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받는 기도와 응답 받지 못하는 기도”
아래 글은 찰스피니가 처음 자신이 확신이 차는 기도를 체험하기 전에 일반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의 기도에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나는 특별히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이 응답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정말이지 나는 기도에 나타난 그들의 말이나, 그들이 모임에서 했던 발언들로부터, 그 기도를 했던 사람조차 그것이 응답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을 읽을 때 나는 주님께서 기도의 응답에 관하여서 하신 말씀을 알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7:7-11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렇게 많이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 – 이러한 불일치는 나에게 슬픈 걸림돌이었다. 나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이 사람들이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서 그런 것인가? 혹, 내가 이 문제에 관한 성경의 약속과 가르침을 오해했는가? 혹은 성경이 진실이 아니라고 결론지어야 할 것인가? 하는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여기, 내게 납득되지 않는 어떤 것이 있었다. 한때 그것은 나를 회의주의로 몰아갈뻔했다. 성경의 가르침은 내 눈앞에 나타나는 현실과 도무지 일치하는 것 같지가 않았다. 한번은 내가 기도회에 참석하자 그들은 내게, 비록 내가 내키지 않아 하더라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겠다고 제의했다. 나는 그만 두라고 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내가 기도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그러나 여러분들의 기도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기도하지만 응답을 못 받으니까요. 여러분들은 내가 이곳에 온 이후 계속해서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나 부흥은 아직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그토록 기도해 왔으나 여러분들은 여전히 응답 받지 못한 채 여러분들의 연약함을 탓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성경을 더 읽어 내려감에 따라, 그들이 응답 받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기도의 응답의 조건으로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약속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약속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실것을 기대하신다는 의미의 믿음으로 기도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이 내용은 성경을 너무나 잘 분석하여 설교하는 분이 “우리 솔직합시다. 기도가 얼마나 응답되었습니까?” 하는 것을 이제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입장에서 볼 때 성경에는 기도에 대한 수 많은 가르침과 응답을 약속했는데 그것은 단지 가르침에 국한되고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일까? 라는 회의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약속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늘 넘치게 응답하십니다. “기도”에 관한 주제의 글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는 늘 넘치게 응답하시기에 다윗의 고백을 함께 할 수가 있습니다. “시 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그렇다면 응답이 되는 기도와 되지 않은 기도를 두 사람의 기도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먼저 성경의 가르침을 보십시오. “요일 3:21-3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예) 전에 홍콩에서 두 사람이 가정의 사업을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한 분은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서 세계에서 가장 집세가 비싼 그곳에서 아파트 한층을 세를 얻지 못하고 방 한칸을 얻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 다 사업을 축복하시면 선교사역에 그 물질을 사용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둘 다 열심히 쉬지 않고 기도를 했습니다. 누가 더 열심히 기도를 잘했는가를 겉으로 볼 때 분석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다른 게 있다면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분은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아주 검소하게 살면서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고 다른 분은 젊은 그 시간에 홍콩은 주차요금이 엄청 비싸고 대중 교통을 더 이용하는데 이분은 1980 년대에 고급 외제 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세월이 30 여 년이 지난 지금, 그렇게 어려웠던 분은 지금 홍콩 한인 중에서 가장 부자입니다. 하지만 이분은 여전히 마을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고 더워도 택시를 거의 타지 않습니다. 남편은 사업이 날로 번창하여 회장님이 되었는데 현재 82 세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건장하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일에 더욱더 많이 드리기 위해 연로해 지면서 기사를 두었다가 그 돈도 하나님께 더 드리고자 기사를 내보내고 그 연세에 자가 운전을 하고 다닙니다. 젊었을 때 외제차를 타고 다니면서 선교사역을 위해 사업의 축복을 구했던 그 사람은 지금 사업은 완전히 쪼그라 들었고 모든 것이 퇴보하였습니다.
한 사람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스스로 자기가 책망할 것이 없이 담대함을 얻고 기도할 수 있었던 것이 일생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순종하며 행함을 했던 삶이고 다른 한 분은 말은 선교를 위해서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실지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대로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고 기뻐하는 것을 순종하며 행하는 삶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물질의 관리자를 누구를 선택하고 누구의 기도를 응답 하시겠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