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참된 신앙을 심어주는 인성교육”
수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주다보니 사람들은 한결같이 상처와 신세 타령 이야기로 가득차 있는 것을 듣게 됩니다. 자신이 받은 축복에 감사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참 신앙인에게서만 듣게 됩니다. “상처” “쓴뿌리” 이야기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인생은 감사할일이 별로 없다고들 합니다. “조상 탓, 부모 탓, 배우자 탓, 환경 탓”
내 자신의 시각이 참된 신앙안에서 바른 꿈을 갖게 되는 사람은 전혀 다른 자녀로 성장하여 성경에서 우리가 “빛과 소금”이라는 말씀의 의미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 빛이 될것이다, 세상의 소금이 될것이다” 이렇게 성경에 쓰여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이미 빛이고 소금입니다.
마5:13-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서양사람들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미국에서 동양인,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당당하게 자라나는것도 많은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시각장애인이었을 때 아이는 어떻게 자랐을까요? 지금은 한국의 국위가 많이 올라갔고 경제발전도 많이 되었는데 전에 한국이 더 가난한 경우에 미국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다른 미국 아버지는 주말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를 같이 하면서 즐거운데 두 아들은 아버지가 같이 축구를 놀아줄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유학생 신분이기에 엄마는 가정을 꾸려 나가기에 여러가지로 힘든 일을 하면서 바쁜데 엄마와 아빠는 두 아들에게 꿈과 참된 신앙을 심어주었습니다.
밤에 불을 끄고 누워 있을 때 아버지는 점자로 책을 읽어주면서 꿈을 심어 주었기에 한 아들은 그러한 아버지와 같이 도중 실명자가 된 사람을 치료할수 있는 안과 의사가 되겠다고 어릴 때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지로 그렇게 최선을 다하면서 자랐기에 정말 안과 의사가 되어서 미국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안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다른 아들은 역시 아버지가 읽어주는 책과 엄마가 들려주는 성경을 들으면서 자라서 백악관의 대통령 고문 법률관이 되었습니다. 강병우박사님의 두 아드님을 그렇게 꿈과 신앙안에서 키워주었고 중학교때 도중 실명자가 된 그분을 숙대생이었언 석은옥 권사님의 신앙이 이 가문을 그렇게 일으킨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똑 같은 어려운 이런 상황에서 상처받고 연약한 사람으로 키울것인지 아니면 꿈과 참 신앙을 심어주면서 오히려 역경이 있었기에 더 강인한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었고 그 승리를 자녀에게 보여줌으로써 꿈과 신앙을 심어줄수가 있습니다. 석은옥권사님의 간증을 여기에 나눕니다.
“죄고 엘리트 였던 내가 앞 못보는 남자와 결혼,
강병우 박사와의 운명적인 만남,
누나로 6 년, 약혼녀로 3 년, 아내로 34 년 그의 그림자로 살아왔다.
그가 평생 걸스카우트를 방문한 그때
나는 걸스카우트 신입회원으로 그를 돕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는 중1 이였고 나는 대학생이었다. 가난과 실명과 고통에 찌든 모습으로 상상했는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그의 외모만 봐서는 전혀 그런 모습이 아니었다.
누군가 그를 버스 정거장까지 데려다 주겠느냐고 했을 때
나는 자원 하였고 그때부터 나는 그의 지팡이가 되었다.”
이런 신앙의 아내이자 두 아들의 엄마는 남편에게도 빛이 되어 주고 자녀들에게도 꿈을 심어주며 참 신앙으로 꿈과 신앙의 열매가 어떤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 신앙의 힘은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는 정도를 넘어설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됩니다. 만약 꿈과 신앙을 석은옥권사님과 강병우박사님이 두 자녀에게 심어주지 않았다면 전혀 다른 모습의 자녀로 성장을 했을것입니다.
자녀에게 꿈을 심어주는 것은 한번 두번 몇번해서 심어줄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귀에 들려 외우게 하여야 합니다.
신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