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자가 아닙니다 ’ 세상에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사는것일까요 ? 의사로서 모범을 보여준 장기려박사님도 이런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 “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가가 아닙니다 .” 우리는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위해서는 정말 다른 사람보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 세상사람들은 그냥 일만 하는데
“ 나는 항상 감사를 선택한다 ” 교도소 요한이의 고백 사랑하는 어머니 , 작은 감사 큰 행복 . 감사하는 하루가 모여 행복한 인생이 만들어진다 . 책에 겉표지에 쓰여진 말인데 이 책을 보는 내내 웃음지며 기쁘지 않았던적이 없었을 정도로 너무도 기쁘고 감사하게 책을 보았습니다 . 이 책을 보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끼고 또 깨달았던 것은 아무리 작은 소소한
“ 감사의 능력 ” 시 95: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시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 항상 감사를 안고 주님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서 우리 주님을 노래하며 감사찬송하면서 주의 궁정에 들어가게 하소서 감사한만큼 행복하고 감사
“ 주님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가 ?” 초등학교 2 학년 학력이 전부인 성경이 만든 사람 , 존 워너메이커 , 주일학교는 본업이고 체신부 장관이나 다른 것은 부업이라고 했던 믿음의 모델인 백화점을 처음 시작한 백화점왕 . 정직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업을 하면서 세계에 수 많은 YMCA 를 한국을 비롯하여 지어준 그가 사랑하는 손자에게 가르
“ 하나님의 물질의 매너저로 키우기 ” 아이가 어릴때부터 청지기 정신 즉 하나님의 물질의 매너저로 키워나간다면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전혀 다른 꿈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일도 열심히 하면서 인생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 그런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들려주고 성경을 통해서 바른 인생의 가치관 , 우리가 어떻게
“ 참새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 독수리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 한국은 청년 실업문제가 크게 부각됩니다 . 그 이유가 직업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그 진정한 이유는 지나친 과잉보호로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게 됩니다 .. 한국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부모뿐 아니라 가난해도 자녀에게는 지나칠정도로 과잉보호를 합니다 . 그렇게 자랐기에 독립
“ 미국의 부자와 한국의 부자의 자녀교육의 차이 ” 한국은 재벌 1 세는 어려운 가운데서 헤처나와서 강인한 정신으로 기업을 세웠지만 자녀에게는 기업을 물려주면서 너무나 공주와 왕자로 자라게 해서 그 다음 어려움을 잘 이겨나가지를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 재벌까지는 안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자녀를 유약한 성격으로 자기만 아는
“ 홀로 뛰어들어 성취하는 기쁨을 가르쳐라 ” 너무나 공감하는 자녀 교육에 관한 류태영박사님의 글을 먼저 나눕니다 . 우리의 부모들은 아이가 무슨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하면 역정부터 내기 일쑤다 . 거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다 . “ 네가 뭐가 부족해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거냐 , 공부만 열심히 해라 . 엄마 , 아빠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피땀 흘려
“ 하나님자녀로서의 특권 ” 한국교회에 살아계신 하나님자녀로서의 특권을 전하기 위해 전에는 요청이 와도 주일에는 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일에도 가기로 작정 하여서 오늘 구리 바울교회에 갔습니다 . 전에 중앙성결교회 대학부 제자중에 세분의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미국에 뉴저지 섬기는 교회 박순탁목사님 , 그리고 구리에 두분의 목사님이 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 꿈과 참된 신앙을 심어주는 인성교육 ” 수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주다보니 사람들은 한결같이 상처와 신세 타령 이야기로 가득차 있는 것을 듣게 됩니다 . 자신이 받은 축복에 감사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참 신앙인에게서만 듣게 됩니다 . “ 상처 ” “ 쓴뿌리 ” 이야기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인생은 감사할일이 별로 없다고들 합니다 .
“ 인성교육을 시키지 않았을 때 ” 오늘은 초등학교 입학식이라 외손녀를 축하하기 위해서 가족이 모두 갔습니다 . 어린 학생보다 참석한 가족이 더 많아서 아이들을 빼고 모두 서서 입학식을 참석했습니다 . 아이들은 의자에 앉아서도 금방 같이 손잡고 온 엄마 아빠를 두리번 거리며 찾는 모습이 한결같았습니다 . 한데 우리 같이 기도회에서 기도하는 목사님 사모님이
“ 좋은 양서는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습니다 ” 성경말씀은 언제나 최고의 우리의 지침입니다 . 그 말씀은 영원히 우리 삶의 최우선이고 그리고 좋은 양서는 참으로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으며 우리의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 지금부터 약 36 년전에 류태영박사님이 쓴 “ 자녀에게 물고기 잡는법을 가르치라 ” 라는 책은 지금은 찾아볼수가 없는 책인데 당시에 자녀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