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평생감사는 행복의 길 ” 전광목사님 저서 감사시리즈 책에는 감사에 관한 좋은 글이 많이 실려 있어서 같이 나눕니다 . 도스토에프스키는 “ 지하에서 온 편지 ” 에서 안타깝게도 인간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 “ 인간이 바보가 아니라면 이렇게 이토록 터무이없을 정도로 감사할줄 모르는가 ? 이상할 정도로 감사할줄 무른다 . 사실 나는 인간에 대한
“ 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우는 참된 믿음 ” 우리가 사역을 확장하는데 두려움을 갖는다면 그것은 함께 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모르는것입니다 .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확장하면서 진행하는 과정은 우리가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데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 우리는 해외 여러나라의 사역을 지원하지만 조국의 교회에 힘든 상황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려고 하는 그곳에도
“ 생명빛교회 이야기 ” 1 월 12 일에 분당에 있는 사역자들만 모여서 기도하는 모임에서 생명빛교회를 담임하며 미혼모 자녀들을 입양해서 돌보는 김무일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2 월 1 일 수요예배를 가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수지에 위치한 생명빛교회는 윗층에는 목사님가족이 부모가 없는 어린 아이들을 33 명을 돌보면서 생명나무 선교회에 생명숲 대안학
“ 깜짝 놀라케 해주는 기쁨 ” 교도소에서 특별 접견으로 손도 잡아주면서 기도하고 하였는데 법이 더 강화되면서 특별접견을 계속 할 수가 없어서 아크릴 사이로 요한이를 두번은 10 분만 볼수가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구정 전에 다시 특별접견 사유를 써서 신청했을 때 교도소에서 회의를 거쳐 통과가 되어 25 일에 요한이를 특별접견실에서 면회를 할수 있었습니다
“ 명절에 있었던 이야기 ” 파키스탄 아빠와 정신지체를 가진 엄마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여호수아 가정과의 교제는 처음 선교회가 시작될 16 년전부터 시작이 된 이야기입니다 . 처음부터 한국에 비자를 가지고 살기 위하여 정신지체인 이영자씨와 결혼을 할 때부터 알게 된 이 사이에서 태어난 여호수아는 이제 사춘기 나이가 되었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마음을 늘 조리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서평이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중 한편을 나눕니다 . 실로 놀랍다 !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실존하는 조지뮬러가 있다는 것 !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는 것 ! 본서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를 읽는 내내 가슴을 두근거렸다 . 너무도 잘 아는 말씀이지만 실상 우리의 삶속에
“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나이다 ” 조국의 모습을 , 조국의 교회의 모습을 볼 때 어디든지 달려가서 살아계신 주님 ,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 , 우리 앞장서서 인도하시는 주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 주님 , 오늘도 부탁해요 ” 책을 열심히 썼고 출판되어 그대로 순종하고 있습니다 . 그런 마음으로 어제도 CTS 에서 책에 관한 소개를 하고 싶다고 할 때 전철
“ 책 이야기 ”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책을 아산병원에서 전도나갔다가 선물로 받았어요 . 저는 유방암 수술을 받았고 병이 완치된다음에 전도하는것으로 생각하다가 요즈음은 생각을 바꾸고 병원에서 전도를 해요 . 집은 평택인데 아산병원에서 그 책을 받고 정말 형편은 그리 여의치 않지만 정말 필요한곳에 헌금을 보내고 싶어요 .”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
지난 1 월 12 일에 분당 큰 은혜교회에서 잠시 뵈었던 이순희선교사님은 그날은 잠깐 스쳐가면서 뵈어서 잘 몰랐는데 22 일 주일에 오셨을 때 뵈니 전혀 꾸미지 않으신 얼굴이 시각장애를 갖고 있어도 너무나도 밝고 아름다운 얼굴이셨습니다 . 그리고 주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우리에게 전해주셔서 우리 모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 사명은 생명입니다 : 선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 어머니께서 쓰신 책 “ 주님 , 오늘도 주탁해요 ” 를 2 독을 마쳤고 그전에 어머니가 쓰신 “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책을 다시 꺼내서 또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에 받은 책의 내용에서 너무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기에 혹시나 제가 놓치고 넘어간 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한다는 차원에서 두
“ 감사는 행복동의 패스워드 ”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아침에 눈을 뜨고 감사하고 주어진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입에서 감사가 떠나지 않을 때 우리가 얼마나 행복해 지는지를 경험한 사람들만 알수가 있습니다 . 힘든일을 만
“ 주님과의 동행은 행복했습니다 ” 지난주에 분당에 큰 은혜교회에서 사역자님들만 있는곳에서 강의를 하면서 주님이 나를 증인되어 달라고 부르신 이 현장에서 30 년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 그리고 그날 여러분들이 계신중에 우크라이나 선교사님이었던 강승빈선교사님께서 선교사님으로 사역을 하시다가 시각장애인이 되신 이순희교사님을 기도를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