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경제원칙”
마 10:8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어라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사람들이 후히 되어 꼭꼭 누르고 잘 흔들어서 넘치게 하여 너희 품에 안겨주리라. 이는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그 말로 너희가 되어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하시더라.
이 원칙을 따라 행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는 것은 참으로 즐겁고 경이롭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은 정말로 계산하지 않고 주는 그 손길을 기뻐하시고 누르도록 잘 흔들어서 넘치게 도로 너희 품에 안겨주신다는 약속을 이행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반년 안식년을 맞이해서 요르단에서 사역을 하는 한국에 방문중인 김삼선교사님은 지난 7 월부터 우리 선교회에 헌금을 하고 싶다고 작정을 하고 모아서 우리에게 전달을 한지 10 일만에 주님의 경제원칙대로 다시 너희 품에 안겨준다는 그대로 우리도 사랑의 빚을 갚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이 가운데서도 또 감동스러운 것이 한 분은 세상에서 가장 배고픈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지역을 방문하러 영국에서 온 고석만 선교사님의 헌금이고 다른 손길은 이 또한 너무나 뜻 깊은 헌금이었습니다. 늘 사역비가 얼마 필요하니 기도해 달라고 하는 기도편지를 보내는 선교사들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른 선교사님들인 것이 아름다웠고 그러기에 하나님의 경제원칙이 최고 원칙인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원칙대로 사역하는 그 손길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게 되는 것 또한 축복입니다.
이 헌금을 한 청년은 심한 우울증으로 방콕을 하고 있다가 방콕에서 탈출하여 일을 하면서 벌은 귀한 헌금이었습니다. 그렇게 귀한 헌금을 우리는 다시 요르단으로 보낼 수 있어서 얼마나 감동스럽고 그 청년이 다시 새 출발을 한 것이 무엇보다도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움켜쥐고 계산하는 그런 세상 사람들처럼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서로 손잡고 하늘을 향해 전진하는 것을 원하시기에 이런 경제 원칙을 내 놓으셨습니다. 모든것의 주관 자는 우리 아버지이시고 또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전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겨울에는 너무나 춥고 여름에는 너무나 더운 공장에 환경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16 주년을 맞이하여 내복을 모두에게 사주고 싶었습니다. 내복 값을 계산해 보고 그런 소원을 가지고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데 그 액수와 정확한 금액을 한 분이 우리 선교회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런 소원을 꺼내서 이야기 한적도 광고를 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그리 정확하신지 다시 놀라는 기쁨의 함성을 외쳤습니다. 보내신 분도 그 소식을 듣고 기뻤고 마련해 줄 수 있게 되어 우리도 기뻤습니다.
사55:12-1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나가서 화평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터뜨리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치리라.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잣나무가 나오며 찔레를 대신하여 도금양나무가 나올 것이라. 그것이 주께 한 이름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할 영원한 표적이 될 것이니라.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를 감사 드립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