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생활습관”
인생을 오래 살다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 사람의 생활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이는 것을 늘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의 습관이 인생을 만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초등학교 2 학년 학벌이 전부인 존워너메이커의 특별한 생활습관을 보면서 우리의 삶의 습관을 비교해 보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을 떠난 사람이 우리에게 참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보여주니까요. (성경이 만든 사람에서 발취한 내용입니다)
o새벽형 인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서양 속담처럼 그는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는 종달새형 습관 덕분에 인생의 좋은 열매들을 많이 거두었습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첫 30 분을 성경 묵상에 투자했고 그때 주어진 말씀대로 하루를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성경 읽기가 몸에 배어 있었던 그는 나중에 성경을 가르치는 평신도 사역자로 하나님의 일을 했습니다.
o기도하는 습관
그의 기도 습관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지켜온 그의 평생의 “거룩한 습관”이렀습니다. 그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워너메이크는 자신을 종종 “바다를 향해하는 갑판위의 선장”으로 묘사하였습니다. “저는 5 만명(직원에게 딸린 가족까지)이 넘는 선원들을 승선시킨 배의 선장으로서 쉴 새없이 풍랑이 이는 바다를 항해하고 있기에 한 순간도 기도를 쉴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과 기도를 병행하면서 그는 하나님을 잘 알았고, 그의 기도는 하나님을 안다는 것을 아주 잘 드러내 주었습니다. 그는 무릎으로 섬기는 기도의 사람이라고 평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를 하면서 그런 다음 가족들과 함게 말을 타고 저택의 주변이나 숩속을 달리면서 이름 아침 새들의 노래소리와 다람쥐, 토끼, 사슴들이 뛰노는 한가오운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몸으로써 느끼고 이렇게 아침 산책은 그에게 바쁘고 피곤한 하루를 지탱할 충분한 에너지와 창조적인 영감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이런 그의 습관이 그를 장수하게 하였고 남들보다 30 분 먼저 출근해서 일찍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o긍정적인 삶의 태도
워너메이커의 인생은 시작부터 그리 순조로운 편은 아니었고 그의 가정환경은 희망을 노래하기에는 너무 열악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낙관적이었습니다. 그는 말들중에 자신의 삶을 불평하거나 남을 비판하거나 “나는 할수 없다”는 등의 부정적인 말들은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비록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많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아버지가 일찍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어린 나이에 소년 가장의 역할을 해야했지만 부모를 탓하거나 자신의 환경을 비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베다니 주일학교를 시작하던 21 살때도 그 지역 불량배들이 자신들의 관할 구역에 들어와서 교회를 세운다며 온갖 위협과 방해공작을 폈을 때도 물러섬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건물을 모조리 파손시켜 더 이상 주일학교를 운영할수 없게 만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주변 사람들은 두려움과 낙심 속에 “주일 학교 세우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자”고 입을 모았지만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주내내 다른 장소를 물색하여 차질 없이 주일학교를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도 불량배들의 방해와 위협은 계속 되었지만 그는 더 강하게 일어셨습니다. 마침내 방해꾼들도 그의 끈질긴 투지 앞에 무릎을 꿇었고, 주일 학교는 경이적은 부흥의 기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o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
종이 한장, 1 센트 동전 하나도 아끼는 절약 정신이 투철한 그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위해서는 거액을 아낌없이 드리는 돈을 쾌척할줄 아는 통 큰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청지기의 정신이 아니겠어요?)
o 독서하는 습관
워너메이커는 때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책을 읽은 엄청난 독서광이었습니다. 학교 교육이 짧아 받지 못했던 지식을 독서를 통해 습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 주급 2 달러의 박봉을 받는 직장인이었을 때부터 늘 수입 중 일부를 떠어서 책을 사는데 투자했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는 동안에 많은 지식과 영감을 얻어서 경제 분야에도 탁월한 식견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모르는 것이 없이 해박하고 모든 일에 사리에 맞게 정확히 판단 하는 것을 보고 한 젊은이가 도대체 그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워너메이커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나는 15 살때부터 하루에 2 시간 이상씩 독서하기로 결심했다네. 일을 하다가 잠시 짬이 나면 책을 읽었고, 다른 사람을 기다리거나 여행을 할때도,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지. 젊은이도 한번 해보게나,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 테니.”
그의 풍부한 아이디어와 창조적인 사고력 역시 폭넓은 독서의 산물이었습니다. 그는 백화점 직원들과 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도서관을 건립하여 책 읽는 일을 권장하기도 했습니다.
o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
그는 항상 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통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기 위해 작은 수첩을 호주머니 속에 늘 가지고 다녔고 심지어 잠자리 머리맡에도 메모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그가 체신부 장관을 하면서 오늘날까지 우체국의 발전 역사가 고스란히 남게 되었습니다.
o칭찬하고 격려하는 습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가운데 하나가 칭찬과 격려입니다. 칭찬과 격려는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업무 효율을 배가 시키며, 밤새 일을 해도 지치지 않게 하고 사람의 마음에 기쁨과 감동을 안겨줍니다. 이렇게 칭찬은 사람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는 칭찬과 격려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칭찬과 격려의 습관은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게 헸습니다. 그의 따뜻한 칭찬과 격려의 말은 그의 인생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인생까지 희망으로 물들여 놓았습니다.