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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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가 ?” 초등학교 2 학년 학력이 전부인 성경이 만든 사람 , 존 워너메이커 , 주일학교는 본업이고 체신부 장관이나 다른 것은 부업이라고 했던 믿음의 모델인 백화점을 처음 시작한 백화점왕 . 정직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업을 하면서 세계에 수 많은 YMCA 를 한국을 비롯하여 지어준 그가 사랑하는 손자에게 가르
“ 하나님의 물질의 매너저로 키우기 ” 아이가 어릴때부터 청지기 정신 즉 하나님의 물질의 매너저로 키워나간다면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전혀 다른 꿈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일도 열심히 하면서 인생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 그런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들려주고 성경을 통해서 바른 인생의 가치관 , 우리가 어떻게
“ 참새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 독수리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 한국은 청년 실업문제가 크게 부각됩니다 . 그 이유가 직업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그 진정한 이유는 지나친 과잉보호로 자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게 됩니다 .. 한국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부모뿐 아니라 가난해도 자녀에게는 지나칠정도로 과잉보호를 합니다 . 그렇게 자랐기에 독립
“ 미국의 부자와 한국의 부자의 자녀교육의 차이 ” 한국은 재벌 1 세는 어려운 가운데서 헤처나와서 강인한 정신으로 기업을 세웠지만 자녀에게는 기업을 물려주면서 너무나 공주와 왕자로 자라게 해서 그 다음 어려움을 잘 이겨나가지를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 재벌까지는 안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자녀를 유약한 성격으로 자기만 아는
“ 홀로 뛰어들어 성취하는 기쁨을 가르쳐라 ” 너무나 공감하는 자녀 교육에 관한 류태영박사님의 글을 먼저 나눕니다 . 우리의 부모들은 아이가 무슨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하면 역정부터 내기 일쑤다 . 거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다 . “ 네가 뭐가 부족해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거냐 , 공부만 열심히 해라 . 엄마 , 아빠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피땀 흘려
“ 하나님자녀로서의 특권 ” 한국교회에 살아계신 하나님자녀로서의 특권을 전하기 위해 전에는 요청이 와도 주일에는 가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일에도 가기로 작정 하여서 오늘 구리 바울교회에 갔습니다 . 전에 중앙성결교회 대학부 제자중에 세분의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 미국에 뉴저지 섬기는 교회 박순탁목사님 , 그리고 구리에 두분의 목사님이 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 꿈과 참된 신앙을 심어주는 인성교육 ” 수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주다보니 사람들은 한결같이 상처와 신세 타령 이야기로 가득차 있는 것을 듣게 됩니다 . 자신이 받은 축복에 감사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참 신앙인에게서만 듣게 됩니다 . “ 상처 ” “ 쓴뿌리 ” 이야기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인생은 감사할일이 별로 없다고들 합니다 .
“ 인성교육을 시키지 않았을 때 ” 오늘은 초등학교 입학식이라 외손녀를 축하하기 위해서 가족이 모두 갔습니다 . 어린 학생보다 참석한 가족이 더 많아서 아이들을 빼고 모두 서서 입학식을 참석했습니다 . 아이들은 의자에 앉아서도 금방 같이 손잡고 온 엄마 아빠를 두리번 거리며 찾는 모습이 한결같았습니다 . 한데 우리 같이 기도회에서 기도하는 목사님 사모님이
“ 좋은 양서는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습니다 ” 성경말씀은 언제나 최고의 우리의 지침입니다 . 그 말씀은 영원히 우리 삶의 최우선이고 그리고 좋은 양서는 참으로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으며 우리의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 지금부터 약 36 년전에 류태영박사님이 쓴 “ 자녀에게 물고기 잡는법을 가르치라 ” 라는 책은 지금은 찾아볼수가 없는 책인데 당시에 자녀가 6
“ 하나님의 사람은 책을 통해서도 믿음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줍니다 .” 교도소안에 요한이는 책을 공장에서 작업을 하는 바쁜 가운데서도 열심히 읽어서 책도 자주 보내줍니다 . 이번에도 류태영박사님 글은 많은 분들에게 정말 믿음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는데 요한이도 그런 고백을 했습니다 . 류태영박사님은 정말 많은 책을 쓰셨는데 “ 믿음이란 무엇인가 ?”
“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았다면 우리도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 너무나 배가 고파서 허기지고 인사가 “ 식사하셨어요 ?” 인사를 하며 요즈음 신세대가 전혀 알지 못하는 “ 춘궁기 ” 라는 단어 . 우리조국을 선진국의 앞서가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류태영박사님이 이스라엘에서 한국학생 250 명을 그곳의 국비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했다면 우리는 제 3 세게에서
“ 하나님을 믿은 힘에서 나온 자신감 ” 류태영장로님이 신앙으로 승리하는 고백이 너무나 놀라워서 같이 계속 나눕니다 . 일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는 얼마나 집념을 가지고 시도하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 했느냐에 달려 있다 . 나는 어떤 일이든 해야 한다고 판단하면 일단 기도를 한다 . 그러면 그때 그때 지혜가 떠오르고 그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 무슨 문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