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아버지의 뜻 ” 우리는 주기도문을 할 때 “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라고 고백합니다 .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이 “ 아버지의 뜻 ” 일때는 어느 나라이든 어느 곳이든 언제나 놀라운 기적은 상식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 아버지의 뜻 ” 일 때 우리는 참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아버지께서 하실일을 상황에 관계없이 이루
“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 이 글은 전에 읽었던 “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 을 다시 읽으면서 공감한 부분을 퍼온 글입니다 . 시 36: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기도는 상황을 변화시킨다 그러나 보고 느끼기까지 얼마나 방황하고 지체했던다 ! 그 모든
“ 어버이날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아버지께 , 소망과 미래가 없던 때 , 은혜의 가문으로 저를 받아 주시고 제 마음밭에 사랑이란 거름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시며 오늘날 스스로의 입술을 통해서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감사의 고백을 할수 있도록 제게 큰 기쁨을 안겨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복음으로 사람이 살아나는
“ 우리 이름은 모두 똑 같이 ‘ 야 ’ 라고 불러요 ” 하나님께서는 외국어를 잘 배워서 외국어를 구사를 잘하는 편이 아닌 한국인의 특성을 잘 아시고 우리 나라에 생명을 바치고 간 수 많은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믿게 된 복음을 빚을 갚기 위해 수 많은 나라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이동해 오게 하셨습니다 . 한국은 그렇게 될수가 없는 나라인데
“ 사랑만이 기적을 남깁니다 ” 많은 분들이 전도가 안된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 지금 한국교회는 하루에 36 개 교회가 문을 닫고 새로 시작하는 교회는 전에는 많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듭니다 . 사람들이 마음문을 열지 않는다고들 한숨을 짓습니다 . 한데 사람들은 모두 주가 필요하고 사랑에 굶주리고 어두움에서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 . 복음이 필요한 수 많은 영
“ 주님을 따라간 사람들 ” 주님은 “ 나를 따라 오너라 ” 고 말씀하셨을 때 앞장서신분은 주님이시지 우리가 앞장서서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 서서평 선교사님 영화를 본분들은 한결같이 “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 말씀이 너무나 마음에 감동이었다고들 고백을 하였습니다 . 실지로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사랑이 담북 담김 섬김으로 이 나라를
“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어 , 내 영혼 즐거이 주따르렵니다 ”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단순한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믿음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주 예수님을 소유하고 그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으로부터 벗어난데 속한 것이 아니며 삶 전체를 통해 거룩한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는 데서 드러난다 유창한 말솜씨도 드 높은 지식
“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 지난 주일 중국 연길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현길목사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 고향에서 같이 학교를 다녔던 선배이면서 전에 공산당이었던 양성택씨가 식도암으로 수술을 하였는데 계속 목에 염증이 생겨서 수술을 수 없이 하고 있는데 잘 아물지를 않기에 전도해도 받아들이기 힘든 그런 분이지만 복음을
“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 고아나 결손 가정의 자녀였던 분들이 쓴 간증문은 많이 읽어보았고 실지 주위에 많이 있어서 정확한 그분들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해도 그림은 그려집니다 . 한데 실지 거지가 되어서 자라난 이야기는 처음 읽어보는 내용을 보면서 또 다른 세계에 조금 배우게 되었습니다 . “ 각설이에게 다가온 예수 ”
“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간 서서평선교사님 ”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 (Elisabeth J. Shepping 1880-1934) 는 조선에서 22 년을 살며 수많은 전도부인을 양육했고 고통 중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하며 간호사를 길러냈습니다 . 그 짧은 생애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 그가 뿌린 씨앗과 생명력 이 물댄 동산같이 이 땅을 풍요롭게
“ 포로된자 , 사로잡힌자 ” 우리 집 근처에는 사람들이 많이 알고가는 큰 호수 공원이 있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은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 작은 호수 공원은 근처 주민만 알고 큰 호수공원이 아름다운 것이 더 많기에 그곳으로 사람들은 많은 발걸음을 옮깁니다 . 작은 호수공원은 인적이 많지 않기에 새벽에 이곳을 돌면서 나는 주님과 데이트를 하는 기분으로 이곳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 가족들을 만나서 너무도 기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저희 생일을 잊지 않으시고 저를 축하해주시기위해 모두가 반갑고 기쁘게 생일 축하 노래불러주셔서 아직까지도 그 멜로디가 선명하게 들리는듯하며 그 시간에 축하를 해 주셨던 그 많은 분들의 귀한 모습들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