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성경을 상고하라 ” 요 5:38 또 너희 안에는 그 분의 말씀이 거하지 아니하나니 , 이는 그 분이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 요 5:39 성경을 상고하라 .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 요 5:40 너희는 생명을 얻으려고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
행복동에는 이런 외국인들도 있었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소망구 행복동” 에서는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 현대인들은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웃으며 돈 때문에 사는 돈이 신으로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다 . 외국인노동자들도 자국에서 돈 때문에 머나먼 타국에서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가족과 떨어져서 고생을 하고 있다 . 그런
“ 주님의 경제원칙 ” 마 10:8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어라 눅 6:38 주라 ,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 사람들이 후히 되어 꼭꼭 누르고 잘 흔들어서 넘치게 하여 너희 품에 안겨주리라 . 이는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그 말로 너희가 되어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 하시더라 . 이 원칙을 따라 행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는 것은 참으로 즐겁고
“ 행복동 사람들 ” 양화진에 묘지에 쓰여 있는 묘비를 읽으면서 그분들을 생각할 때 참으로 마음에 찡하니 와서 닿았고 양화진에 선교사들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가장 A 급 심복들을 보내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샤워드 홀의 조선회상에서 아버지는 평양에서 엄마는 한양에서 일을 하면서 의사로서 너무나 과로해서 아버지가 일찍 천국으로 가셨어도 엄마는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저번 주는 추위로 가을이 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주는 추위 없이 가을의 본연을 그대로 만끽하고 있습니다 . 바람이 좀 심술궂게 불어서 그렇지 여기저기서 가을의 흔적들을 보는 것도 솔직히 눈요기도 되고 옷 갈아 입는 나무들이며 , 청명한 높은 하늘은 매년 이 맘 때가 아니면 볼 수 없는 놓치기 아까운 장면들이
“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을 기억하며 ” 보이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 주님 !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앉히셨습니다 ,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
“ 행복동에 홀리네이션스 16 주년 ” 행복동에 홀리네이션스를 2000 년 11 월 4 일에 세워주셨죠 주님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세상에 이런 행복동이 있는 줄은 살면서 더욱 더 느꼈습니다 행복동에 회장님인 우리 주님은 우리 동역자 모든 분들에게 낡아지지 않는 지갑을 선물 주셨습니다 이 지갑을 모두 받고 얼마나 놀라는지요 이 지갑을 소유한 사
중앙성결교회 ” 동대문에 있는 중앙성결교회에 해마다 한번씩은 특강을 하러 가게 되면서 항상 만감이 교체되는 곳입니다 . 일년에 한번씩 가기 때문에 어떤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하면서 “ 그곳에서 받은 사랑의 빚을 갚을까 ?” 하는 마음으로 가게 됩니다 . “ 사랑의 빚 ” 중에 하나는 아주 중요한 믿음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최초로 실습을 한 현장에서
“ 해어지지 않는 지갑을 가진 사람들 ” 해어지지 않는 지갑 이런 지갑을 소개합니다 해어지지 않는 지갑 구멍이 절대 나지 않는 지갑 도적이 손도 대지 못하는 지갑 좀이 먹는 일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천국제품이랍니다 아버지가 계신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는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반드시 천국제품의 지갑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허탄 한듯하여 믿는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언제 내린 지도 모르는 비가 아침 식사 이후인 지금까지도 쉴새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 간간히 찬 바람도 불어오고 비 바람에 실려 가을이 깊어지는 냄새를 맛보면서 오늘도 어머니께 글을 올립니다 . 어머니 ! 이번 주는 요한 웨슬리의 설교를 정말로 감사히 잘 보았고 사실 저에게 자극이 많이 되었습니다 . 마치 요즘 어머니께서 저에게
“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 수 1:3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 며칠 후에 11 월 4 일이 되면 홀리네이션스 창립 16 주년이 되고 개인적으로 1986 년부터 시작한 선교사역은 어느새 30 년이 되었습니다 . 1 년 2 년 한 것이 아니기에 이제는 하나님의 약속이 얼마나 신실한
“ 크리스천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 조정민목사님 설교 ” 너무나 죄가 심각한 우리 나라를 보면서 목사님 말씀이 마음에 와서 닿아서 같이 나눕니다 . 엡 5:16-17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사도바울은 다시 성령의 사람들에게 권면합니다 . “ 주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자가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