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마 25:40 그러나 왕이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하기를 '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 여기 내 형제 가운데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 .' 하리라 .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있던 중 TV 화면에 아프리카에서도 최 빈국에 속한 수단이라는 나라가 소개가 되며 그 나라에 대한 현지 소식을 전하는
“ 특별한 별명 , 전도의 여왕 ” 제 남편이 윤난호권사님에게 오래전에 부쳐준 별명이 “ 전도의 여왕 ” 입니다 . 윤권사님이 외국인 전도를 어떻게 하는가를 여러군데 가서 특강을 했습니다 . 권사님 특강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들이 특강을 들어보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배우고 싶다고도 해서 여기에 글을 나눕니다 . 그렇게 열방을 향해 외국인을 전도하려면 복
“ 영원한 Young Man” 이영만 장로님은 영어로 성함을 쓸때는 Young Man 이 되셔서 그런지 정말 영원한 청년의 모습이십니다 . 장로님께서는 처음 선교회 봉사 하기 시작하셨을 때 60 대 초반이셨는데 지금 79 세가 되셨습니다 . 오늘 아침 필리핀에 아내 되시는 이향숙권사님하고 한센환자를 치료하러 가셔서 의료 봉사를 하시고 쌀을 5 kg 씩 13
“ 아릅답고 강한사람 ” 요즈음 주위에 청년 실업자도 너무나 많고 참으로 허약한 정신력과 작심삼일을 못하는 무기력한 사람들이 널려있는데 아름답고 강인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 엡 3:15-19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와 우리 행복동의 가족들을 기쁘게 특별접견실에서 만나고 돌아와보니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와 성경이 만든 사람 존 워너메이커 책이 와 있더군요 또 다음날에도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다른 책도 도착해서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 존워너메이커는 책을 보기전에도 어머니가 많이 말씀해 주셔서 더 많은 기대를 하면서
“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 지난 주에는 온누리 교회 서빙고에 무릎선교회에서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 전에도 온누리 교회에 갔었는데 평소에 기도를 하고 지내는 신앙인들의 모임이라 기도가 전혀 다른 차원의 깊은 기도들을 하였습니다 . 어떤 교회에는 사람은 많이 모였는데 전혀 기도를 하는 분위기가 아닌 것을 보게 됩니다 . 앞에서 인도하는분도
“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 ” 몽골의 더기가 의족을 처음 낄 때 엄마의 생일을 기쁜 선물로 드린다고 열심히 걷고 해서 지금까지 청년이 되도록 겉으로 봐서 전혀 장애를 가진 청년이라는 것을 알수가 없습니다 . 더기의 건장한 키에 서서 찍은 사진을 보고 여러분들이 영화배우 같다고들 하였습니다 . 엄마하고 같이 자란 것도 아니고 이모집에서 자라면서도 공부를
기차길에서 8 살난 어린아이였을때 다리를 절단하고 몽골 교환학생으로 온 더기의 간증 ” 주제 : 승리는 우리 것입니다 롬 8:37-39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 승리하는 생활습관 ” 인생을 오래 살다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 사람의 생활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이는 것을 늘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의 습관이 인생을 만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초등학교 2 학년 학벌이 전부인 존워너메이커의 특별한 생활습관을 보면서 우리의 삶의 습관을 비교해 보게 됩니다 . 그렇게 세상을 떠난 사람이 우리에게 참 그리스도인의 모
“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자가 아닙니다 ’ 세상에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서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사는것일까요 ? 의사로서 모범을 보여준 장기려박사님도 이런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 “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주의가가 아닙니다 .” 우리는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위해서는 정말 다른 사람보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 세상사람들은 그냥 일만 하는데
“ 나는 항상 감사를 선택한다 ” 교도소 요한이의 고백 사랑하는 어머니 , 작은 감사 큰 행복 . 감사하는 하루가 모여 행복한 인생이 만들어진다 . 책에 겉표지에 쓰여진 말인데 이 책을 보는 내내 웃음지며 기쁘지 않았던적이 없었을 정도로 너무도 기쁘고 감사하게 책을 보았습니다 . 이 책을 보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끼고 또 깨달았던 것은 아무리 작은 소소한
“ 감사의 능력 ” 시 95: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시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 항상 감사를 안고 주님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서 우리 주님을 노래하며 감사찬송하면서 주의 궁정에 들어가게 하소서 감사한만큼 행복하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