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어지지 않는 지갑을 가진 사람들”
해어지지 않는 지갑
이런 지갑을 소개합니다
해어지지 않는 지갑
구멍이 절대 나지 않는 지갑
도적이 손도 대지 못하는 지갑
좀이 먹는 일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천국제품이랍니다
아버지가 계신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는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반드시 천국제품의 지갑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허탄 한듯하여
믿는 자가 적답니다
해어지는 지갑을
사용하기에
도적이 손을 대고
좀도 먹고 구멍이 난답니다
이 지갑에 돈을 넣으면
구멍으로 새어나는 법이 없답니다
행복동 사람들의 지갑은
천국제품의 지갑이랍니다
이 지갑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도 같답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검소하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위하여
지갑은 언제나 사용합니다
눅12:33-34 너희가 가진 것을 팔아서 구제하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어지지 않는 돈주머니를 만들라. 고갈되지 아니하는 하늘들의 보물이니, 거기에는 도둑도 접근하지 못하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느니라.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행복동 사람들, 홀리 사람들은 모두 이 천국제품의 해어지지 않은 지갑을 사용하기에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네팔에서 6 년동안 고아와 과부, 그리고 지진에 시달린 동족들을 돌보느라고 너무나 넘치도록 수고한 슈랜드라 목사님을 잠시 두 달이라도 이곳 친가에 와서 재충전을 받으라고 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 이번 금요일에는 다시 네팔로 돌아갑니다.
마음속으로 그곳에 넘쳐나는 고아와 과부들과 배고픈 사람들에게 친가에서 많이 채워서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10 월 말일을 기해서 그것을 놓고 기도한대로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믿고 말일을 보내고 오늘 초하루 새달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께서 직접 진두지휘하셔서 퍼즐을 맞추시는데 너무나 놀랐습니다.
오늘 주님께 다시 감사기도를 드리면서 행복동 사람들은 모두 특수 지갑을 가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초대교회 처럼 내것을 내것이라 하지 않고 고아와 과부들을 돌보며 섬길수 있고 퍼즐의 한 조각이 된 것을 기뻐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이곳에 한 공동체가 이루어져 살고 있는 것을 영광으로 주님께 감사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