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죄인 중에 괴수의 기도 ” 빌 하이벨스 목사님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는 교회 중 하나인 윌로우크릭 교회의 담임 목사님인데 기도에 관하여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 나는 항상 기도에 강한 사람은 아니었다 . 나도 오랜 세월 , 심지어는 큰 교회의 선임 목사로 있는 동안에도 삶 속에서 기도를 실천하기 보다는 기도에 관해서 알고 있는 것
“ 홀리 걸스 , 홀리 보이스 ” 우리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모두 “ 홀리 ” 라고 부릅니다 . 그곳에 자녀들을 “ 홀리걸스 , 홀리 보이스 ” 라고 부릅니다 . 한솔이는 5 살 때부터 지금 대학을 입학한 시기까지 주일이면 오전에 주일 예배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드리고 오후에는 일산까지 와서 홀리네이션스에서 예배를 드리면 하루가 다 가는데 이민희 선생님이
“ 사교육대신 성경을 , 잔소리 대신 기도를 ” 한국에 가장 큰 대기업을 일으킨 이병철회장 ( 전 삼성회장 ) 의 고백이 “ 농사 중에 가장 힘든 농사가 자식농사 ” 라고 했습니다 . 다들 잘 키워 보고 싶고 특별히 한국 부모들은 세계에서 교육에 가장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러면서 다들 어떤 길이 좋은지를 모르면서 우왕좌왕하기에 좋은 나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한 주간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 저는 늘 어머니의 염려와 기도 덕분인지 뎌운 여름임에도 잘 이겨내며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어머니 !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요 ? 연일 계속되는 열대아로 이곳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8 월 중순까지는 이런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니 이럴 때일수록 모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19) 존 웨슬리의 일기는 옥스포드 나온 사람이지만 아주 어린아이 같이 단순하고 우리가 읽어도 아주 명료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기에 얼마나 감동인지요 !! 웨슬리가 80 세가 되었을 때 일기를 보면 단순 순수한 믿음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 그는 여전히 강건했습니다 . 6 월 15 일 켈소 계단을 내려오다 발 아래
존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20) 웨슬리의 83 세의 생일에도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나 자신을 돌이켜 보아도 놀라울 뿐이다 . 12 년부터 약해질까봐 걱졍해 봤다 . 글을 쓰거나 설교하거나 말을 타고 이곳 저곳으로 옮겨가도 전혀 피로를 느끼지 않았다 .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다 ! 감리교의 성장 50 년 워스터에서 50 여년 전에 뿌린 겨자
목사의 아들 그리고 목사가 될 “ 숨 ” 미얀마에서 온 숨은 신대원에서 Th.M 코스를 공부하면서 다른 미얀마 학생 “ 망 ” 이 소개를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 숨의 아버지는 미국에서 후원을 받고 있었는데 후원금이 줄어 자신이 장남으로서 가족도 도와야 하고 공부도 하는데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지난 학기 등록금의 일부를 못 내고 와서 선교회에서 지원을 해
“ 며느리 이야기 ” “ 어머니 , 차가 없으니까 참 편해요 . 차를 한국에 와서 같이 타고 다니니까 주차 신경 쓰고 더 복잡하네요 ” 며느리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웃으면서 사랑스러워 쳐다보았습니다 . 외국으로 이사하기 전에는 한국에서는 차를 한대 집에서 사용하다가 싱가폴로 가서는 대중 교통만 이용하는데 잠시 휴가 차 와도 한국에서 먼 곳에 가려면 차가
“ 아들과의 대화 ” 엄마는 아들이 자가용 사지 않고 지하철로 출퇴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 하루에 성경을 4 장 내지 10 장을 매일 읽었다고 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 어떤 비싼 물건을 사준 선물보다 기쁨을 주는 선물이었어 . 이제는 이 찬양을 부를수 있기를 바래 . “ 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 하늘 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 ”
“ 마가 다락방이 있는 강원도 티롤팬션 ” 우리 아들 가족은 2 년 8 개월전에 온 가족이 싱가폴로 아들의 직장을 따라 이사를 갔습니다 . 일주일에 한번씩 스카이프를 통해서 온 가족이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하고 같이 기도시간도 가지고 해서 손자들이 자라는 것을 보고 우리 부부가 싱가폴로 가서 같이 지내는 시간도 갔었지만 온 가족이 한국으로 와서 딸 가족과 함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토요일 공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바로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 오늘 이곳 광주 날씨가 34 도라고 하던데 어머니께서 계신 그곳도 많이 더우셨죠 ? 요즘 제 주위를 둘러보면 푹푹 찌는 더위로 많이 힘들어 하는 형제들을 보게 되는데 이럴 때 일수록 모두가 지혜롭게 건강한 마음으로 이번 여름을 보내주었으면 하는
“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환 ” 캄보디아에서 온 잔타가 농촌에서 태어나서 8 남매 중에 한 명이면서 아버지는 편찮으셔서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고 병원비가 필요합니다 . 누나들은 도시에서 도우미 일을 하면서 살기에 가족들을 돕고 싶어서 한국에 노동자로 올 때 한국에 오는 경비가 없어서 은행에 대출을 받아서 왔다는 간증은 다른 외국인들에게도 흔히 듣는 이야기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