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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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6) 우리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면서 사로잡힌자 , 포로된자가 살아나고 밝은 빛으로 오면서 그 가족도 친척도 이런 어두움에서 변한 것을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을 보면서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도 적당히 하는 기도가 아닌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끝까지 해야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 지금 우리 주위에는 너
비강암을 이겨 나가는 이야기 대형병원에서 부부가 의사로 근무하다가 어느 날 아내가 2014/4.1 에 비강암으로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습니다 . 암 종류가 흑색종이라는 치료하기 힘든 고약한 녀석이라 생존률이 15% 정도여서 내년에 벛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셨어요 어려서부터 건강했던 제가 아직 창창한 40 대에 암에 걸렸죠 남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5) 웨슬리의 일기를 읽으면서 계속 감탄이 나오면서 사도행전에 기록된 것과 동일한 것을 볼수 있다는것이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배워갑니다 . 진짜 복음이 전파될 때 사람들은 회심을 하고 하늘 나라를 사모하며 일기가 나쁜 상황에도 오직 그 말씀을 듣기를 사모하는 것을 보는 것이 우리가 어떻게 무장을 해야 우리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4) 우리는 토요일에 사도행전을 같이 공부를 새벽모임에 하면서 그 이야기는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는 것을 존 웨슬리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 그분의 일기를 읽으면서 정말 성령이 임하면 능력을 받고 땅끝까지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며 “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 는 성경의 모습 그대로 우리도 따라 가고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3) 오글소오프씨가 독일인 교회 목사 슈팡엔베르크씨와 함께 사반나로부터 돌아왔다 . 나는 곧 그의 심령이 얼마나 훌륭한가를 알고 내 자신의 행동에 관하여 그에게 충고를 부탁하였다 . 그는 말하였다 . “ 내 형제여 , 나는 먼저 당신에게 한 두 가지 물어야겠습니다 . 당신 자신 속에 증언이 있었습니까 ? 하나님의 성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한 주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감사가 더욱 넘쳤던 한 주였습니다 . 어머니를 뵈었던 한 주라 더욱 기뻤고 , 귀한 말씀에 감사와 기쁨이 넘쳤고 또 교도소에서 10 여 년 만에 처음으로 외부에 전화를 걸 수 있게 되어 따뜻한 어머니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었으니 이 어찌 감사와 기쁨이 넘치지 않겠습니까 ! 이 모든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2) 몇 년 전 고석만 선교사님의 안내로 영국에 브리스톨에 존 웨슬리가 섬기던 교회 앞에 웨슬리의 동상은 말을 타고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있는 모습과 교회 이층에는 사택을 둘러보았을 때 지금도 그대로 보전되어 있던 모습이 너무나 생생합니다 . 웨슬리는 다음과 같이 고백을 하였습니다 . “ 온 세계는 나의 교구 ”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 더 깊은 복음의 능력으로 이 어두운 세상을 향하여 주님 앞에 갈 날이 가까워 오는 시간이기에 좀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1990 년도에 구입한 “ 존 웨슬리의 일기 ” 를 다시 자세히 보면서 되새기면서 그 발자취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 이 책에서 기록된 부분을 같이 나누면서 한 사람이 진정 그리스도와 연합을 하
“ 기도의 훈련 ” 예수님께서는 습관을 쫓아 기도하시고 , 새벽 미명에 기도하시고 ,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고 , 땀방울이 피 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 그런 기도를 하시면서 “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 라는 기도를 하셨으며 사탄과의 한판 승부를 벌리기 전에 40 일 금식기도를 하셨습니다 . 습관 → 십분 정도 기도하고 나면 십 분을 넘게
“ 너무나 멋진 아빠 이야기 ” “ 교육 ” 하면 주로 엄마를 생각하죠 . 한데 이 교육으로 인하여 가정에 너무나 많은 문제들을 가져오고 또 상처를 주고 힘들어 하고 상담을 하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기에 너무나 도움이 되는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이 아빠는 미장원을 경영하는 분입니다 . 경남 거제도에서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고향에
“ 아버지여 나의 맘을 맡아 주관하소서 ” 이런 찬양을 부르며 이런 기도를 하며 나의 마음을 아버지께 맡길 때 우리의 인생은 얼마나 달라 지겠는지요 !! 아버지가 나의 마음을 맡아 주관하실 때 내 인생은 예수님을 닮아갈 것입니다 . 어린 두 아들을 키우면서 오후에는 치과에서 일을 하고 오전에는 암 투병중인 남편을 섬기면서 이런 고백을 하여서 이 찬양이 얼른
“ 가족의 구원을 위한 기도는 가장 중요한 기도입니다 ” 며칠 전에는 남편이 갑자기 “ 당신은 우리 집안에 참 큰일을 했어 . 단 한 명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없던 집안인데 복음을 전해서 형님도 영국에서 한국으로 귀국 하신지 2 년이 넘는 시간에 신앙이 굉장히 돈독해 진 것을 봐 .” 라고 하는 것입니다 . 우리 시숙은 매주일 우리 외국인 예배에 꼭 오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