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보다 더 기도를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설교를 너무나 잘 하시는 목사님이 중병에 걸리셨을 때 설교 도중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 몸이 너무나 아픈 가운데 있는데 내가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낫게 해 달라고 기도 해야 하는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이 낫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라고 심각하게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다른 분은 베드로의 날 때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이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했을 때 그가 일어나서 뛰면서 기뻐하는 내용을 설명하면서 우리는 영적으로 날 때부터 걷지 못하던 심각한 사람들인데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을 얻어서 기뻐하며 뛰는 이야기를 자세히 전개하면서 이 말씀을 따라서 병자를 낫게 기도하는 것은 이단이라고 하면서 신날 한 비난을 하였습니다. 이분의 주장은 영적인 전개는 너무나 잘 하시는데 그 외의 것은 모두 이단이었습니다. 다른 분도 “솔직히 말해서 우리 기도 응답을 얼마나 받았습니까? 기도 하는 것만 자체로도 좋은 것 입니다” 이분의 주장도 기도는 전혀 응답은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질병이 예고 없이 우리를 찾아왔을 때 우리 자신이 그렇게 아프기도 하고 가족이 아프기도 하고 주위에 많은 분들이 아프기도 하는데 과연 성경은 어떻게 가르쳐 주는지가 정답이라고 하겠습니다. 유명한 신학자도, 설교자도 자신이 아는 것 이상을 절대 전할 수 없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요? 병이 걸리면 우리는 영적인 것만 생각하고 육체는 어떻게 이기는지 생각하면 이단인지요?
약 5:15-16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들을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했어도 그것들을 용서해 주시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이 말씀을 보면 치유를 위하셔 서로 기도하는데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을 자백하고”~~
실전: 정확하게 16 년전 5 월 30 일에 자궁암 수술, 폐렴, 허리디스크, 손가락부러질번한 봉고차 사이에 네 손가락이 낀 것, 계단 한층 굴러서 이마를 다친 것 등등, 그런데 그런 질병 가운데서 내가 가장 끔찍하게 느껴졌던 것은 얼굴 오른쪽이 돌아간 뇌경색(중풍)이 가장 끔찍했습니다.
다른 질병은 아프지만 얼굴이 반이 돌아갔을 때는 내 몸이 아픈 것 고통 이상으로 외모가 괴물같이 보이는 것이 더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을 날이 갈수록 반복하면서 성경을 읽으므로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배웠기에 다른 병을 앓을 때 보다 침착하게 기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치유를 기도하기 전에 “잘못을 자백하고” 라는 부분에서 얼굴이 마비되기 전에 감사하지 못한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은혜였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회개가 입에 바른 회개가 아니고 내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어떤 기도도 하나님 존 전에 나아갈 때 회개가 없는 기도가 상달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 다음 역시 성경이 가르쳐 준 대로 기도를 했습니다.
시 69:30-32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그를 드높이리니 이것이 수소나, 뿔과 굽이 있는 황소보다 주를 더욱 기쁘시게 할 것이라. 겸손한 자가 이것을 보고 기뻐할 것이요, 하나님을 찾는 너희 마음이 살아나리라.
감사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요!! 외국인 예배에 나라별 성경공부를 인도하는데 내가 질문을 했습니다. “다니엘의 기도의 능력은 어디에 있었지요?” 그러자 다른 형제들은 대답을 하기 전에 신학전공을(Th.M ) 하고 있는 미얀마 숨이 대답을 재빨리 했습니다. “하루에 세번기도요” 그래서 다니엘 6:10 절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형제들이 세번 감사기도를 대답했습니다.
다니엘의 세 번 감사기도는 사자 입을 막았고 (단 6:10 이제 다니엘이 그 문서가 서명된 것을 알았을 때 그의 집으로 가서 그의 방에서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 두고, 그가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끓고 기도하였으며 그의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렸더라) 이 성경을 읽고 감사가 빠진 기도를 세번이 아닌 300 번을 해도 그 기도는 전혀 하늘 보좌를 움직이지 못한다고 다시 강조를 했습니다.
요나도 고래 뱃속에서 나올 때 감사기도로 뱃속에서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욘2:9-10 나는 감사의 목소리로 주께 희생제를 드리겠으며 내가 서원한 것을 갚겠나이다. 구원은 주께로부터 오나이다." 하였더라. 주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니 그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다 토해 내었더라.
이 말씀들을 보면서 얼굴이 반쪽이 돌아갔지만 회개와 더불어 다른 멀쩡한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감사했습니다.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올릴 때 일주일 만에 병원에 가서 외국인 환자들은 검사비용을 많이 써서 검사하고 치료해 주지만 우리는 그런 과정 없이 나았습니다.
뇌경색뿐 아니라, 폐렴, 부러질 번한 손가락은 멀쩡하게 나았고 다른 아픈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 행복동 기도 멤버들이 합심 기도할 때 횔체어에서 몇 년을 앉아있던 모습에서 일어나 걸었고 한달동안 산소호흡기를 의지해서 죽어 있는 것 같은 환자가 눈을 뜨고 치료를 받았고, 신부전중, 심지어는 치매 환자도 나았습니다. 교통사고 죽음 직전까지 간 사람도 나았고 우리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질병을 담당하신 것을 단순하게 믿으며 그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마 8:17 그렇게 하심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이니, 말씀하시기를 "그가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느니라."고 하셨더라.
예수님이 이미 우리 질병과 연약함을 십자가에서 담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치유를 위해서 기도하되 먼저 회개하고 감사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기쁨을 같이 누릴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