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 전 11: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 저것이 잘 될는지 ,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선교사로 자원하여 이 길을 걸어온 지 30 년이 되면서 그 동안 해 왔던 제자양육에 관하여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 특별히 이번에 슈랜드라 목사님이 와서 물론 전화나 메
“ 메뉴카 이야기 ” 슈랜드라 목사님의 아내인 메뉴카의 이야기를 어제 슈랜드라 목사님과 같이 전남에 교도소 방문을 하면서 많이 들었습니다 . 우리는 그 동안에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만 교도소 오가는 길은 시간이 어제도 14 시간이 걸렸는데 다하지 못한 대화를 충분히 나누는 시간이 됩니다 . 부부는 둘 다 홀리의 학생으로 메뉴카는 서울 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무덥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긴 폭염도 계절의 변화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지 고개를 숙이고 풀려나는 듯 합니다 . 이제 더위는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 하려고 문턱을 넘어가고 있는 9 월이 되었습니다 . 이제 더위에 지쳤던 우리 행복동 가족들 모두의 몸과 마음을 잘 추슬러서 활기찬 삶을 만들어 가길 간절히 기도합
“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 ” – 슈랜드라 목사님 간증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 ( 시편 138:8) 먼저 6 년의 시간이 흐른 후 주님의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또 한국으로 불러주신 김영덕 목사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주는 굶주려 죽어가는 세계 곳곳이 흩어져 있는 아이들의 모습의 사진을 보면서 그런 그들을 안타까워하고 그런 모습에서 또 지금의 제 형편에 감사하며 그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내 주위를 둘러보니 이리도 많은 상처와 마음을 가지고 또 이리도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형제들이 많다는
“ 주님의 119 대원 –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 친한 지인들이 전화를 하면 “ 별일 없어 ?” 라고 묻습니다 . 그러면 “ 날마다 별일 속에서 살고 있어 ” 라고 대답합니다 . 홀리에 있으면 날마다 별일들이 생기곤합니다 . 토요일 밤에 공장을 다니면서 외국인들을 만나고 전도를 하고 돌아온 윤권사님은 보통 4 시부터 밤 10 시까지 전도를 하고 돌아오면
“ 네팔 슈랜드라 목사님 ” 지난 화요일에 네팔에서 슈랜드라 목사님이 한국에 재 충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 한국을 떠난지 6 년만에 왔는데 네팔에서 지진이 일어나서 교인들에게 방하나 부엌하나 25 채를 지어주고 그들을 섬기느라고 살이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 슈랜드라 목사님과 메뉴카는 이곳에서 부부가 같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하였고 메뉴카는 상담학을 공부
“ 행복동 사람들 ” 1985 년 4 월 비가 내리는 홍콩에 남편의 직장이 홍콩으로 발령이 나서 초등학교 3 학년을 막 올라간 아들과 유치원 다니는 딸의 손을 붙잡고 우리가족은 홍콩 시내에 한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 집을 구하러 다닐 때까지 호텔에 묵고 있었는데 그 근처에는 홍콩에 필리핀 가정 도우미 들이 떼를 지어 앉아 있었습니다 . 그때 우기여서 매일
“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 지금부터 6 년 반전에 사랑하는 남편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고 전혀 사업을 해 본적이 없는 아내는 남편이 하던 사업을 맡아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너무나 감동스러워서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경영을 맡고 얼마 있다가 회사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몇 달 전에 받게 되었습니다 . 그 과정이 고통을
“ 마더 테레사에게서 배운 이웃사랑 ” 9 월 4 일 어제 바티칸에서 성인 시성식을 하는데 10 만이라는 인파가 모인 것을 보았습니다 . 94 년 인도 칼카타에서 뵈었던 모습을 생각하며 그때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것인지를 직접 목격하고 울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 마더 테레사는 세계 각처에서 만나고 싶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 인생의 네비게이션 ” 주님은 우리에게 들어갈 문을 보여주셨습니다 넓은 문과 좁은 문 사람들은 모두 너도 나도 넓은 길을 선호하는데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생명으로 이르는 문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상의 자랑 세상의 즐거움 세상의 명예는 세상에 속한 것 이 모든 것 사라지지만 영원한 것은 딱 한가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기나긴 더위도 이제 끝을 보이나 봅니다 . 정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위였는데 어머니께서 다녀가시고 난 후 정말 신기하게도 그 다음날부터 밤에는 선선한 바람으로 잠도 푹 자고 있고 , 한 낮에만 잠깐 더웠지 이제는 더위도 힘들어 하거나 지치는 일 없이 더위로 인한 불편함은 더 이상 없는듯합니다 . 어머니가 “ 며칠만 있으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