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문제 아이는 없다 !: 이 내용은 SBS EBS 에서 류태영박사님이 한국에 너무나 많은 자녀교육에 문제점들을 고치기 위해서 방영하신 내용입니다 .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 나는 찌들어지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집안 최초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가정 형편상 도저히 중학교에 진학 할 수 없었다 . 그
“ 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우는 참된 믿음 ”(2) 조지뮬러의 책을 자세히 읽으면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의 특권을 어떻게 누리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할수 있는지를 많이 배웁니다 . 성경을 읽고 “ 성경에 근거한 기도 ” 를 성경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모습은 참으로 놀라운데 이런 고백을 읽었습니다 . 고아원을 그냥 세를 얻어서 운영하는것보다 고아원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오랜만에 어머니께 볼펜이 아닌 연필로 글을 대신 쓰려고 합니다 . 예수님이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그림을 연필로 그리다 보니 이번 글도 연필로 대산하게 되네요 . 어머니께서 앞전 서신을 보내실때에 편지에 함께 있던 그림이었는데 기억이 나시죠 ? 예수님이 요한이를 따뜻하게 꼬 ~ 옥 안아주시는 장면이 너무
“ 평생감사는 행복의 길 ” 전광목사님 저서 감사시리즈 책에는 감사에 관한 좋은 글이 많이 실려 있어서 같이 나눕니다 . 도스토에프스키는 “ 지하에서 온 편지 ” 에서 안타깝게도 인간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 “ 인간이 바보가 아니라면 이렇게 이토록 터무이없을 정도로 감사할줄 모르는가 ? 이상할 정도로 감사할줄 무른다 . 사실 나는 인간에 대한
“ 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우는 참된 믿음 ” 우리가 사역을 확장하는데 두려움을 갖는다면 그것은 함께 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모르는것입니다 .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확장하면서 진행하는 과정은 우리가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데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 우리는 해외 여러나라의 사역을 지원하지만 조국의 교회에 힘든 상황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려고 하는 그곳에도
“ 생명빛교회 이야기 ” 1 월 12 일에 분당에 있는 사역자들만 모여서 기도하는 모임에서 생명빛교회를 담임하며 미혼모 자녀들을 입양해서 돌보는 김무일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2 월 1 일 수요예배를 가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수지에 위치한 생명빛교회는 윗층에는 목사님가족이 부모가 없는 어린 아이들을 33 명을 돌보면서 생명나무 선교회에 생명숲 대안학
“ 깜짝 놀라케 해주는 기쁨 ” 교도소에서 특별 접견으로 손도 잡아주면서 기도하고 하였는데 법이 더 강화되면서 특별접견을 계속 할 수가 없어서 아크릴 사이로 요한이를 두번은 10 분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구정 전에 다시 특별접견 사유를 써서 신청했을 때 교도소에서 회의를 거쳐 통과가 되어 25 일에 요한이를 특별접견실에서 면회를 할수 있었습니다
“ 명절에 있었던 이야기 ” 파키스탄 아빠와 정신지체를 가진 엄마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여호수아 가정과의 교제는 처음 선교회가 시작될 16 년전부터 시작이 된 이야기입니다 . 처음부터 한국에 비자를 가지고 살기 위하여 정신지체인 이영자씨와 결혼을 할 때부터 알게 된 이 사이에서 태어난 여호수아는 이제 사춘기 나이가 되었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마음을 늘 조리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서평이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중 한편을 나눕니다 . 실로 놀랍다 !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실존하는 조지뮬러가 있다는 것 !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는 것 ! 본서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를 읽는 내내 가슴을 두근거렸다 . 너무도 잘 아는 말씀이지만 실상 우리의 삶속에
“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나이다 ” 조국의 모습을 , 조국의 교회의 모습을 볼 때 어디든지 달려가서 살아계신 주님 ,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 , 우리 앞장서서 인도하시는 주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책을 열심히 썼고 출판되어 그대로 순종하고 있습니다 . 그런 마음으로 어제도 CTS 에서 책에 관한 소개를 하고 싶다고 할 때 전철
“ 책 이야기 ”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책을 아산병원에서 전도나갔다가 선물로 받았어요 . 저는 유방암 수술을 받았고 병이 완치된다음에 전도하는것으로 생각하다가 요즈음은 생각을 바꾸고 병원에서 전도를 해요 . 집은 평택인데 아산병원에서 그 책을 받고 정말 형편은 그리 여의치 않지만 정말 필요한곳에 헌금을 보내고 싶어요 .”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
지난 1 월 12 일에 분당 큰 은혜교회에서 잠시 뵈었던 이순희선교사님은 그날은 잠깐 스쳐가면서 뵈어서 잘 몰랐는데 22 일 주일에 오셨을 때 뵈니 전혀 꾸미지 않으신 얼굴이 시각장애를 갖고 있어도 너무나도 밝고 아름다운 얼굴이셨습니다 . 그리고 주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우리에게 전해주셔서 우리 모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 사명은 생명입니다 :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