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행복동과 불행동 행복동과 불행동으로 나뉘는데 행복동 입구에는 크게 모두 알아볼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쓰여 있습니다 . “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불행동 입구에는 역시 크게 모두 알알볼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쓰여 있습니다 . “ 항상 걱정하라 , 쉬
“ 믿음의 훈련대로 ” 삼상 17:34-36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 당신의 종이 자기 아버지의 양을 지키는데 , 사자와 곰이 와서 양무리에서 새끼 양을 잡아가면 내가 그를 따라가서 그를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 내었으며 , 그가 나를 향하여 일어나면 내가 그 수염을 잡아 쳐서 죽였나이다 . 당신의 종이 사자와 곰도 죽였는데 , 이 할례받지 않은 필
“ 문서의 효과 ” 조지뮬러가 인도하는 수련회를 우리가 참석할 수가 없고 영상으로 본다면 다시 반복해서 적어가며 배울수가 없는데 문서는 세대를 지나가도 우리에게 두고 두고 가르쳐 줄수가 있기에 너무나 소중합니다 . 조지뮬러가 쓴 6 권을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 성경사랑 ” 과 “ 성경 말씀에 근거한 기도의 능력 ” 을 배웠습니다 . 그리고 그 결과가 어
“ 예수님도 종으로 오셨쟌아요 ” 홀리 행복동에는 가족을 섬기는 것을 자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 딤전 5:8 만일 누군가가 자기 친족 ,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다면 그는 믿음을 부인한 자요 , 불신자보다 더 나쁜 자니라 .” 홀리 가족들중에는 할머니가 되어 손자 손녀를 둔 사람이 저외에 윤난호 권사님과 엘자 전도사님이 있습니다 . 엘자 전도사님
“ 자신의 믿음 점수를 체크해 보셨는지요 ?” 겨자씨 만한 믿음이 산을 옮기는데 진짜 믿음과 바른 믿음이 아닌 것을 우리가 안다면 왜 기도 응답이 되지 않고 여전히 문제가 내 앞을 태산처럼 가로 막고 있는지를 이해가 됩니다 . 프랑스에서 오래 살았던 한분이 농담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 한 신부님이 사제복을 입고 어린아이를 뒤에 태우고 오토바이를 달려갔습
“ 주님의 소개팅은 너무나 놀랍습니다 ” 약 3 개월전 9 월 25 일에 우리 지출이 나가야 하는 그날에 외국인 예배에 직접 찾아오셔서 헌금을 선교사로서 거액을 하고 가신 이 00 선교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네비게이션이 너무나 신비합니다 . 저는 잠시 선교사님을 보면서 참으로 얼굴이 밝은모습에 기뻤고 그분을 소개해 주신 이명희 선교사님께도 감사했습니다
“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 전 11: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 저것이 잘 될는지 ,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외국인 장학후원을 하면서 미얀마 탕목사님이 30 번째 인데 신학생이 아닌 일반 대학에서 하나님의 성실한 청지기가 되기 위해서 이번에 다시카를 후원하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나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능력 주시는 우리 주님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 어머니 ! 이 글 자체가 저에게 소중한 기도 제목이 되네요 . 매일 아침 일어나 하나님께 감사
“ 기도가 전부 응답받은 사람 조지뮬러의 가르침 ” 나는 성경에서 가장 많이 기도를 배웠고 실지 인물중에서는 조지뮬러를 통해서 신앙의 맨토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 조지뮬러의 책을 여러권을 샅샅이 하나 하나 읽으면서 가장 많이 기도에 관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하였고 성경을 사랑하여 70 세가 지난 이후에는 성경을 무릎을 꿇고
“ 주님의 마음은 모든 영혼이 빛가운데로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 엡 3:16-21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의 풍요함을 따라 그의 성령을 통하여 너희 속 사람 안에서 능력으로 너희를 강건하게 하시고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너희 마음 속에 거하게 하시며 너희가 사랑 안에 뿌리를 내리고 터를 닦아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얼마인가를 잘
“ 부족한 것이 있었더냐 ?” 눅 22:35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돈 지갑과 식량 주머니와 신 없이 보낼 때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었느냐 ?" 고 하시니 , 그들이 말하기를 " 없었나이다 ." 라고 하더라 세상 계산기로 두드리고 계산을 하면 날이 갈수록 더 산지를 많이 개척하면 더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데 주님은 지갑이나 먹을 것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말씀드렸을때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이 이야기를 들으면 비행기를 많이 타고 다닌 사람들은 모두 웃습니다 . 한번은 말레이시아에서 홍콩으로 혼자 오느라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 그 비행기에 내 옆좌석에 인도 사람이 탔는데 비행기를 타고는 앞에 책을 꺼내놓고 기도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 나는 말레이시아에는 무슬림 나라이기에 그 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