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물질의 매너저로 키우기”
아이가 어릴때부터 청지기 정신 즉 하나님의 물질의 매너저로 키워나간다면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전혀 다른 꿈을 가지고 자기가 맡은 일도 열심히 하면서 인생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그런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들려주고 성경을 통해서 바른 인생의 가치관, 우리가 어떻게 어디로 걸어가는지를 마음판 깊이 심어줄 때 전혀 다른 세계를 바라보며 자라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이었습니까?”
미국의 백화점 창시자이며 백화점 왕, 탁월한 판단력과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인정 받은 체신부 장관, 전 세계 곳곳에 YMCA 건물을 지어준 사람, 어린이를 사랑하여 그들을 섬기고 가르치는 일을 일생의 가장 큰 중요한 일로 알았던 주일학교 교사 존 워너메이커에게 84 세였던 1921 년, 사업가로서 60 년을 맞은 기념행사에서 한 기자가 그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회장님,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자강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이었습니까?”
“내가 10 살때 최고의 추자를 한적이 있지요. 그때 나는 2 달러 75 센터를 주고 예쁜 가죽 성경 한권을 구입했어요. 이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투자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기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만 구입하면 성공할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실천해야지요. 하나님을 신뢰하고 즐겁고 기쁘게 일하다 보면 성공은 어느새 자신의 앞에 다가와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경을 아는 것으로만 만족하며 사는 동안 워너메이커 그의 인생은 매 순간 성경 말씀을 실천하며 꿈을 성취하는 것으로 채워져 나갔던 것입니다.
우리 두 손자들이 우리 집에서 머무는 동안 하나님의 물질의 관리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 몇년전 읽었던 “성경이 만든 사람 존 워너메이커” 책을 다시 읽으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초등학교 2 학년이 전체 학력이 다 인 그가 어떻게 그렇게 뛰어난 지혜를 가질수가 있으며 더 감감동스러운 것 돈을 벌어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쓰는것이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시119:99-100 내가 나의 모든 스승들보다 더 명철하오니, 이는 주의 증거들이 나의 묵상이 됨이니이다. 내가 노인들보다도 더 깨달았으니, 이는 내가 주의 법규들을 지킴이니이다.
자녀에게 성경을 마음판에 새기도록 가르쳐 주었을 때 모든 스승들보다 더 명철하고 노인들보다 더 깨달았다는 것을 이런 믿음의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는 배울수가 있습니다.
고 3 만 되면 교회 중진 자녀들이라 할지라도 주일 예배에 참석하지 않아도 모두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인 한국의 교육의 현실인데 한 권사님의 3 자녀는 주일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예배를 참석시켰습니다. 3 자녀는 두명이 서울대 한명은 연대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같이 고등부 교사를 할 때 이 권사님은 늘 고 3 만 담임을 맡았습니다 다른 분이 고 3 담임을 맡으면 그 반은 지리멸절하는데 이 반은 가장 많이 모이는 반이었고 모두 마음에 여유도 만만하게 신앙교육을 시켜서 반별 찬양대회에도 우승을 하곤 했습니다.
“공부해! 공부!” 그 이전에 진실한 인성교육,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인생을 가르쳐 줄 때 하나님의 물질의 관리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그런 인생을 사는 것을 보게 될것입니다.
이런 책을 아시는지요
처음 결혼하기 전 좋아 보였다가
세월이 갈수록 싫증 나는 사람들
그래서 결혼생활은 지옥과 같은데
날이 갈수록 좋은 점만 보이고
더 사랑하게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귀한 자녀들
어떻게 키워야 할 줄 모르죠
가장 아름다운 전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책을 펼치면
자녀 교육법이 다 쓰여 있어요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을 만나는 인생
고통스럽고 괴로운 시간에
그들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 책이랍니다
하나님이 써주신 성경을 펼쳐보세요
이런 비밀이 모두 쓰여 있답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변해 있어요
나는 행복해요 당신은 외칠 거예요
“주여 내 눈을 열어 주의 기이한 법을 보게 하소서(시1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