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하나님의 사람은 책을 통해서도 믿음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줍니다 .” 교도소안에 요한이는 책을 공장에서 작업을 하는 바쁜 가운데서도 열심히 읽어서 책도 자주 보내줍니다 . 이번에도 류태영박사님 글은 많은 분들에게 정말 믿음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는데 요한이도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 류태영박사님은 정말 많은 책을 쓰셨는데 “ 믿음이란 무엇인가 ?”
“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았다면 우리도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 너무나 배가 고파서 허기지고 인사가 “ 식사하셨어요 ?” 인사를 하며 요즈음 신세대가 전혀 알지 못하는 “ 춘궁기 ” 라는 단어 . 우리조국을 선진국의 앞서가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류태영박사님이 이스라엘에서 한국학생 250 명을 그곳의 국비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했다면 우리는 제 3 세게에서
“ 하나님을 믿은 힘에서 나온 자신감 ” 류태영장로님이 신앙으로 승리하는 고백이 너무나 놀라워서 같이 계속 나눕니다 . 일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는 얼마나 집념을 가지고 시도하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 했느냐에 달려 있다 . 나는 어떤 일이든 해야 한다고 판단하면 일단 기도를 한다 . 그러면 그때 그때 지혜가 떠오르고 그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 무슨 문제든지
“ 하나님안에는 불경기가 상관이 없습니다 ” 이 글은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에 홀리네이션스 이야기가 연재 된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 이 글을 다시 읽으니 매일 발걸음마다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져서 함께 나눕니다 . “ 어떡하지요 ?” 2009 년 초 선교 헌금에 동참하던 몇 분이 연락을 해왔다 . 불경기가 심해 더 이상 헌금을 할 수 없게 됐다는 내용
“ 아제이의 추억 ” 수를 셀수도 없는 외국인들을 많이 스쳐갔는데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잊혀지지 않는 귀한 모습의 외국인이 있습니다 . 오늘은 의정부제일교회에서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하시는분들이 모인 기도모임에서 말씀을 전하러 갔습니다 . 교회를 찾아가는 길에 “ 의정부 성모병원 ” 이라는 팻말을 보고 그 병원을 찾아갔던 그때가 떠오르면서 윤권사님하고 그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인 이유 ” 같은 대학의 선배이기에 결혼전 7 년전부터 알고 지내고 지금은 일산으로 이사오신 우리 시숙은 얼마전에 이런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 “ 제수씨는 제가본 세상 사람들중 가장 행복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말씀대로 순종하기때문입니다 아무쪼록 건강챙기시고 하는일들이 모두다 이루어지길 주님께 기도드
“ 믿음의 사람들은 산이 보이지 않습니다 ” 믿음으로 인생을 전진하는 사람들은 앞에 가로막힌 산이 보이지 않고 하늘이 보이고 그러지 않는 육신의 생각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에게는 산을 넘어 또 산이 가로막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 두 손자들에게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돈을 벌어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이웃 사랑을
“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우리 주님 ”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조지뮬러가 고아들에게 아침을 먹일것이 없을 때 새벽에 고아들을 위해 빵을 구울 마음을 주셨다고 하면서 빵을 배달해준 이야기나 우유 배달차가 고아원앞에서 고장이 나서 우유를 고아들에게 마시게 해 줄수 있느냐고 해서 아침이 해결된 이야기는 설교때 많이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겨울이 춥다고 해도 입춘이 지나고 나니 봄의 입김이 조금씩은 느껴지는듯 합니다 . 하지만 온 몸으로 전해지는 동장군의 추위는 절기상 입춘이 지난 지금에도 어쩔수가 없는가봐요 . 아직은 따뜻한 온기와 따뜻한 차에 고갈증을 느끼고 , 찬 바람이라고 분다하면 어김없이 몸을 움추리며 어깨한번 펴지 못하니 말입니다 .
“ 류태영박사님의 신앙 승리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다 ”(3) 류태영박사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 살다보면 우리는 인생에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나게 된다 . “ 이 문제는 내게 너무 커 ” “ 난 도저히 문제를 해결할수 없어 ” 당신 옆에 도저히 넘을수 없는 문제의 산이 버티고 있는가 ?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신다 “ “ 마 2
“ 류태영박사님의 신앙 승리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다 ”(2) 유태영박사님의 신앙 승리 이야기를 계속 나누고 있습니다 . O 덴마크어를 3 개월만에 마스터하다 덴마크 국왕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국왕의 초청을 받고 드리어 그렇게 원하던 덴마크에 갔다 . 덴마크 공항에 내리니 사람들이 덴마크 말을 하는데 그것을 듣고 속으로 얼마나
“ 류태영박사님의 신앙 승리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다 ”(1) 어린 시절 나는 먹을 것이 없어 두어달 , 쌀이나 보리 같은 곡식을 한톨도 입에 넣지 못하는 때가 많았다 . 그런 때면 산에 가서 소 나무 속껍질을 벗겨다가 삶아서 먹고 , 도토리도 다다 먹고 , 칡뿌리도 캐 먹고 , 솔잎과 쑥 같은 것을 뜯어다 먹었다 . 때론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