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았다면 우리도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나 배가 고파서 허기지고 인사가 “식사하셨어요?” 인사를 하며 요즈음 신세대가 전혀 알지 못하는 “춘궁기”라는 단어. 우리조국을 선진국의 앞서가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류태영박사님이 이스라엘에서 한국학생 250 명을 그곳의 국비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 했다면 우리는 제 3 세게에서 몰려와있는 이들에게 빚을 좀 갚아야 하지 않을까요?
홀리네이선스 선교회에서는 그런 차원에서 이곳에 와서 병든 외국인들을 수백명을 입원 수술비를 대 주었고 우리고 전액 장학금, 생활비, 기숙사비를 몽골 교환학생(다시카와 더기) 두명까지 합치면 32 명에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일인당 일년에 두번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생활비를 제공하면 1000 만원이 더 드는데 우리도 사랑의 빚을 받았으니 갚아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우리가 초청장이나 장학금을 받기가 어려웠던것과 같이 한국대사관에서도 제 3 세계에서 공부하러 이곳에 오는 외국인들에게 동일하게 어려운 장벽을 쌓고 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민을 위해서 너무나 잘 하고 있는 몽골의 나라목사님이나 네팔의 메뉴카사모님이 올때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오늘 몽골이나 네팔의 사랑운동을 너무나 잘하고 있는데 역사가 달라졌을것입니다.
나라목사님이 이곳에서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학생의 신분으로 초청을 받고 공항에 도착한날 인천공항에서는 몽골 사람은 아무도 들여보내지 않으려고 모두 자국으로 돌려보낼 예정으로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를 않았던 그날이 눈에 삼삼합니다.
I 국에서는 무조건 인터뷰도 하지 않은채 비자가 거절되었습니다. 우리는 포기 하지 않고 다시 그 나라에 대한민국 영사님 앞으로 왜 외국인을 공부를 시키는지에 대한 설득력있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영사님은 그 편지를 읽고 외국인을 앞에 앉혀두고 국제전화를 제게 걸어와서 노동자라고 무조건 편견을 가지고 비자를 안주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설득을 하지 그분은 그날 비자를 주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보증인이 제 남편으로 되어 있으니 직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일을 하다가 바쁜 가운데서도 남편은 저와 같은 의견을 전했습니다.
메뉴카도 인터뷰도 하지 않고 대사관에 들여보내지도 않은채 돌려보냈는데 우리는 하나님이 개입하셨을때 이들 모두가 올수 있도록 하셨던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이들을 지원하는 학비가 엄청난 물질이 들어가는 것 보다 외국인을 받아주는 학교를 미리 물색을 하는일도 모두 쉬운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한국에 와서 나쁜 것을 배우고 않고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자국에게 빛의 자녀의 모습으로 자국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키키우는 것 더 힘든일어지만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요 우리안에 계시는 주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이런 모든 과정은 우리의 믿음을 한단계 더 높이 올리고 살아계신 주님을 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고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이 즐거웠을뿐입니다.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사랑하는 주님의 임재를 뵈올 때
내 심장은 멎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앞장서서
인도하실 때
내 심장은 때로는 터지는 것 같았습니다
오 나의 주님이시여!
그리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야 같이 가지
사랑하는 주님이 속삭일 때
기쁨이 넘쳐서
어떤 어려움도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그저 즐겁고 감동스럽고
죽어가는 사람들은 살아나고
슬프던 사람은 생기가 넘쳐나고
굶주리는 자에게는 양식을 줄 수 있고
사랑이 배고픈 사람에게는 사랑이 전달되고
나는 그저 옆에서 놀라고 또 놀랄 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님의 나라는 계속 확장이 되었습니다
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주님은 당신에게도 속삭이십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