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믿음의 행진을 훈련하라 ” 사람들은 설교를 들으면서 “ 믿습니까 ?” 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시거나 “ 믿으시기 바랍니다 ” 라고 하면 “ 아멘 !” 이라고 화답을 하곤 합니다 .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믿는 것입니다 . 진짜 상황을 보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서는 우리의 의식구조가 믿음의 의식구조로 바뀌어야 하고 보이는 현실이 아니고 주님의 말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미얀마에서 목회자로 이곳에서 박사학위를 공부하는 탕목사님이 지난주에 홀리에 왔습니다 . 탕목사님이 홀리에 관하여 여러가지 궁금한것과 홀리에 기본 정신을 먼저 설명해 주었습니다 . 그분이 우리 학생으로
“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 홀리의 기도의 특징은 모일 때 마다 “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 라는 회개 기도를 제일 강하게 합니다 . 15 년 이상을 함께 동역한 윤권사님이 기도회를 할 때 마다 “ 회개 기도를 하라 ” 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 회개를 했는데 또 회개를 ?” 이렇게 반문을 하다가 이제는 기도할수록 더욱 회개 기도를 하게 된다는 것이
“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 시 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이렇게 기쁘게 기도시간을 가지십니까 ? 아니면 이렇게 탄식을 하십니까 ? “ 욥 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우리 기도를 응답하
“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 이 기도제목보다 더 중요한 기도는 없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서 그 형상을 회복해 나가야 하는 것이 얼마나 아버지가 바라시는 아버지의 뜻인지요 !! 찬양을 부르다 보면 찬양 속에서 , 말씀을 읽다 보면 말씀 속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 “ 허물 많은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의심 많은 도마에게 확신
“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 신앙인은 더 강하다 ” 일년 금식기도 완주에서 일등을 한 분은 우리와 같이 금식기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한 것 외에 7 일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 옆에서 지켜볼 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놀라운 힘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을 감탄하며 보게 됩니다 . 서신암치과 선생님은 매일 밤 11 시나 11 시 반에 취침을 하게 됩니다 .
“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사용하세요 ” 사람들은 바빠서 기도할 틈을 많이 낼 수가 없다고들 합니다 . 전에 홍콩대학에서 CCC 사역을 할 때 옆에서 보고만 있는데 교수가 학생들에게 이렇게 가르치는 것을 듣고 당시에 저는 아무 말도 할만한 위치가 아니라서 듣기만 했습니다 . 그분의 가르침은 “ 바쁜 현대인이니까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샤워는 하고 나오니까 그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 주님 외에 해답이 없고 주님만 의지한다면 우리는 겸허하게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 . 기도도 훈련하지 않고는 깊은 기도를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는 선수들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지게 됩니다 .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서는 강인해야 하기에 여자선수들이 도저히 들을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시원한 하늘 아버지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지금 시각은 4 시 40 분 … 밤새 열대야에 영향도 있겠지만 어차피 5 시면 기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 보다는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 요즘 날씨가 워낙 덥다 보니 밤에는 12 시
“ 나의 일생 다 가도록 기도하리라 ” 일년전 8 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하루를 금식기도를 하기 시작할 때 같이 시작을 한 사람들은 15 명이었습니다 . 이제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일년을 금식기도로 계속 달려가기로 작정하고 지난 일년을 완주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같이 시작한 15 명중에 중간에 잠시 쉬거나 중단한 일이 없이 계속 완주를 한 사람은 나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저도 티롤팬션 마가 다락방에 꼭 가보고 싶어요 . 그곳에 가면 저도 다니엘이 자신의 다락방에서 하나님께 매일 세 번씩 잊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또 기도의 응답을 받았던 것처럼 저 또한 다니엘처럼 기도의 응답을 자주 자주 받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웬지 강하게 느껴지네요 . ^^ 뭐 그만큼 기도의
“ 자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저 큰 은혜 바다 향해 ” 기도에 관한 깊이를 계속 나누고자 합니다 . 이 찬양을 음미하면서 불러봅니다 .. 1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너 곧 닻줄을 끌러 깊은 데로 저 한가운데 가보라 2 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저 큰 바다물결 보고 그 밑 모르는 깊은 바다속을 한번 헤아려 안보나 3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