저는 공장에 있는 형제들중 내복과 겨울옷이 필요한 형제들을 찾아보고 이제 더 추워지기 전에 빨리 준비를 해서 형제들에게 나눠줘야 할 것 같습니다 . 올 겨울도 이곳에 있는 형제들에게 뭔가 도울수 있도록 준비 해주신 하나님께
“ 사랑하는 나의 친구 늘 가까이 계시도다 ” 그제는 이슬람 선교훈련하는데서 특강을 하고 밤 11 시에 집에 오고 어제는 광주 교도소에 1000km 당일갔다와도 오히려 젊었을 그 시절보다 더 힘이 강건한 것을 느끼며 “ 사랑하는 변함없는 나의 친구 ” 라고 부르는 우리 주님의 동행하는 기쁨을 찬양을 부릅니다 . “ 내 맘속에 늘 계시고 영원토록 함께하네 가
“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 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 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 수 없단다 내 님은
“ 행복동 가족들이 해야 할일 ” 어제 선교사 훈련을 마친 그곳에서 특강을 하고 난후 이런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 “ 행복동 가족들 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소망이 생깁니다 . 행복이 느껴집니다 ” “ 할렐루야 ! 어제 밤 선교사님의 아름답고 복된 헌신에 크게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그 사랑의 빚을 갚아주시고 큰 위로 주시길 축원드립니다 . 선교사님의 하나님만을
“ 기도 응답의 가이드 ” 요일 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