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부자와 한국의 부자의 자녀교육의 차이”
한국은 재벌 1 세는 어려운 가운데서 헤처나와서 강인한 정신으로 기업을 세웠지만 자녀에게는 기업을 물려주면서 너무나 공주와 왕자로 자라게 해서 그 다음 어려움을 잘 이겨나가지를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재벌까지는 안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자녀를 유약한 성격으로 자기만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것이 대부분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돈이 있어도 그 돈으로 자신을 위해서 쓰는것외에 정말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유약한 그들은 또한 받은 물질도 금방 바닥이 나는 것이 너무나 유약하기 때문입니다.
아들과 대학에서 기숙사에 같은 방을 사용한 톰이라는 친구는 4 년을 같이 지냈습니다. 이 가정은 아버지가 미국에서 극장을 몇 개 가지고 있는 부유한 집안이었는데 아들에게 용돈을 줄때는 극장안에서 전등을 켜서 자리를 안내하는 일을 시키면서 그 값을 주었습니다. 그러기에 주말에 기숙사에서 다른 학생들이 기숙사비에 포함되어 있는 식사만 하다가 주말이 되면 나가서 식당에서 밥도 먹고 놀러나가면 톰은 기숙사에서 식사를 하고 만날장소에서 만나고 하면서 돈을 아껴 쓰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훈련을 시키면서도 방학때 제삼세계에서 집을 지어주는 일을 하러 가는 일에는 비행기 왕복 비용과 모든 비용을 부모가 지불해 주고 장려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처음 한방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당시에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는 우리집으로 전화를 해서 서로 아직 안면도 없는 상태였을 때 텔레비전도 방에 필요한데 우리는 먼곳에 사니까 자신들이 준비해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비행기 표 사놓고 며칠 기다리며 혼자 기숙사에 있을 것 같으면 우리 아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선물도 챙겨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잠시 며칠 학교가 쉬는 경우에는 톰과 같이 우리 아들을 데리고 가서 자신의 집에서 묵을수 있게 친절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이 가정뿐 아니라 다른 미국인 가정도 아이들을 스스로 일을 하도록 시키기에 거의다가 일을 하기에 식당이나 이런데서 함부로 무시하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잔디를 깍는 일에서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일을 하고 용돈을 벌러 갈때도 친하게 지냈던 미국인 친구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건너편에 혼자 사는 할머니에게는 돈을 받지 말고 먼저 그집 잔디를 깍아주고 다른 집 일을 하도록 시키곤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남편은 이 말을 잘 인용하곤 합니다.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고 돈을 잘 사용하는 것은 예술이다” 자신의 가정에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고 아이들을 독립적이고 남을 배려하고 이웃사랑에 돈돈 사용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상당히 문제에 봉착하게 될것입니다. 성인아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물려준 유산도 간직하지 못하는것뿐 아니라 자기만 알기에 주위에 사람들은 사라질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에 전혀 쓰임받지 못할것입니다. 지혜로운 하나님의 청지기의 삶을 사는 것을 어릴때부터 몸에 배도록 시켜야 하나님의 소유를 관리하게 될것입니다.
마24:45-47 그러면 그의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릴 자로 세워 정한 시기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주게 할 신실하고 현명한 종이 누구겠느냐? 그 주인이 와서 그 종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리니 그 종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그를 그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자로 세울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