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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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7) 주님의 군사가 어떤 모습인가를 계속해서 웨슬리를 통해서 배우면서 그런 모델이 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 노년을 기도하면서 “ 무익한 인간으로 노년을 보내지 않게 해 주소서 ” 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 나 자신도 이런 노년을 위한 기도를 해야겠다고 고백합니다 . 웨슬리는 88 세까지 복음을 전하면서 생애의
“ 이 간증의 내용은 한국에 노동자로 온지 3 주만에 무릎에 염증이 생겨 다시 캄보디아로 장애인의 몸이 되어 돌아갈뻔한 캄보디아 잔타가 새 인생을 살게 된 간증입니다 .” 주제 : 함께 하셔서 어떤 어려움에도 통과하게 하신 하나님 ( 캄보디아 잔타의 간증 ) 사 43:2 네가 물들을 통과할 때도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 네가 강들을 통과할 때에도 물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8) “ 사람은 변하지 않아 ” 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참된 복음은 그리스도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이전 것 지나갔다는 그 진리를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 고후 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 보라 ,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 웨슬리의
“ 새들의 행진 ” 열왕기상 17 장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는 늘 실감나는 이야기입니다 . 엘리야가 만약에 3 년 6 개월 동안 새들의 행진을 체험하지 못하였다면 굶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그 다음에 펼쳐지는 놀라운 성경의 이야기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 홀리네이션스에서는 한국에 나와있는 노동자들을 섬기는 일 외에 현재 해외에 지원하는 선교사는 몽골에 두군 데
교도소에서 온 편지 주일인 오늘은 아침을 먹고 말씀 묵상이 끝난 뒤 바로 이렇게 어머니께 글을 올립니다 . 평소 같으면 보통 토요일 날 어머니께 서신을 쓰는데 요즘 들어 이곳 공장 일이 바쁘다고 토요일까지 일을 하는 바람에 휴일이 하루 줄어 당분간은 주일에만 서신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휴일이 하루 줄어도 오늘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것이 감사할뿐입니다 .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같은 교도소에서 지낼 때 디모데는 요한이를 친 동생처럼 사랑하며 복음을 전했을뿐 아니라 그를 붙들어 주기 위하여 다른 교도소로 이송을 간 상태에서도 편지로 요한이를 잘 붙들어 주기를 원했습니다 . 디모데가 중고등학교 검정고시와 학사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그 책을 요한이에게 물려주면서 신앙을 복음을 전하고 붙들어 주는 것뿐 아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6) 웨슬리의 일기를 읽으면서 다른 사람이 쓴 “ 웨슬리의 생애 ” 보다 직접 웨슬리가 쓴 글은 그의 신앙과 주님에 대한 사랑과 충성을 더 잘 깨달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 드리며 사도행전 후편을 마치 영화로 보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 1703 년에서 1791 년 그 당시에 88 세의 장수를 했던 비결이 웨슬
“ 한국의 모든 도로는 비단길 ” 한 달에 한번 교도소에 가는 길에 우리는 봉고차를 타고 갑니다 . 1000 키로를 두 군데 교도소에 갈 때는 15 시간 한군데 갈 때는 12 시간이 걸립니다 . 장흥교도소도 광주 교도소도 바로 산밑에 위치하고 있는데 포장이 안된 도로가 없습니다 . 어제도 교도소를 가는데 사람들은 가끔 질문들을 합니다 . “ 장시간 봉고차를
“ 전도는 한 사람이 군사가 되기까지 ” 이 글은 제자 양육을 하는 분들과 전도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그리고 요한이가 교도소에서 다른 형제들을 어떻게 전도하는지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물었기에 구체적으로 나눕니다 . 지난 토요일 7 월 9 일에 김영훈전도사님 , 홀리네이션스 2000 년에 시작하여 일년후 2001 년에 첫 세례를 받은 전도사님이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4) 존 웨슬리의 기도나 그의 행적은 언제나 단순 , 순수하며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게 되고 주를 앙망하는 자는 피곤하지도 곤비하지도 않으며 독수리 처럼 나르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 사 40:29-31 그는 곤비한 자에게 힘을 주시며 무력한 자에게 힘을 더해 주시나니 젊은이들일지라도 곤비하고 피곤하며 청년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5) 6 월 16 일 저녁에 언덕 위에서 집회를 가졌는데 영국에서 집회를 가진 이레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많은 사람들이 깊은 은혜를 체험한 듯 하였다 . 많이 사람들이 울며 자기 가슴을 치고 통곡하였다 . 이 시간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으리라 하늘의 달력에도 기록되리라 ! 6 월 19 일 2 시간 반 동안 대락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1)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 “ 행 20:24 그러나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 , 내가 주 예수로부터 받은 사역 ,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온전히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이런 일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리라 . 이 고백을 똑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